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오노 나나미는 훗날 한니발의 지도력에 대해 이렇게 평가했다.
"뛰어난 지도자란 단지 뛰어난 재능만으로 사람들을 이끌어 가는
인간이 아니다. 그의 지도를 받는 사람들로 하여금 ' 우리가 없으면 안된다'
고 생각하게 하는데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다. 지속적인 인간관계는 반드시 상호관계다.
일방적 관계에서는 지속적인 관계를 바랄 수 없다."
전달하고자 하는바는
" 사람의 마음을 얻는 자" 들이라는 것..
이순신, 세종대왕, 피터드러커의 리더십에 대한 정의...일맥상통하는듯 합니다.
과연 대통령은 마음을 얻고자 하고있을까? 마음을 얻는다는게 결과론으로 다 해결된다고 생각하고 있을까? 사고의 과정에서 오는 해결방법과 동의를 얻는다는걸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는것은 아닐까 다시금 생각해봅니다.
1960년 대 말 지식 사회의 도래를 예견하고, 지식 사회에서는 지식만이 사회적 지위를 얻고 경제적 성과를 얻을 수 있는 유일한 생산 수단이 될 것이라고 주장해 온 피터 드러커가 지식 사회에서 각 개인의 자기실현 방법에 대해 들려준다. 즉 나의 강점과 가치관은 무엇인가? 나는 어떻게 성과를 거두고 목표를 달성할 것인가? 나는 인생의 후반부를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 등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지식 근로자가 자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