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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소프트웨어 개발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2007년 11월 20일, 건국대학교 새천년 기념관에서 개발자들이 행복해지는 세상을 위한 한마당 잔치가 열립니다.
개발자들을 위한 기술 비전과 지식을 종합한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데브데이 2007에서는 ‘행복한 개발자’라는
주제로 다양한 강연과 행사, 기술 상담의 장이 마련됩니다.

개발자로서의 장기적인 커리어 비전을 고심하시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여러분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11월 20일에 만나뵙겠습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항상 개발자 여러분의 행복과 성공을 위해 함께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msdn/devdays2007/seoul.aspx


제가 개인적인사정으로 참가를 못하게 될것 같아서
저를 대신해서 가주실분이 있을지..혹시나 해서 선착순 1명을
급히 찾습니다^^

댓글로 메일주소와 성함알려주시면..제가 등록한 넘버 알려드릴께요
마소관계자께는 죄송하지만...회사의 사정이라서리..흑흑

장소는 건국대학교입니다
아..점심..없다고 하니..참고하세요^^

금일퇴근시간 전까지..받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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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기억이 새록새록납니다.
이런 영상을 기억하다니...
저희세대가 태어난 길을 보는듯 합니다.
다함께 즐감해보죠

Microsoft의 옛 로고부터 블루스크린까지..크핫

화제의 동영상은 마이크로소프트의 OS ‘MS Windows ’의 역대 시작화면과 소리를 모은 것. 지난 85년 발표된 1.01 버전의 단색 화면부터 올해 출시된 ‘Windows Vista’에 이르기까지 초기화면과 소리의 변천사를 보여준다.

windows 변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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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ebappscon을 다녀와서 술한잔하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첫 생각은..."난 아직..우물안 개구리구나..."
더 해야겠구나...한참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들었던 첫번째는 오전강의의 MS의 황리건님의 강의를 들으며
디자이너의 영역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라는 생각이 또 들었구요

거기에 데니스황 웹마스터의 강연까지..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약간 강한 어조로 써볼까요?ㅋ


디자이너는 예전에는 드림위버나 메모장 코딩등..포토샵을 이용한 디자인부터
개발자에게 넘기기 전까지의 html coding 을 하는 영역으로 생각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코더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디자이너들은 코딩보다 계속되는 시안과
디자인적인 업무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디자이너, 코더,개발자
라는 3명의 연속관계속에서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이 코더한테 갔을때 바뀌고,
코더가 짜 코딩이 개발자에게 갔을때 바뀌고... 결국은 디자이너가 원하지 않은
디자인이 개발자의 손에 의해 바뀌게 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어제 강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실버라이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준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Illustrator를 그대로 가져온듯한 환경에 간편한 UI 그리고 전체 구성은
플렉스를 닮은듯한 Blend... 직접 간단한 java 언어도 쓸수 있는 환경속에서...
참..디자이너가 이제는 많은 걸 해야된다고 느꼈다. 물론 개발자도 마찬가지의 역할이다

플래시의 복잡성으로 인해 플렉스를 이용한개발을 선호하게 되고, ...


오전의 황리건님의 발표를 보면서 들었던...생각이었다.

그리고..내가 잘 알고있다고 자만했던 영역의 충격..

포토샵의 psd파일을 이용해서 xml화 한다는...수정,배포까지하며
구글의 툴바설치페이지 가 Google 툴바설치라는 저 글자가 112개국의 언어로 다 프로그래밍화
되어있고, psd파일을 이용해서 언어별로 자동생성된다는거...OTL
거기에 그의 역할은 그래픽디자이너, 웹마스터, 코딩, 여러가지를 다하며
계신다는것... 어디가나 마찬가지죠?
결국 이날의 화두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이 대세라는것


이것이 몇년안에 망할수도 있지만 그 수요가 많아지고, 다양한 플랫폼지향의 서비스들이 나오며
그 수요 및 욕구를 감당하기 힘들것이라는것...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약간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그리고 한동안 많이 웃었던 한메일 Express..구글과 야후메일의 장점만을 쑥 뽑아버린듯 했습니다.


각설하고...
웹2.0시대의 디자이너 영역은 이제 그 경계가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기획자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웹만 할줄 아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로고도 만들줄 알고, 명함도 디자인하고, 브로셔도 만들고
DIv 코딩도 하고, 더 좋다면 모션그래픽도하고... 이렇다면 아마 이런분들이 WebMaster 가
아닐까 싶습니다. Master...진정한 마스터개념이겠죠?

