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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일에 이런 소식지가 와있었더랍니다

레몬펜에서 알립니다^^.


레몬펜이 어디선가 실시될거라 생각들었는데
조인스에서 시작하는군요^^

우왕ㅋ굿ㅋ입니다.
오픈아이디를 이용해서 실시하는 총선..
야후에서도 실시한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아직은 ...

말.말.말...이벤트는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귓속말도 설치해서 해보면 어떨까요?

참..엄청나게 변화하는 IT세상입니다...
오픈마루 북산고교팀...^^
멋지세요

저는 이벤트 하고싶은데 잠원동에는 후보자가 아직 없군요..
아이팟은 흑흑..못가지겠어요

18대총선..다들 후보자 고르기부터 시작해보시고
레몬펜도 써보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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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열리는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좀더 좋은 소식은 블로그 기자단에 선정이 되어서 여러가지를
활동하게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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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컨퍼런스에 소식을 들었던지라 신청을 미리해서 기대하고있던 입장이었기에
나름 많이 기다려 집니다. 세션들도 40분정도의 시간들이라 심도있는 내용을
들을듯하구요

처음 해보는 블로그 기자단이라서 그런지 막상 오늘 준비할게 많아지는 느낌도 듭니다.
차후 열리는 컨퍼런스에 초대될것이고, 테스트에 우선권이 부여된다는 것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컨퍼런스 내용보기


1.내가 쓰고 있는 위젯
저는 개인적으로 위젯이라는 서비스를 좋아하는 유저중의 하나입니다.
네이버/다음/야후/맥/요즘 관심업종(비밀입니다.^^)/해외사례
등을 차례로 써보고 저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위젯을 쓰고있지요

정리를 해보자면

1.데스크탑 : 야후위젯

2.개인화페이지 : 구글80%/위자드20%

  -->베타테스트때 위자드 개인화페이지를 설정했는데 런칭하고나서 사라졌었다는...

3.블로그 : 메일보내기 위젯(Kontactr me)/W위젯/스팟플렉스(안달고있습니다.)


4.모바일 : 안쓰고 있음..차후 아이폰과 같은게 나온다면 급 구매예상

5.차후 있었으면 하는 위젯
-위자드의 데스크탑용 위젯
-AIR기반을 구축된 인터넷뱅킹
...가장 필요한것이라서..^^


이렇습니다.



2.생각
석현님의 글
철학이 없는 서비스는 반드시 사장되고, 서비스에 대한 철학이 없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참 공감가는 말이죠.^^
저도 위자드와 오픈마루를 보면서 서비스들을 어떻게 엮으며, 이 서비스를 어떻게 꾸려가겠다는
단순히 사람들에게 순간적 호기심만 유발하는 서비스형태보다 장기적/철학적/실용적으로 꾸려
가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석현님의 글을 읽고나서 든생각이
국내의 유사서비스들...위젯이 최신트렌드이고 반드시 써야된다고
사업적설명을 하면서 왜? 라고 물어볼때 "트렌드니까요"라고 설명한다면 철학이란게 없는
노른자가 없는 달걀이 되는거 아닌가요?

현재 많이 고민을 하고있는 위자드마법사들과 오픈마루의 북산고교팀^^들은..
그 가치를 많이 부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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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밝혀 세상을 밝힙니다.
"

저는 위젯에 대해서 알게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쪽에 대해서도 그렇게 많이 알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젯코리아 컨퍼런스를 통해서 해당분야의 사람들에 대한
의견을 듣고, 세션을 통해 만나면서 위젯이라는 분야를 좀더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을것 같으며,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 벤치마킹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차후에 위젯에 대해서 연구하고 서비스를 하게될때 누군가가 위젯을 머하러해요?
왜합니까? 라고 물을때 우리는 이런이런 이유와 이런 철학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위젯은 이런장점이 있습니다. 라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획력을 가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게 작은 소망이라고 생각듭니다^^

위젯코리아 컨퍼런스에서 만나고 싶은분들..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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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를 쓰시는 분들은 간혹 보신적이 있나요?
회사에서 맥으로 작업을 하던 도중 무선랜이 끊겨서
갑자기 나온 페이지...

센스쟁이 스프링노트입니다.
"바쁘게 돌아가는 인터넷속의 쉼터같은 에러군요"
와우~~~멋져요
디자인도 상당히 깔끔하고, 정말 쉬어가는 페이지랄까요?
제가 예전에 만들었던 페이지-->
2007/11/06 - [디자인/analysis] - error페이지에 대한 공상
와는 다른 느낌이지만
텍스트 만으로도 신선하게 느껴졌습니다..ㅋ

오픈마루에서 나오는 서비스들은 상당한 내공들을 가진듯합니다^^
다른 서비스들도 귀솟말,레몬펜등등...혹시 중간에 끊기면
이런 페이지 만들어주실꺼죳!!!?

그래서, backspace를 다시 눌러서 급 캡쳐를 받아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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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주말에는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고딕스타일에 대한 것을 포스팅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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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 Design에 대한 정확한 용어를 알고계신가요?
흔히들 BI,CI 디자인, 브랜드라는 용어들을 자주 쓰시기는 하지만
정확하게 이게 어떤것을 뜻하고, 어떤것이 맞는지 전문분야가 아니면
알기 어려운경우가 많습니다.

