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너시스템즈를 입사하여 퇴사하기 전까지
약 3년 동안 운영해왔던 제너시스템즈의 기업블로그.

Tributo a Salvador Allende
Tributo a Salvador Allende by Jaume d'Urgell ∴ 저작자 표시비영리


그로 인해 수상도 해보고
남들 앞에서 발표도 해봤다.
그리고 홍보담당자 모임도 나가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었고..

작년 모임에서 발표했던 자료이고
공유차원에서 올린다.



내가 썼던 글이 자그만치 94건이군..^^;
(보기)

그리고 내가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어떻게 하면 기술을 잘 설명할 수 있을지 발견하게 된 계기이다.
(목욕하면서 생각했었던 글이었음^^;_

'드래곤'볼에 숨겨진 핵심 비밀 기술 2가지
http://xenerdo.com/387#axzz1l1KUMV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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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블로그 수상...^^;
그동안 관리못했던 내 블로그에 고생했다고 올리고 싶다.
이 블로그도 어언 5년이 되어가는것 같은데
기업블로그 한다고 거의 방치상태...
중소기업으로서 이런 상을 수상한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사내외로 축하도 받고
좋은 날이었다.


율무로 활동한 우리 멋진 은경양..^^; 
덕분에 율무=공군장교=대표이사를 겸직하게 되었다..ㅋ






앗..짤렸다..키가 작은게..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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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B2B기업 효성이 기업블로그를 열었다는 트위터의 소식을 접하게 되었다.

국내의 소셜미디어 상에서 B2C의 기업들 위주로 소개가 되고 있어서,
B2B쪽의 기업들은 아마도 반신반의 하면서 현재 추이를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트위터를 만들어서 마케팅을 하고 있는 업체들도 있겠지만,

소셜미디어에서 주목을 받기 위해 해야할 일들이 참 많아 보인다.


B2C 기업의 소셜미디어
B2C기업들이야 대기업들의 경우에는 소비자나 블로거가 아는 제품들이 많다보니 쓸 꺼리들이 참 많다
내 의견을 쓰면 해당 기업에서 search를 해서 의견에 코멘트를 달아주거나 트위터에서 실시간으로 답변을 해주고 있다.

거기에 네이버에서는 지식iN 파트너라는 것도 만들어서 블로그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접근하도록 해당 기업에서 성실히 답변을 달아주고 있는 상황이다.

얼마전 이슈가 되었던 삼성이야기의 사건이나 엘지전자 기업블로그에서 이슈가 되었던 중국의 짝퉁 핸드폰 현장 습격 사건과 같은 것을 보아도 일반인의 시각에서 충분히 나도 이런 얘기를 쓰고 싶고, 관심이 있다는 느낌을 전달해주고 있다.

기업블로그가 예전의 뉴스레터처럼 자사의 홍보와 같은 스팸성 메일을 뿌리지 않기 위해 말랑말랑한 소식을 전하고는 있지만, 블로그라는 녀석의 속성처럼 계속 커나가야 하는게 관건이다.

컨텐츠도 변화를 하고 트렌드도 변화를 하고 있는데, 2000년도 방식의 기사 클리핑(보도자료 카피), 자사의 제품을 홍보 담당자의 입장에서만 전달하는 형식이 난무하고 있지만, 요즘 떠오르는 LG전자 THE BLOG와 같이 제품을 만드는 비하인드 스토리와 같은 재미있는 형식의 스토리텔링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B2B 기업의 소셜미디어는 무엇을 말해야 할까?
이와 반대로 소비자가 잘 모르는 B2B기업의 경우는 과연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까?
참 난감하다.

소셜미디어에서 저희는 무슨무슨 기업입니다. 라고 했을때
처음에는 관심이 가겠지만 딱히 무엇을 전달해도 시큰둥한 반응이 나올때가 
가장 난감한게 홍보담당자 일텐데
그래서 주로 이벤트를 많이 열고 있는게 아닐까 한다.
요즘 트위터에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기프트콘 이벤트 같은 것?

Small talk가 주목을 받고 있는 소셜미디어 마케팅이지만,
B2B기업의 경우 해당 제품을 눈으로 볼 수 없는 경우가 정말 많다. 

그래서 소비자의 피드백은 바랄 수도 없거니와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꿈꾸기도 쉽지 않은것이 현실이다

조금 다르게 생각해보면
이야기꺼리는 주변에 산재해있다.

