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회사 블로그에 대해서 글을 쓴적이 있었는데요
제가 드디어 회사의 블로그를 담당하게 되었습니다.

참 아이러니 하군요...

팀을 옮긴지 얼마 안되어서 블로그를 맡게되니 책임도 커지고, 할것들도 많아집니다.
디자인도 하랴, 블로그도 쓰랴..원맨주의 네요..ㅋ

아무튼 10월 8일날 오픈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중인 팀원들을 봐서라도 나름대로
운영의 묘를 살려서 할 예정입니다. 특별한 서비스라기 보다
회사의 팀과 다른회사와의 업무협조를 통해 이루어지는 서비스이니 만큼 더 그 관계가
힘들지만, 아마도 조만간 그 모습들은 결과물로 보시지 않을까 합니다.

번외얘기로 제가 이회사에서 맡은것은 이미 어플리케이션 디자인과 웹사이트가
제작된 후라 이벤트쪽과 세부적인 부분에서 결과물을 보실듯하구요
블로그에서도 또 다른 모습으로 볼것 같습니다.

아마도 10월8일날 저의 포스팅을 통해서 보실듯하네요
그때 좀더 다른모습으로 포스팅하도록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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