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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기사에 뉴스에 짜증납니다
굳이 사진을 찾아서 올리고, 이슈가 되고
동영상을 보고, 스크랩하고...

과연 그 학생들의 추억거리로 남을것인가...
그때는 그랬었지 하면서 술안주거리로 남을것인가
주홍글씨처럼 낙인이 될것인가는

그사람들이 커서 느끼게 될부분이지만
이건 아니다 라는것...

당신의 자식들이 저 사진에 나왔다면 각 블로그, 언론사에 가서
사진을 지우고 싶지 않겠습니까? 법으로 제재를 하고싶지 않을까요?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에게 호소를 하고 싶지 않을까요?
그사진으로 무엇을 하고싶을까요...
건강해보이겠습니까?

개인적으로는
올블로그의 메인에 노출되는것은 아니라고 생각듭니다.
그래도 제재는 있어야 되지 않을까
나름 올블로그에 대한 건강한 마인드를 공유하고 싶었는데


저런 글을 게시하는 것사람들이 nymby인것이지...

좀 씁쓸합니다....어제부터 걸려있는 메인의 사진들을 보면서...
졸업식이란..우리에게 무엇을 주었는지, 어떤 기억이었는지
반성해야 될것 같습니다.

이건 절대 자식들에게..가르쳐서는 안될 문화라고 생각드네요
아마도 극히 일부분이라고 생각들지만, 자진삭제하는 것은
어떨까요...당신의 자식들이라 생각하는 마음을 가져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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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개인적인 사정으로 딱7일만에 블로그를 쓰는것 같군요
머리속으로 고민도 생기고, 신변의 변화도 생기고...담배도 끊고..ㅋ
머리가 조금 맑아 진듯합니다.

디자인의 개념을 좀 생각해보면서 그동안 제가 생각해왔던 디자인과
요즘읽는 책과의 차이를 한번 적어봅니다.
참고서적은 (웹2.0기획과 디자인)입니다.
읽을꺼리가 상당히 많은듯합니다^^

1.인포메이션디자인(information Design)
Information design=Content+Writing Style+Layout

인포메이션 디자인은 넓게는 커뮤니케이션기술, 인터페이스 디자인,인터랙션디자인,그래픽
디자인을 포함하며, 인포메이션 디자인에 의해 정보는 더욱 매력적이고,이해하기쉽고,
매체에 적합한 정보로 만들어지게 된다.
인포메이션 디자인을 구현하면, 사용자는 원하는 정보를 쉽게 탐색할수 있으며, 탐색한 정보를 쉽게
이해하며, 이해한 정보를 용도에 맞게 사용할 수 있게된다.

정보디자인(Information Design)과 정보설계(Information Architecture)의미 차이는?
정보디자인이 좀더 포괄적인 개념으로 사용되고 ,정보설계영역까지 포함하고있다.
굳이 구분하여 설명해보면, 정보설계는 눈에 보이지 않는 정보구조와 체계를 다루는 것이고
정보디자인은 구조화 및 체계화된 정보를 화면에 담는 시각적 구현을 다룬다.
----------------------------------------------------------------------

My think->


굉장히 재미있는 글이 있군요
약간 벗어나는 글일수도 있지만 아래글을 한번 봐보시죠^^

디자이너도 '기획'해도 됩니다.


웹디자인도 어려운데 인포메이션디자인이라...
UX를 기반으로한 디자인의 발전형일까요?
또 공부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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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로그를 보면서 IT,과학, 구글, 매킨토시,아이팟등의 주요 주제에 대해서 다루는
글들이 참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느낀것이 디자인분야에 대해서는 그 주제들이
세분화 되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하에 감정은행의 블로그는 디자인에 대해서
다루어 볼까합니다.

저의 디자인창고를 가지고서 무엇인가 할 것인가를 생각해보고, 가늠해본 결과
자유롭게 만드는 창작물을 게시하는 것이 좋을것이라고 결론을 내리게 되었고
그로인해 나를 표현하고 사람들에게 전달해줄 수 있는 블로그가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물론 다른 분야에 대한 주제들은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만, 저의 창작물에 의한
블로깅을 할까합니다. CCL이라는 저작권에 대한 보호를 받는다고 하지만
디자인은 그 저작권이 참 모호한지라 어려울것이라고 예상도 해봅니다.

분야는 BI/웹디자인/포스터/캘린더/이미지 전반에 대한 자료들이 될것 같습니다.

디자이너라는것이 이제는 광범위 적인 포지셔닝을 원하는 추세상 이런 포스팅들이
적합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자주 다녀오는 블로그들이나 디자인사이트들처럼
새로운것도 소개하고, 저의 저작물도 소개할 것입니다.

