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리어답터' 이긴 '슬로우어답터'<--원문보기





나는 어디에 속하나...따져보니
얼리어답터도 아니고 슬로어답터도 아니었다는 사실..ㅋ

예전 사내 마케팅스터디시간에 배운 티핑포인트의 세가지 규칙(The Three Rules of Epidemics)
가 생각이 나는군요


티핑 포인트의 세가지 규칙
어떤 제품이나 아이디어가 티핑하기 위해서는 '소수의 법칙'. 고착성 요소',
'상황의 힘'중 최소한 하나가 힘을 발휘하여야 한다.

-커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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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인 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소수의 사람은 단지 몇 단계만 거치면 지역내의 거의
모든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고, 인간 상호간을 서로 이어주는 역할을 수행함
이를 커넥터라 칭한다.

-메이븐

more..


이들 소수는 제품에 관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고, 이러한 지식을 사람을 돕는데 자발적으로
활용하고 있음.

- 세일즈맨

세일즈맨이란...


이들 소수는 사람을 설득하는 능력과 방식에 있어서도 탁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


갑자기 얼리어답터와 슬로우어답터는 이때 배웠던 세일즈맨, 메이븐, 커넥터중 어디에 서로 포지셔닝 하고있는지 갑자기 생각나서 포스팅해봅니다^^;;

각 자료의 출처는 LG경제연구원 2002년 12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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