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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져광고라고 할수있는 바나나는 하얗다...
대박조짐이 보였다..동영상에서

그 동영상속에서 우리 직장인들의 비애를 우유와 엮은...ㅋ


동영상 1편






동영상2편




동영상3편



1편의 백부장의 어이없는 기획안...
2편 가족들에게도 바나나우유를 먹이는 백부장
3편 영업하면서 겪는..비애

PD수첩을 연상시키는 기발한 기획...


맛은 아직안봤지만...느낌은 처음처럼과 같은 느낌이었다.

초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저 CF로 한방에 인식시켜주는
제목부터 시작해서...
근데..궁금한것은...딸기는 속을 보면 하얗다...
그럼 딸기도 원래 하얗다 라는 속탄은 나오지 않을까...


더우기 2편에서 이미 추종자가 된 딸과의 대화에서 정말
따스함이 느껴졌다는것...

인터넷문화속에서 이런부분은 정말 공감이 가는부분이 아닐까
현대카드광고처럼 아빠 카드회사라며...묻는 자식들이 아닌
아버지와 회사이야기를 같이하는...옷 상상만해도 기분좋다.

백부장님을 비롯한 매일우유...비록 상업성이 있지만
난 이런 광고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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