어려운 용어
우리들만 아는 이야기
이벤트로만 펼칠 것이 아니라

생활속에 녹아 있는 B2B기업의 이야기를 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무한대의 기술용어를 늘어놓는 순간
방문은 할지언정 소통을 하겠다는 목적은 어렵다고 본다
(운영중인 기업블로그에서도 충분히 경험은 해보았다. 알고는 있지만 실행에 옮기기 위해선
기업블로그 담당자의 엄청난 노력과 공부, 시선을 낮추기 위한 노력들이 반드시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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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기업블로그에서 하는 이벤트
나는 절대 받을 수 없는 이벤트라..ㅎ
많이 와서 응모해주시길 기대해본다

내일은 월드컵경기를 즐기면서..ㅎㅎㅎ

벌써 1년, 최고의 포스트를 뽑아주세요!



6월 29일이 되는 날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의 1주년 생일을 맞이하게 됩니다.
그에 발맞춰 1주년 기념 이벤트를 합니다.^^;


그리고 6월 12일 내일 한국VS그리스전이 있는 날이기도 하지요
제너시스템즈 기업블로그에서는 1주년 기념 이벤트와 더불어 한국 축구국가대표팀의 16강 진출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실시합니다.

자, 그럼 아래를 보시죠

1.이벤트 참여하는 세 가지 방법
아래의 예시 포스트 중에서 글을 보시고서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제너시스템즈 블로그 포스트는 이것이다!!
라고 생각되는 글을 선택하시고

최고의 포스트 후보 번호 / 선택한 이유
아이폰4 or 옵티머스Q를 받아야 하는 사연: 한 두 줄 정도 짧게 써주세요

3가지를 댓글, 트위터, 본인의 블로그에서 남겨주세요.
A,B,C중 어떤 방법을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A. 댓글로 참여하기
댓글로 최고의 포스트 번호와 선택이유, 내가 당첨되어야하는 사연을 남겨주시거나

B. 트위터로 참여하기
  @xenersystems 으 로 #xener_fmc 태그를 사용해서 Mention 해주셔도 됩니다.

C. 블로그로 참여하기
최고의 포스트라 생각되는 글을 본인의 블로그에 퍼가기를 하고 블로그 포스트에
선택한 이유와 아이폰4 or 옵티머스Q를 받아야하는 사연을 적어주세요
이벤트 기간 동안 포스트 불펌기능을 해제합니다.



2. 최고의 포스트들

후보 1번
 


후보 2번



후보 3번


 
후보 4번



후보 5번



후보 6번



후보 7번




3. 이벤트 기간 및 발표
    기간 : 6월 11일 금요일 ~ 6월 20일 일요일까지
    발표일자 : 6월 25일 금요일(아무래도 발표에는 조금 걸리지 않을까요?^^;)



4. 경품
제너시스템즈의 FMC를 만나실 수 있는 스마트폰을 드립니다.
(기계값만 제너에서 부담하며 받으신 후 해당 통신사에서 개통하셔야 합니다)


1등 아이폰4 16G (7월 발매될 때 증정예정) 1명
    : 아이폰 4는 발매가 될때 구매를 하여 증정합니다.(조금 기다리셔야 하겠죠?ㅎ)




2등 엘지전자 옵티머스Q, 1명
    : 제너시스템즈의 FMC 솔루션이 기본 탑재되어 있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입니다.
      엘지전자 기업블로그 글 참고(한국형 스마트폰 "옵티머스Q"에 궁금한 것 4가지 )




3등 배스킨라빈스 파인트 아이스크림 기프트콘 10명



5. 제너 FMC를 만날 수 있는 아이폰4 or 옵티머스Q를 받으려면?

댓글, 트위터, 본인 블로그를 통해서 참여를 합니다.
사연을 잘 적으셔도 되고 재치있는 댓글이나 트위터로 참여를 하셔도 좋습니다.

다수에 의해 뽑힌 포스트 1등을 선택한 사람 중 추첨을 해서
별도의 코멘트가 있을시 후보 대상이고요
본인 블로그에 퍼간 사람도 해당됩니다.

7개의 포스트를 읽어보시는데 시간이 좀 걸리시겠지만,
그래도 아이폰4, 옵티머스Q를 위해서라면 도전해볼만 하시지 않을까요?ㅎㅎ
여러분들의 많은 응모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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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2동 | (주)제너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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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감정은행님의 2010년 3월 10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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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감정은행님의 2010년 3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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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감정은행님의 2010년 3월 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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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감정은행님의 2010년 3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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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쯤 선릉역 주변에 돌잔치가 있어서 지하철을 타고 가던 중 신기한 것을 발견 했다.

혹시 위치기반 서비스가 나온건 아닌가 깜짝 놀라기도 했다.

자세한 글은 아래를 참고하시라



http://daum.net에서 자주 보던 지도검색이 디지털간판(Digital View)과 같은 곳에 나온 것이다.

