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동료분의 아이팟터치를 구경하게 되었다


wi-fi에다가 브라우져가 뜨고, mp3파일까지
다른것보다 터치의 그 감각이 죽음이었따...

가격보다..그 만족감에 정말 지르고 싶었다는.
좀 기다려볼까나..내년초쯤이면 조금 내려갈텐데...

기다려보는대신 아이팟터치의 영상을 보면서 다시 그 기분을
느껴봐야겠다..

(예전에 산 매킨토시를 팔면 한 10만원받을수있을까.. ㅋ)

알바를 해야겠다..돈벌어서 질러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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