더군다나 CI 메뉴얼북은 제대로 된것을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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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기회를 통해서 많이 알게되었고, 복습하는 기회를 가질까합니다.

CI 디자인이란?


그러면 이제부터 세부 용어의 정의를 알아보겠습니다.

BASIC SYSTEM(BS)란?



SIGNATURE SYSTEM(SS)란?



more..


사례에 대한 부분은 아래 파일을 다운받아 보시길 바랍니다.
DOC 파일로 예제처럼 볼수 있으실겁니다.



(참고자료 및 더 많은 자료를 보실려면 http://blog.naver.com/enohau.do
방문하셔서 참고해주세요.검색하다가 발견했습니다.)

분명히, 새로 창업하는 회사나 중견기업에서는 CI 메뉴얼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올블(혹시 있으신가요?ㅋ)이나 오픈마루같은 곳에서는 있을것 같다는 예감이 들기는
합니다만, 대부분 심볼,로고를 제작한후에 어느정도 회사정립이 되면 규정으로
내세우곤 하더군요.

대외부적인차원에서와 전략디자인측면에서는 이부분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외주를 주거나 감수를 할때 이런 가이드가 없다면 OTL이죠
제가 이전에 쓴글
2007/11/15 - [디자인/analysis] - [디자인센터] NHN UI Library를 아시나요?
이 포스팅에서 네이버의 BI 가이드를 언급한 적이 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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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분들께서 이런자료를 바탕으로 각자가 속한 회사의 아이덴터티를 정립하는데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저도 현재 정리중이라...하시는분이 계시다면..
화이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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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만해서 디자인쪽의 리뷰를 할려고 했는데
오늘은 브랜드 네이밍때문에 리뷰를 한번 하겠습니다.

오픈마루에 대해서 알고들 계시죠?

거기에서 나오는 주옥같은 서비스들인
스프링노트,레몬펜,오픈아이디,롤링리스트..등의 서비스가 나왔었는데요
그것들은 묶어주는 서비스가 나온듯합니다.

귓속말이라고 합니다.

최근에 오픈마루의 정식 서비스는 아니지만, 개발자들의 10 week 로 만들어서 예쁘게 새단장한 '귓속말' 이란 서비스가 베타오픈했습니다. 아직은 아시는 분들만 사용하시는데요,... 이게 미래가 창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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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성격을 띈 귓속말이라는 서비스를 보게되었습니다.
정말 우연하게 디자인사이트 서치를 매일 아침마다 하는데
귓속말...이라고 나와서 영화사이트인줄 알았습니다만...

도메인명은 http://whisper.playmaru.net/
이구요...물론 생리대와의 브랜드 네이밍이 비슷해서 고민들을
많이 하시지 않았을까 생각드는데..귓속말이라니요...
와우~~~~네이밍 정말 죽입니다..혹시 브랜드 네이밍 전문가가 계신건 아니신지요...
스프링노트..레몬펜...귓속말...잊기 힘든 이름들입니다...

귓속말에 대한 설명입니다.

귓속말에 대해서


귓속말은 인용을하자면

위스퍼는 그 첫 실험을 하는 서비스 입니다. 만약, 내가 어떤 사람의 오픈아이디만 알고 있다면, 위스퍼에 내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한후 그사람의 오픈아이디를 지정하고, 메시지를 보내면 끝입니다. 만약 그분이 위스퍼 회원으로서 여러가지 메시징 장치 (이메일, HP, 메신저, ... ) 등을 등록해 두었다면, 갖은 방법을 다 동원해서 전달이 됩니다.
라고 합니다.


정말로 누구의 오픈아이디만 알면 되는 시대가 된다면요...그 파워는 정말 엄청날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분께서도 상당히 신경을 많이 쓰신듯하고
오픈마루의 디자인 아이덴터티가 정말 훌률한듯합니다. 일관성도 있어보이고
각 서비스들의 연결을 단추꿰듯이 하나씩하나씩 ...엮어가는 모습은...
부러울 따름이죠...

전 개인적으로 스프링노트와 레몬펜의 브랜드 컬러가 너무 좋더라구요

아직까지 SNS서비스들이 주소록 기반으로 움직이고 초대형식으로 하고있는 상황에서
오픈아이디를 통해서 귓속말을 전달하고 핸드폰,스프링노트,(레몬펜도 되겠죠?),이메일까지
점령하는 방식은...참 신선합니다^^

일일히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 할 필요가 없겠지요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경험을 제공해주는 오픈마루가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한번씩 서보시고 오픈마루의 새로운 10Weeks 프로젝트에 힘을 불어 넣어줘도 좋을듯합니다
새로운 역사를 써가고 있는 오픈마루!! 화이팅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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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메일 익스프레스 관련자료
http://daummail.tistory.com

여기에서 다음의 기획자분들의 노고를 볼수있습니다.

