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하철을 타고 오면서 읽은 책 구절중 와닿는 부분이 있어서 써봅니다.
과연 나는 어느정도 말을 해주고 있는가?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들고 있는가?

상대를 내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

솔직히 나도 이런 말들을 잘 안합니다만..
지하철에서 문득 든 생각이 나도 예전에 이런말들을 그다지 들은적이 없는것 같습니다..ㅋ

우와!! 멋져요
이거 좋은데요?
너 정말 대단하다..이런것도 아냐?
걔는 참 똑똑해!!!


자주해보자...
상사이건..부하직원이건

내 사람이 되고 나서부터는 내가 일을할때 그전보다 분명히
효율성이나 속도가 틀려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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