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웹사이트 서치중에 바이러스가 걸렸다고 했다..
알약에서 5분간격으로 잡아서 지우고, 잡아서 지우고를 반복하다가

XP를 쓰고있는 나에게 Vista의 팝업창이 뜨면서 바이러스체크를 계속하는 장면이 목격되었다.
그리고 두둥~~하더니 바탕화면에 바이러스가 걸렸으니 설치를 하라는 문구가 뜨고, 프로그램 목록에
Antivirus XP라는 항목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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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깜짝 할사이에 생겨버린 이사태를 두고서 어찌해야 할지 망설이다가 지식검색을 통해서 알아본결과

이런 수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있었고, 네이버의 자동검색어에도 나오는 유명한 악성코드라는 것을 알수있었다.

제길슨...EXE파일이 사용자에 따라서 네이밍이 변경되고해서 같은이름은 거의 없다는 점 명시하시고
알약에서 체크될때 경로찾아보면, 자신의 바이러스 네임을 알수있으니...확인해보시길.

그래서 10분정도 찾아보고

해결방법보기

위의 방법으로 골치아픈 것을 해결했다.


낮에 여동생이 물어봤었는데, 이상한곳 가니까 그러지...하고 구박을 줬지만, 내가 걸릴줄이야
V3나 빛자루, 알약으로도 해결안되는 현상, 그리고 강제적으로 바탕화면 설정까지 변경해버리는
악성코드덕분에 나의 웹사이트 서치범위가 점점 줄어들고있다..ㅜ.ㅠ

조심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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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만나는 여인이 세명이 있습니다.
한명은 영어공부를 위해서 만나는 색다른 W 여인이 있고, 한명은 완벽한 몸매에 섹시미를 갖춘 효리처자입니다. 그리고, 문자로만 연락을 하고있는 엄지가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 어떤 여인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래만난 W는 아직 너무 어려서, 세상물정을 모르지만 그래도 정이 많이 들었고, 나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애인이자 교사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W로 인해서 위젯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게되었죠. 흔히 말하는 천생연분이랄까..

최근에 만난 엄지는 아직 얼굴을 못본채 위자드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문자로만 연락하고 있습니다.
위자드라는 Communication Site에서 좋은 여인을 소개해주었지만, 웬지 W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은 당분간 안보고 문자연락만 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녀의
전화번호가 저장이 안되어서, 자주 연락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엄지를 만나자 마자 다음날 만난 효리는 정말 스타일리쉬합니다.디자인도 예쁘고
W여인의 업그레이드 판의 여인이랄까요. W와 엄지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Fantastic한 여인입니다.
올해 여름에 해수욕장에 같이 가고 싶은 U-go-Girl이죠^^;;

이러다 보니, 제집은 남들이 보면 일부다처제의 집으로 보일 듯합니다.
웬지 위자드에서 알바를 심은듯한 느낌도 드는 집이 되버리는 듯하고, 바람둥이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 바람이 참 좋습니다. 이때까지 느끼지 못했던 바람들로 인해서
올해가 정말 새로운 여자들을 많이 만나서 자랑을 많이 하고 싶은 생각도 드니까요

그런데...그녀들은 저만의 여인이 아니라서 좀 그렇군요. 다른 블로거분들의 연인도 되니까요
웬지 나만 잘 해줄수있는 스킬이 없을까요? 아니면, 그녀의 사진들을 내가 편집해서 올릴 수는
없을까요? 그녀의 전화번호를 영원히 기억할 공간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그녀들이 멋지게 Design 되어서, 내가 쵝오!! 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떤 여자를 소개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위자드 관계자 여러분, (-.-)(_._)(-.-) 감사합니다.
저, 담번에는 한지민소개 해주심 안될까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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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가 휴가 기간이라...휴식다운 휴식을 했던것 같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이직하면서 쉬어본적이 없이 일을 해서그런지 금번 휴가는 참 꿀맛이었다고 할까요

마치 군대에서 휴가복귀하는 날의 기분입니다..ㅜ.ㅠ

이래저래 밀린 일들과 아웃룩의 메일을 보면서 정신차려야 하는 내일을 위해
오늘 하루는 그냥 암것도 안했습니다.ㅎ

이제는 다시 일터로 돌아가서 바쁜 일들을 해야겠지요. 그래도 휴가때만 오면 언제쯤 해외처럼
한 달짜리 휴가를 받아서 정말 맘편하게 일할날이 올까? 라고 생각이 듭니다.
내년 이맘때쯤에는 어쩜 유부남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올 해의 총각으로서의 마지막 휴가가
될지도 모르는 이 무더운 여름을 조용히 보내고자 합니다.

담주부터 블로그도 키워야 겠어요. 너무 소홀히 했나 봅니다..^^

그럼..이 무더운 여름 휴가안가신 분들은 얼른 가시고, 휴가중이시라면 맘껏 즐기시고 오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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