관련자료 다운로드
<발췌-http://webappscon.com/Speaker/Presentation>
  1. 강규영, 오픈마루 스튜디오, http://jania.pe.kr/aw/moin.cgi/20070621WebAppsConSeminar
  2. 경준호, 올라웍스, http://firejune.com/1109
  3. 김백수, 한국어도비시스템즈, Attach:bskim_futureofrea.ppt
  4. 김승범, 강석천, Attach:webapps_seaside_pt.pdf
  5. 김윤기, Thinkfree, Attach:ykkim_ThinkfreeDocs.ppt
  6.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Attach:oojoo_HanmailExpress.zip Δ
  7. 박상길, 다음커뮤니케이션, http://www.likejazz.com/archives/208
  8. 신정규, 포항공대, http://playground.postech.ac.kr/~sakharov/download/jkshin_TCasOSS.mov
  9. 양주일, NHN, (준비중)
  10. 오규덕, 인크루트, Attach:gdoh_JobSearchEngine_Ranking.ppt
  11. 이동산, 페이게이트, http://docs.paygate.net/RESOURCES/Seminar/paygate-webappscon.mov
  12. 이만용, Open Source Knowledge
  13. 이창신, 오픈마루 스튜디오, (준비중)
  14. 전길남, KAIST, Attach:chonkn_webappscon.pdf
  15. 정진호, 야후!코리아, http://lovesera.com/tt/192
  16. 조산구, KTH
  17. 허광남, GS 홈쇼핑 (준비중)
  18. 홍윤표, 넥슨 (준비중)
  19. 황리건,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준비중)
  20. Dennis Hwang, Google Inc. 구글 정책상 PPT 공유 안됨
  21. Laurence Moroney, Microsoft (준비중)
  22. Raju Bitter, Laszlo Systems (준비중)

아마도 내일까지는 나머지 자료가 나올것 같습니다.
데니스황님의 자료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습니다.
강연이 워낙 재미있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 느낀점을 포스팅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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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2.0시대에 맞아서 새로나오는 서비스들을 보면 같은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미디어 블로그라고 할 수 있는 회사홈페이지를 블로그화해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곳은 많지는 않습니다.
오픈마루,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엠파스 블로그, 나루블로그, 올블로그의 블로그등
해당 기업의 성격을 대외적인 홈페이지의 개념보다 좀 더 유저들에게 가까이서 답변해주는
갈증 해소의 창구 역할과 이제는 방송매체의 개념과 비슷해졌습니다.

상당히 지식의 깊이가 깊으면서, 일관된 정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오픈마루,
그에 비해 애교와 위트로서 유저들에게 다가가는 나루블로그,
다음TV팟의 서비스와 컨텐츠를 같이 소개해서 또 다른 다음TV팟 요약판이 된
다음TV팟의 블로그,
오늘 오픈한 mynate블로그(참 힘드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보기

네이버의 일관된 닫힘 블로그형식(네이버의 장점만 뽑아서 네이버답게 소개해줍니다.)

제 관점에서는 신규서비스의 경우 나루와 같은 형태로서 친근하게 다가가는 형태를 이룰듯
합니다만...인지도가 높고, 그 needs가 높은기업은 오픈마루의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픈마루 상당히 부럽습니다. 서로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한 창구에서
일관되게 나가는점...

이제는 회사블로그의 운영또한 일관된 정책과 기획력의 승부가 달려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집을 방문할때 이제는 블로그의 역할이 대문의 이미지역할을 하게되고
거기에서 궁금증 및 성향을 보여주면서, 그 집안으로 들어섰을때 기대감을 더 가지게
해주는듯 합니다. 물론 그 안의 서비스들도 양질이어야 할듯합니다.

운영매뉴얼이라는게 이제 또하나의 기획자들과 마케터, 디자이너,개발자들의 공동 숙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관리를 한다는것도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고, 동영상까지 올리게 된다면
편집시간또한 무시 못할것입니다.

그래도 블로그스피어에서는 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는 이제 하나의 개인 매체화가 되어버렸죠...
그분이 속하신 회사보다 좀더 그분의 신제품리뷰나 기사에 촉각을 세우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회사의 블로그들이 조만간 그렇게 될것 이라고 봅니다.
2년전만해도 회사의 블로그들은 크게 운영정책에 포함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
회사서비스만 잘 운영하면 되지 멀 그렇게 까지 하나라고 하죠....
웹2.0의 화두인 공유,참여의 개념이 추가되면서 이제는 회사들도 거기에 동참을 하게되고
블로거들에게 의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머, 언론대변인쯤으로 인식하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디자이너이지만 참 그러한 문화들이 부럽습니다. 아직까지 블로그, 블로거의 개념이
예전의 데이타 퍼나르기나 copy & paste의 개념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이 많기에
아직 이런곳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현실이지만, 그곳에서 생기는 power란
대단한것이죠. 전 회사블로그들을 통해서 그곳의 분위기, 정책, 디자인의 방향성, UI 등을
한번씩 생각해보곤 합니다.

오늘 집에 오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오픈마루의 기억에 남던 포스트를 옮겨봅니다.
http://blog.openmaru.com/trackback/129

어디서나 다 하고 있는것이지만...부러워 보이는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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