어제 이후로 제가 또 공부를 해야될 부분이 생겼습니다.
데니스 황님이 하셨던 psd를 이용한 xml화 소스생성
좀 더 많은 css의 공부, and English...

그리고..가장 중요한...겸손...

왜냐구요? 데니스 황님의 말투에서 겸손이 묻어나오는(?)것 처럼 느껴졌는데
저만 그런가요?ㅋ

요즘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습니다만, 6월의 때이른 더위덕분에 땀과 함께 사귀며
살고있답니다..그럼 #6에서 뵙죠


-------------------------------------------------------------------------------------
참..이번에 나온 클래지콰이 3집 좋던데 Lover Boy ...(여담이지만 클래지 콰이의 김성훈작곡가가
제 사촌형--;이라는 형!! 이름팔아서 죄송..하지만 음반홍보해주자나요^^;;) 꼭 들어보세요
이노래를 들으면서 금요일 잘 보내시길



여기가 사촌형 나옵니다^^;;
뒤에서 키보드 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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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메일 익스프레스 관련자료
http://daummail.tistory.com

여기에서 다음의 기획자분들의 노고를 볼수있습니다.

관련자료 다운로드
<발췌-http://webappscon.com/Speaker/Presentation>
  1. 강규영, 오픈마루 스튜디오, http://jania.pe.kr/aw/moin.cgi/20070621WebAppsConSeminar
  2. 경준호, 올라웍스, http://firejune.com/1109
  3. 김백수, 한국어도비시스템즈, Attach:bskim_futureofrea.ppt
  4. 김승범, 강석천, Attach:webapps_seaside_pt.pdf
  5. 김윤기, Thinkfree, Attach:ykkim_ThinkfreeDocs.ppt
  6.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Attach:oojoo_HanmailExpress.zip Δ
  7. 박상길, 다음커뮤니케이션, http://www.likejazz.com/archives/208
  8. 신정규, 포항공대, http://playground.postech.ac.kr/~sakharov/download/jkshin_TCasOSS.mov
  9. 양주일, NHN, (준비중)
  10. 오규덕, 인크루트, Attach:gdoh_JobSearchEngine_Ranking.ppt
  11. 이동산, 페이게이트, http://docs.paygate.net/RESOURCES/Seminar/paygate-webappscon.mov
  12. 이만용, Open Source Knowledge
  13. 이창신, 오픈마루 스튜디오, (준비중)
  14. 전길남, KAIST, Attach:chonkn_webappscon.pdf
  15. 정진호, 야후!코리아, http://lovesera.com/tt/192
  16. 조산구, KTH
  17. 허광남, GS 홈쇼핑 (준비중)
  18. 홍윤표, 넥슨 (준비중)
  19. 황리건,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준비중)
  20. Dennis Hwang, Google Inc. 구글 정책상 PPT 공유 안됨
  21. Laurence Moroney, Microsoft (준비중)
  22. Raju Bitter, Laszlo Systems (준비중)

아마도 내일까지는 나머지 자료가 나올것 같습니다.
데니스황님의 자료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습니다.
강연이 워낙 재미있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 느낀점을 포스팅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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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ssue.media.daum.net/SDF/200706/01/joins/v16944462.html

기사내용 부분중 발췌
이날 대화에는 6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했다. 청중 가운데 한 명이 "서로에게 배운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게이츠 회장은 "잡스의 일처리 방식은 매혹적"이라고 극찬했다. 잡스는 MS의 제휴 능력을 꼽으며 "만약 애플의 유전자에 그런 장점이 조금 더 있었다면 정말로 잘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언론들은 '사이먼과 가펑클의 만남'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다음은 대화록 요지. 대화록은 '디지털로 된 모든 것' 사이트(http://allthingsd.com)에 수록돼 있다.


아래영상에서 원문 확인가능합니다.
현지사이트에서 로딩이 많이 느려서 제 블로그로 이동해왔습니다.

Steve Jobs and Bill Gates Prologue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1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2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3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4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5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6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7

 
 
 





Steve Jobs and Bill Gates Highlight Reel



Steve Jobs and Bill Gates Session Transcript

24년만에 만났다고 하지만 또다른 만남이있었군요
보러가기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두사람에 대한 영화도 나왔었죠^^;;
번역본은...각자 해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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