지하철역을 나올때 가장 힘든것이 주변에 대한 정보를 찾기가 어렵다는 것인데

모바일로도 제대로 검색하기 힘든 만큼, 지도검색이 지하철역에서 나오면서 보고 갈 수 있다면,

제대로 targeting한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지하철역에서 나오는 사람들은(내 생각에..ㅎ)
1. 내가 아는 곳을 가는 사람들
2. 약속장소에 가거나
3. 그 외 잘 모르는 곳일경우

위의 세 가지 경우중 지리를 잘 알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참 좋은 것같다는 생각이든다.

2010년 2월 다음이 바뀐다는..
지하철을 타기전의 또 하나의 디지털 광고 플랫폼이 되지 않을까 한다.

이것이 잘 활성화 된다면 증강현실과 모바일웹 등의 서비스들과 엮이게 되면서 내 위치를 파악해서 주변의 맛집, 할인가능 지역을 안내해주지 않을까/

다음이여 모바일웹과 디지털뷰로 승천하길 바란다.
개인적으로도 지도검색서비스에서 로드뷰를 많이 애용하는 만큼 좋은 소식을 기대해본다.

와이프도 이것을 보더니 참 좋아하더라..^^:'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보시라
http://blog.daum.net/daumad/361


인터넷을 통해 국민의 생활을 바꾸고, 디지털세상을 열었던 Daum빠르게 변화하는 유저의 생활에 발맞춰 언제 어디서나 Daum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코자 인터넷, TV, 모바일에 이어 제 4의 스크린으로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 분야에 <Digital View>라는 서비스명으로, 지난 216일 새로운 생활플랫폼을 런칭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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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에서 일을 하다보면 각양각색의 상사를 만나게 된다.

즉, 나의 BOSS다.


첫 번째 경우

정말 나를 이해해주고, 잘 알려주고, 배려심도 있으며, 항상 멘토같이 대해주는 상사도 있고


두 번째 경우

퇴근전에 매번 일을 시키고, 시간도 제대로 안주며, 주말 근무를 강요하고, 나의 성과를 인정안해주는 것 같은

상사도 있다. 솔직히 이런 상사를 만나면 죽었다 생각해야할까?ㅎ


하지만 자신의 인생에서 도움이 되는 상사는 과연 누구일까?

내 인생의 정답은 두 번째의 경우다.


상상해보자.

내 보스가 귀가 잘 안들리는 편이라고 가정해보자

항상 나와 대화하는 것은 상사가 오해를 하게된다.

그리고, 나의 출퇴근 시간을 항상 메신저로 체크하고

결과물에 대해서는 항상 토를 달며 이상한 소리만 한다.


회의를 해도 기본 3~4시간..

본인의 의견이 중구난방이어서 아래 사람들은 항상 힘들어 하게된다.

그래도, 나의 보스이니 어떻게든 설득을 하기위해 자료 조사하고, 기획안 제작에

엄청난 노력을 들이고, 맨날 야근을 시키니 밤새서 일을 하게된다.

심지어는 내가 얼마나 노력하는지 보여주지.

누가 이기나 보자!!!


라며 자신의 자존심에 불이 지펴진다.

물론, 어떤 사람들은 퇴사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면상에 어퍼컷을 날리고..^^:



그러길 3~4개월을 거듭하면서

이 분야에서 어느 덧 내가 모르는 지식이 없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해도

내가 아는 지식이 많아진다. 사내에서 전문가로 인식이 되며

사람들이 주변에 따르게 된다.


물론, 보스로 인해 해당 구성원들의 똘똘 뭉치는 단합대회가 자주 일어나겠지만,

그 중심에는 인고의 노력을 겪은 끝에 얻은 나의 지식, 상사와 해결방법 강구와 같은

머리싸움이 기본 전제로 깔리게 되는 것이다.



이런 경우도 있다.

나의 보스가 너무 나와 안맞는 나머지 전사메일로 그 사람의 행적을 낱낱히 고발하는 경우도 있다.

그 사람은 통쾌하고, 내가 잘했다고 느끼겠지만...글쎄...

직원들이 과연 그렇게 생각할까가 의문일 것이다.




사회초년생의 경우

수십번의 이력서, 수십번의 면접,

그래서 찾은 나의 첫 직장.


처음에는 팀이 너무 좋았고, 열심히 해보고 싶은 나머지 야근도 불사했다.

회사를 고를때 야근에 대한 각오도 있었지만,

나의 개인 생활을 저버릴 수는 없었지만, 이 정도야..하고 넘어간다.


그런데.3~4개월째로 지속되면서 내가 회사를 잘못 고른것 처럼 느껴지게 된다.

누구는 삼송,엘쥐 같은 대기업가서 칼퇴근 하며 연봉을 받는다는데..

난 이게 뭔가...(슬슬 입질이 오게되죠^^;)


다음 이시간에..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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