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리스트
디자이너의 영역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9/09/19 디자이너의 영역을 넓힙니다. (3)
- 2008/03/24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7)
글
디자이너의 영역을 넓힙니다.
Lifestyle&Trend
2009/09/19 00:28
오늘 새로운곳으로의 첫 출근입니다.
내가 해왔던 분야와는 조금 다른곳이지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이른아침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있는데 저의 지난 몇년간의 세월들이
흘러갔습니다. 몇일동안 포스팅도 하지 못한채 인수인계를 위해서 자료정리 및
디자인작업을 해왔는데..ㅋ
자식을 고아원이나 딴집에 맡기고 나오는 심정이랄까요? 디자인을 하면서
이런생각이 드는 기분은 왜인지..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새로운곳에서는 웹을 포함한 여러분야를 같이 진행할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의 영역이 파괴되고 있는 요즘에서
이제는 매일 하는 일이 psd와 html작업이 아닌 재미있게 일을 하게 될것 같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만난 제 첫직장의 사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 거기서 머하는데" ...
"....."
이도 이럴것이 그분은 그래픽디자인분야에서 이미 10년이상을 몸담고 계셨고
더 설명을 드려서 이해시킬 자신이 없어서 였을까요. 분명 제가 거기서
드릴 대답은 머릿속에 있었으나... 예의에 어긋나는 대답이 아닐까해서
그냥..씩..웃고 넘어갔죠..
제가 지금까지 디자인을 하면서 그래픽디자인작업의 디테일을 끌어올려주신
분이 었기에 가끔씩 뵙니다만, 그때가 재미있었긴 했죠^^
대기업담당자의 이상한 요청에 사수와 전 밤을 꼬박새면서도 일을 즐기면서
작업하는 법을 배웠다고 할까요, 몇년이 지난 지금에도 자주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것저것 오리엔테이션도 있고해서 포스팅이 줄어들듯하지만, 앞으로 재미있는
포스팅이 올라가게 될것 같습니다.
내가 해왔던 분야와는 조금 다른곳이지만,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이른아침에 일어나서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있는데 저의 지난 몇년간의 세월들이
흘러갔습니다. 몇일동안 포스팅도 하지 못한채 인수인계를 위해서 자료정리 및
디자인작업을 해왔는데..ㅋ
자식을 고아원이나 딴집에 맡기고 나오는 심정이랄까요? 디자인을 하면서
이런생각이 드는 기분은 왜인지.. 나이를 먹었나 봅니다..
새로운곳에서는 웹을 포함한 여러분야를 같이 진행할 것 같습니다.
디자이너의 영역이 파괴되고 있는 요즘에서
웹디자이너 2.0
황리건님의 포스팅을 인용해보자면...하지만 여전히 소규모의 기업이나 벤처와 같은 회사들은 이렇게 세분화 된 디자인 조직을 갖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고, 그래서 더더욱 작은 것이 매력적인 웹2.0 시대에는 새로운 디자이너의 역할이 요구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큰 기업이나 조직에서도한 사람의 웹디자이너와마찬가지로전체를 보았을 때는 비슷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말할 수 있을 거에요.그렇다면 웹 고유의정보 소통이 강조되는 웹 2.0 시대에웹디자이너의 새로운 역할이란 무엇일까요? 여러분이 새로 생긴 회사에 단 한명밖에 없는 웹디자이너라면 여러분에게는 어떤 핵심 역할이 요구될까요?
이제는 매일 하는 일이 psd와 html작업이 아닌 재미있게 일을 하게 될것 같구요
그런데, 얼마전에 만난 제 첫직장의 사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너 거기서 머하는데" ...
"....."
이도 이럴것이 그분은 그래픽디자인분야에서 이미 10년이상을 몸담고 계셨고
더 설명을 드려서 이해시킬 자신이 없어서 였을까요. 분명 제가 거기서
드릴 대답은 머릿속에 있었으나... 예의에 어긋나는 대답이 아닐까해서
그냥..씩..웃고 넘어갔죠..
제가 지금까지 디자인을 하면서 그래픽디자인작업의 디테일을 끌어올려주신
분이 었기에 가끔씩 뵙니다만, 그때가 재미있었긴 했죠^^
대기업담당자의 이상한 요청에 사수와 전 밤을 꼬박새면서도 일을 즐기면서
작업하는 법을 배웠다고 할까요, 몇년이 지난 지금에도 자주 이야기하곤 합니다.
이것저것 오리엔테이션도 있고해서 포스팅이 줄어들듯하지만, 앞으로 재미있는
포스팅이 올라가게 될것 같습니다.
'Lifestyle&Trend'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마이너리티 리포트가 현실이 된다면? (0) | 2010/02/24 |
|---|---|
| GM대우 시승해볼까? (0) | 2010/02/23 |
| 디자이너의 영역을 넓힙니다. (3) | 2009/09/19 |
| [라이프스타일&트렌드] 컨트리 country 스따일? (2) | 2009/07/14 |
| [라이프스타일&트렌드]Retro란 무엇일까? (2) | 2008/07/21 |
| 카드도 멀티기능을 가진다. (4) | 2008/06/25 |
글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Communication Center
2008/03/24 08:49
회사의 업무로 인해서 위젯코리아 컨퍼런스 2008에 가게 되었습니다.
