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nnovation
해당 애플사이트의 문구입니다..
그야말로 아침에 와서 회사를 와보니 혁명이었다는 것을...느끼게 해줍니다.
왜 갑자기 올블에서 화두가 되는지 영상으로 느끼게 해주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MacBook Air Ad View



GuideTour 입니다.



Introducing MacBook Air. The world’s thinnest notebook.

MacBook Air is ultrathin, ultraportable, and ultra unlike anything else. But you don’t lose inches and pounds overnight. It’s the result of rethinking conventions. Of multiple wireless innovations. And of breakthrough design. With MacBook Air, mobile computing suddenly has a new stand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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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ssue.media.daum.net/SDF/200706/01/joins/v16944462.html

기사내용 부분중 발췌
이날 대화에는 6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했다. 청중 가운데 한 명이 "서로에게 배운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게이츠 회장은 "잡스의 일처리 방식은 매혹적"이라고 극찬했다. 잡스는 MS의 제휴 능력을 꼽으며 "만약 애플의 유전자에 그런 장점이 조금 더 있었다면 정말로 잘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언론들은 '사이먼과 가펑클의 만남'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다음은 대화록 요지. 대화록은 '디지털로 된 모든 것' 사이트(http://allthingsd.com)에 수록돼 있다.


아래영상에서 원문 확인가능합니다.
현지사이트에서 로딩이 많이 느려서 제 블로그로 이동해왔습니다.

Steve Jobs and Bill Gates Prologue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1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2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3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4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5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6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7

 
 
 





Steve Jobs and Bill Gates Highlight Reel



Steve Jobs and Bill Gates Session Transcript

24년만에 만났다고 하지만 또다른 만남이있었군요
보러가기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두사람에 대한 영화도 나왔었죠^^;;
번역본은...각자 해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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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IT] 애플 아이폰 탄생 뒤에는 스티브 잡스의 `양다리 전략` -->기사보기

프리젠테이션의 대명사 스티브잡스...

그또한 사업상..기질발휘를 위해 그것은 양다리가 아닌 전략이었을듯하다

우리나라에서도 과연 sktelecom을 설득해서 좋은것이 나올것인가..

아니다 sk가 그냥 먹어버릴까.. 삼성이 그 roll모델을 할것인가...


하긴..그사람의 프리젠테이션을 보고 있노라면...영화라고 하는게 맞을듯하다..

이런..또 이야기가 샜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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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민경진 기자]
ⓒ2007 Apple
북미 시장에서 신제품을 출시할 경우 초기 광고에만 수천만 달러 이상을 투입하는 것이 보통이다.

애플은 신형 휴대폰 '아이폰'을 공개하면서 단지 블로그 입소문 만으로 대규모 매스 마케팅에 버금가는 홍보효과를 얻어내는 괴력을 발휘했다고 <파이낸셜 타임즈>가 30일 분석했다.

마케팅 조사업체 '닐슨버즈메트릭스'의 분석에 따르면 애플이 아이폰을 공개한 1월 초 영·미권의 블로그 게시글 중 아이폰을 언급한 비율은 2.25%에 달했다.

반면 부시 대통령은 의회에서 국정연설을 하는 등 활발한 정치행보를 보였음에도 겨우 0.3% 언급되는데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켈러 페이그룹은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팟'이 온라인상의 활발한 입소문에 힘입어 지난해 12월에 대비해 올 1월 중 온라인상의 긍정적 반응이 눈에 띄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미국의 광고업계가 전통적인 대중매체 광고에 의지하지 않고서도 그에 버금가거나 오히려 능가하는 홍보효과를 누리는 애플의 독특한 홍보방식을 눈여겨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아이폰의 경우 제품의 특성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온라인상에서 사진을 보거나 터치스크린 메뉴의 독특한 작동방식을 쌍방향으로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었다는 점에서 블로그 입소문 마케팅에 특히 적절한 소재였다는 것.

실제로 애플 홈페이지는 아이폰이 출시된 이후 제품의 작동방식을 눈으로 확인해 보려는 방문자가 폭증하면서 순위가 급속히 상승해 알렉사 조사에서 45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는 출시 이전 76위에 비해 60% 이상 상승한 수치이며 어지간한 메이저 언론사를 능가하는 순위다. 애플은 신제품을 홈페이지에 공개하는 것만으로도 언론보도에 필적할 만한 관심을 끌 수 있다는 뜻.

그러나 독특한 기업문화와 광적인 지지층을 거느리고 있는 애플의 홍보방식을 보통 기업이 쉽게 따라할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심지어 애플의 대다수 고위간부들조차 스티브 잡스가 아이폰을 맥월드에서 공개한 날 처음 실물을 구경했을 정도로 애플은 아이폰의 기밀유지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블로그를 이해하거나 이들과의 친분유지에 공을 들이는 것으로 충분하지 않고 기업문화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는 것이 애플 아이폰 대박의 교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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