현재 많이 활용되고 있는 POS데이터는 '언제', '어디서', '무엇이', 구입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결과 데이터'이다. 또 많은 기업들은 고객정보를 수집, 축적하고 있지만
이것 또한 '무엇을 사는가'를 알 수 있는 '결과 데이터'에 지나지 않는다.

아이스타일에서는 커뮤니티라는 방법을 활용하여 '어떤 사람이'. 어떤 이유로', 구입했는지를
파악할 수 있는 '원인 데이터'. 가 시간이 지날수록 축적되는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대중 매체나 오프라인 상점으로 부터 웹, 핸드포, 그리고 유비쿼터스와 같은
사용자와의 접점도 점차 빠르게 늘어갈 것이다. 단 기업이 새로운 정보의 접점마다
커뮤니케이션 툴을 구축해 간다면 기업의 부담이 커질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 대한 부담을
강요하는 일이 되고 만다. 아이스타일에서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사용자와의 커뮤니케이션
툴을 기업들을 대신하여 적극적으로 구축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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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otionbank's think
어떤 사람이 어떤 이유로...왜 이용하는가...정말 중요한것이다...
우리는 과연 그 이유를 정말로 돈으로 보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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