이번달에만 벌써 3번째의 컨퍼런스를 가게 되는군요
얼만전에도 베타테스터에 당첨되었던지라..위젯에 대해서 무궁무진한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 이지요..^^
국내 서비스들이 이제 위젯형태로서 서비스를 많이 하게 되고 있는시기에
조금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작정 위젯으로 제공해주고
너희들이 알아서 쓰거라...라는 형태나,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해주지만, 유저들에게 외면당하는 서비스들을 바라보면서, 위젯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는 과연
얼마만큼의 성장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도 듭니다.
(얼마전에 파란과 위자드 마법사님들이 같이 하셨던거 같은데 태안반도 돕기
위젯은 참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컨퍼런스의 내용대로 이제 우리는 데스크탑, 웹, 모바일, IPTV 위젯의 등장을
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게 될것 같습니다. 모든것들이 사용자들에게 얼마만큼의 Good Service가 될것인지 올해를 관망해보고 있다면 해답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유저들의 눈높이가 높은만큼, 디자인이 뛰어나고, UI의 퍼포먼스가
좋은 위젯들이 살아 남으리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위젯이라는게 멋만 있다고 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어떤 스토리로 접근하고, 이것을 얼마나 쉽게
접근시키는지가 +알파가 될것이고, W위젯(아직 안나왔지만 홍보한번!!ㅋ)
은 위젯캐릭터와의 스토리가 있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접근시키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던중 디자이너도 참 할게 많아졌다고 할까요.
웹뿐만이 아닌, UI app의 디자인, 모바일, IPTV등의 디자인에 대해서
전문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각 서비스들의 이해와 디자인 퀄리티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야 될것 이고, 그러한 일을 토대로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신의 울타리를 넓혀가는게 2.0이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들속에서 살아 남는 디자이너의 모습인듯합니다.
개발자들이 플렉스를 배우고, 실버라이트를 배우듯이, 디자이너도
포토샵,일러스트,쿽,인디자인, 플래시,표준코딩(?), 프리미어, RIA관련
디자인툴등등... 갑자기 들었던 생각이지만 정말 할게 많군요..
비단 개발자와 디자이너만이 아니겠지요...^^
이번 컨퍼런스로 인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06/22 - [디자인/analysis] -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이번달에만 벌써 3번째의 컨퍼런스를 가게 되는군요
얼만전에도 베타테스터에 당첨되었던지라..위젯에 대해서 무궁무진한
관심이 많은 디자이너 이지요..^^
국내 서비스들이 이제 위젯형태로서 서비스를 많이 하게 되고 있는시기에
조금 우려되는 부분도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무작정 위젯으로 제공해주고
너희들이 알아서 쓰거라...라는 형태나,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해주지만, 유저들에게 외면당하는 서비스들을 바라보면서, 위젯이라는게 우리나라에서는 과연
얼마만큼의 성장을 할 수 있을까 라고 생각도 듭니다.
(얼마전에 파란과 위자드 마법사님들이 같이 하셨던거 같은데 태안반도 돕기
위젯은 참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
컨퍼런스의 내용대로 이제 우리는 데스크탑, 웹, 모바일, IPTV 위젯의 등장을
보고, 앞으로 지속적으로 보게 될것 같습니다. 모든것들이 사용자들에게 얼마만큼의 Good Service가 될것인지 올해를 관망해보고 있다면 해답이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국내유저들의 눈높이가 높은만큼, 디자인이 뛰어나고, UI의 퍼포먼스가
좋은 위젯들이 살아 남으리라고 생각듭니다.
하지만 위젯이라는게 멋만 있다고 되는것은 아닌것 같아요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어떤 스토리로 접근하고, 이것을 얼마나 쉽게
접근시키는지가 +알파가 될것이고, W위젯(아직 안나왔지만 홍보한번!!ㅋ)
은 위젯캐릭터와의 스토리가 있고, 사람들로 하여금 쉽게 접근시키는 사례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정리하던중 디자이너도 참 할게 많아졌다고 할까요.
웹뿐만이 아닌, UI app의 디자인, 모바일, IPTV등의 디자인에 대해서
전문은 아니더라도 충분히 각 서비스들의 이해와 디자인 퀄리티에 대해서
평가를 하고 자신의 생각을 담아야 될것 이고, 그러한 일을 토대로
경험치를 쌓으면서 자신의 울타리를 넓혀가는게 2.0이라고 불리우는
서비스들속에서 살아 남는 디자이너의 모습인듯합니다.
개발자들이 플렉스를 배우고, 실버라이트를 배우듯이, 디자이너도
포토샵,일러스트,쿽,인디자인, 플래시,표준코딩(?), 프리미어, RIA관련
디자인툴등등... 갑자기 들었던 생각이지만 정말 할게 많군요..
비단 개발자와 디자이너만이 아니겠지요...^^
이번 컨퍼런스로 인해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2007/06/22 - [디자인/analysis] - [Design#6] 웹2.0시대 디자이너의 영역
'Communication Center'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분양합니다]W위젯을 같이 달아BOA요 (9) | 2008/03/25 |
|---|---|
| [위젯디자인]W위젯을 달다! 1차리뷰 (2) | 2008/03/25 |
| 위젯코리아 컨퍼런스2008 참석합니다. (7) | 2008/03/24 |
|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14) | 2008/03/24 |
| W베타테스터에 당첨되다! 위자드 멋지삼 (10) | 2008/03/18 |
| [블로그는 무엇일까] 블로거컨퍼런스 2008 후기 (24) | 2008/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