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월요일 입니다^^
오늘 출근해서 지난주의 일들을 점검하면서
여러분들의 작업은 어떻게 진행되나 궁금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제 작업의 업무 %를 따져보았습니다.
디자인작업/기획/부서업무협조/농땡이?/문서작업..등등...
이런것을 표현하고자 하니..숫자로 하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어떤 툴을 쓰자니 귀찮아지고, 제일 잘하는게 머있나
해보니까..일러스트레이터 프로그램이 생각나더군요

솔직히 디자이너라면 멋지게 만들고 싶은게 욕망 아니겠습니까?ㅋ

혹시 이기능을 아시는 분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cs버젼에서는 3D로 구현이 가능하답니다^^

그럼 차례대로 알아보도록 할께요
1.Adobe Illustrator 10/CS/CS2/CS3 를 켭니다.
2.그리고 새문서를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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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OK 클릭
4.왼쪽 메뉴툴바에 그래프모양을 클릭합니다.
5.옆으로 사이드 메뉴가 나옵니다.
6.아래와 같습니다. 보통 Default로 도표가 나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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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Pie Graph Tool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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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Graph라고 뜨는 width와 height를 150씩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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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도표입력란이 나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곳에 숫자를 입력합니다.
 검정색 부부에 마우스를 클릭하시고 하얀 박스에 숫자입력-->Tab키 누르면 옆칸이동..숫자 계속입력
가로줄쪽에 안하시면 세로줄쪽은 또다른 원이 나옵니다. 머...수치를 같이 비교할때
필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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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숫자를 입력하고 나면 각 영역이 나뉘어집니다. 그리고 옆의 체크모양(녹색)을 클릭해줍니다.
그리고 라인을 없애기 위해 아래 빨간색부분의 라인색을 없애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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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없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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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각 영역의 색을 채워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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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상단의 effect>3D>Extrud & bevel을 클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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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창이 하나 뜨는데 그곳에 아래와 같이 수치를 입력해주세요.
수치별 상태를 확인하시려면 preview를 클릭해주세요
박스모양: 자신이 원하는 상태로 돌려봅니다.
extrude depth : 다이어그램의 두께설정
surface : 빛의 방향 조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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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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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포토샵으로 가져가셔서 curve값같은걸로 약간의 색상조정을 해주시거나해서
파워포인트로 가져가보세요...

아마도 멋진 다이어그램을 통해서 디자이너로서의 PT를 하실수 있을겁니다.

단점: 앞으로 계속 일들어옵니다...ㅠ,ㅜ
장점: 자신이 PT하시면 +알파있겠지만, 비장의 무기로 써보시길 권장합니다^^

일러스트레이터의 3D지원은 10버젼부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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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로 만들어보았는데...여러분도 하나 멋지게 만드셔서 책상위에 붙여보시거나
파워포인트로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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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RIA world 2008 컨퍼런스를 오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원래 Adobe에서 Themo라는 디자이너용 프로그램이 나온다길래
관심을 가지고서 갔었는데...전 낚였다고나 할까요..ㅜ.,ㅠ

Keynote부터 좀 실망을 하고 있었는데...
왜그렇게도 한국말이 어눌하신지...마치 통역하는 사람이 의역/직역을 섞어서
정말 듣기 싫었다고 할까요...

아무튼
최근들어서 Flex로 구축된 사례도 많아지고 있고,
RIA를 통해서 사용자들에게 많은 혜택이 주어지고 있는듯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은행들의 RIA사례가 증가할수록..가장 편리함을 느끼지 않을까합니다.

그곳에서 소개해준 농협 X뱅킹 서비스 사례, 개발자가 간단하게 만들었다는
플래시 영어학습 전용 미디어 개발, 등등은..이제 OpenAPI를 통해서
다양한 사례가 증가하는 밑바탕이 되고 있는듯하지요

이런사례들은 다 좋습니다만..
컨퍼런스에 온 목적은 분명 디자이너 전용툴이 실버라이트의 툴들과 비교해서
어떤 점들이 다른지 비교해보고자 함이었지만, 딱 한번 언급을 하고선
개발자 위주의 세션들과 사례들이 이루어 졌습니다.

아직까지 디자이너보다 개발자위주의 Flex, AIR가 가고는 있는데,
좀 불만이 있기는 하지요, 차라리 실버라이트가 온라인 상에서 제공해주고
있는 것이 더눈에 띄는듯합니다.

http://www.scrapblo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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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이트 가보면 참 재미있게 구현해놓았죠..오늘 이것이 가장
재미있었고..^^


http://www.finetu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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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이트도 괜찮긴 합니다..ㅋ

머 경품이 Mac AIR였고, iPod Touch도 주고했지만 전 받지 못했지요

여기까지 주저리였고..
정리를 하자면

-Flex는 정보의 시각화,UX의 인지도 향상에 상당히 좋은것 같다
-실시간 데이터공유가 가능하고
-어플과 사용자 간의 눈높이를 맞출수 있다.(이부분은 좀의문)

대략 이렇게 디자이너 입장에서 볼때 압축되는데..
솔직히 플렉스자체로..사용자가 얼마나 익숙한 환경을 알게될지
디자인자체가 좀 거부감이 있지는 않을지, 아직까지 어떤세미나에서도
디자이너를 위한 교육은 없는건지,

분명 디자이너들에게 열린 마당은 아닌듯합니다. 개발자분들이
플렉스로 개발하면 디자인을 기본 컴포넌트로 한다고 해도
기본UI가 받쳐주니까 ...ㅜ.ㅠ

Themo가 나온다지만, 가장 중요한 사례인 샘플들의 소개
디자이너가 어떻게 작업하면 될것인지, 그런것들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요?
오늘 보니까 디자이너분들로 보이시는 참석자도 상당히 많았지만
원하는것을 얻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마냥 플렉스가 많은 사례를 가지고 있고, 사용자들에게 엄청난 기술향상
매출향상, 브랜드이미지 업그레이드된다고 어서 서두르라고 하루종일
들은듯합니다만...워낙 블로거 컨퍼런스의 이미지와 비교되어서요

전, 아직까지 좀 지켜보아야 되지 않을까합니다. 플렉스로 구축을 하게된다면
개발을 해준 업체에서 얼마나 교육을 해줄것인지, SaaS모델로서
BM을 가져갈 것인지, 디자이너는 어디까지 해야되는지, 개발을 해준곳에서는
계약기간/유지보수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것인지,등등..의문점은 정말
많은데, 그런 질문에 대한 시간을 가지면 어땠을까 생각도 들었구요

오늘 컨퍼런스는 어도비의 제품은 정말좋으니까 얼른 쓰거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실버라이트가 국내 시연을 제대로 하기전까지
우리가 시장을 선점하겠다는 선전포고? 정도가 아니었을까 ..
오늘 참석자만 1000명이 넘은듯했지요

아무튼..이래저래 머리가 아파져옵니다. 트렌드가 변하고있는데
배워야할 툴은 늘어나고, 플렉스인지 실버라이트인지..
포토샵인지...와우...피곤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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