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이 되는 새해에.
하드용량이 가득차고 있는 관계로 30GB정도를 정리하였습니다.
psd의 방대한 용량으로 인해서 정리를 안할 수가 없었죠.
새로 산 컴터가 sata하드인 관계로 예전 하드는 외장으로 연결중이거든요

제가 좋아하던 일러스트를 요즘은 거의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펜으로 끼적거리면서 몇개 해보던거 이외에는...
붓으로 색칠하는 법도 잊어버리지 않을까 합니다만..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혹시 저 책을 읽으신 분이있는지요?
한때 굉장히 유행을 했었던 책입니다.
저분은 머하실려나...ㅋ

그때 책을 읽고서 그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귀찮아서 대충그렸던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아마
그림원본만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2007/11/12 - [디자인/analysis] - 나의 일러스트 디자인 스타일
2007/11/12 - [디자인/analysis] - 내가 그리는 일러스트 디자인
2007/11/12 - [디자인/analysis] - 나의 모습입니다..

위의 글들을 보신다면 ...제가 좋아하고 또 그렸던 스타일을 느끼실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아마 못그리지 않을까나..

디자이너의 최후의 말로가 간판쟁이(무시할려는 말이 아님..ㅋ)라고
예전에 교수님께서 하시던 말이있었는데..저의 말로는 아마도
집에서 일러스트 그림을 그리면서 작가(?)로 활동해보고픈 생각도
듭니다. 실력이 될려나 의심도 해보지만,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하지만 그때쯤 되면 과연 일러스트의 트렌드는 어찌될지
수작업으로 그리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지지 않을까요?
요즘 영화간판도 보면 다 출력해서 나오는거 같은데 변두리쯤 가야
수작업 간판을 보긴하지만..쩝...

그래도 손맛이 좋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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