재미있는 것을 하는것, 그리고 내가 가장 자신있는 분야, 그러한 포스팅을 하는것이
저에게는 대단히 생산적인 것이 되지 않을까합니다. 간혹 일러스트레이션도 나올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오늘 하드를 정리하면서 정말 오래되었던 것을 꺼내봅니다
2000년이었나... 그때 학교에서 급하게 만들어서 여러가지 사건을 만들어 내었던 포스터인데요
지금 보니 안습이네요..ㅋ
그때 교수님께서 이 레이아웃이 대세야 라고 했었는데, 결국 상을 받았지만요^^
태어나서 처음으로 0단위가 꽤되는 수표를 받아서 기쁜날이었습니다.
저기보시면 한미르라고 나오는 로고가 시대의 유감을 표현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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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때 아무도 식사를 하지않아 라면과 삼각김밥으로 때우러 편의점에 나왔습니다.
그냥 먹기는 무안해서..ㅋ 매일경제를 사서 신문을 보던중 이런 사설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설보기

그 내용중에 눈에 띄는 것은 마티스(야수파)와 피카소(큐비즘)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경쟁자이자 동지였다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잠깐 인용을 해보자면

야수파(포비즘)운동을 주도했던 마티스와 입체파(큐비즘)의 거장 피카소가 서로에게 없어서는 안 될 경쟁자이자 동지였다는 사실이 흥미롭다. 마티스는 색과 빛을 분해하여 자유롭게 재배치하는 파격을 추구하였다면, 피카소는 사물을 분해하는 작업을 하였다. 기존의 관념과 틀을 철저히 파괴해 버리려는 몸부림은 이들의 공통점이었으나 그 분해의 대상에서는 전혀 다른 세계를 추구하였다. 마티스는 "우리가 상대에게서 이익을 얻었다는 데는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토로했고, 피카소 역시 `마티스적 요소`를 즐겨 차용했다고 한다. 이들이 20세기 미술계 최고봉에 오를 수 있었던 것은 서로가 서로에 대한 `저항`과 `인정`을 적절히 하였기 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쟁이란것은 어디에서나 굉장히 중요한 동력입니다.
1등을 따라잡기위한 2등의 노력, 이승엽이 국내에서 56호 홈런을 칠때 심정수의 55호홈런으로
인해 홈런이 많이 양상된점, 네이버를 따라잡기위한 국내 포털들의 노력, 올블로그와 블로그코리아
의 노력, 참 다양합니다.

경쟁이라는 것은 불가피한 요소이면서도 동기부여요소이기도 하죠.
요즘 정치판에서 서로에 대한 비방과 흑색선전, 깍아내리기등을 보면 우리나라는 언제쯤
서로를 인정하며 마티스와 피카소 같은 존재가 될까..라는 생각을..삼각김밥 두개째를
입에 넣으며 생각해봤습니다.

웹2.0이라는 키워드도 내가 1등이 되어서 잘 되어야지라는 논리보다, 참여를 통해서, 공유하는 문화
의 양성이 더 큰 파이를 키워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보기도..ㅋ

얼마전에 본 뉴스에서 정동영의원이 경선에서 당선되었을때, 하던말이 생각납니다.
"도대체 어떤나라에서 건설산업에 있던 사람이 대통령 후보로 나옵니까?"

비방하자는 것은 아닌데..저는 이렇게 되묻고 싶더군요
"어떤나라에서 방송사를 대표하며 공정하게 말해왔던 아나운서가 대통령후보로 나오고
비방을 그렇게 잘하십니까?"

누가 대선에서 승리하고 이길지는 모르겠지만, 머리정말 아픕니다.
상생이라는 말은 누구나 이해하면서 실질적으로  그 행동을 행하기는 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우리세대가 교육받아왔던 경험이 말해주듯이, 대화로 풀어가기보다, 주입하던 세대들에서는
더욱 그것이 힘든 것일까요?

점심때 라면먹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체할뻔했습니다..ㅋ
그러고 보니, 요즘 웹서비스를 새로런칭하거나 잘나가는 "올블?"의 경우
상생의 교훈을 몸소 잘 실천하는것 같습니다. (주관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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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의 상생의 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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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도 한글화로고를 했네요
발빠른 대처 좋아용~~~

근데 개인적으로 저 두꺼운 서체는 안이쁜것 같습니다.
산돌명조, 윤명조를 조금만 잘쓰면 이쁠텐데..
크는중이라니 기대해보겠습니다^^;;

윤명조를 쓰신것 같네요 한 130정도?
자평은 95%정도에 자간은 0로 하시지 않았나 생각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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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한번 잠시 짬내서 비슷하게 해봤습니다.(산돌명조 자간0, 자평95%, 이탤릭체)
올-->40px
블로그-->33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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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편집디자인을 배울때 산돌명조가 출판용 산돌명조와 비슷하지만 이쁘다고 하시더군요
요즘은 산돌명조,고딕, 인고딕(인디자인프로그램 깔면 들어있음)을 주로 쓰는데요


한글날을 맞아서 저도 잠시 해봤습니다.
디자이너분께서 너그러이 이해해주삼^^;;
잼나는군요...
릴레이 한번 해보는건 어떨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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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media.daum.net/culture/others/200707/19/hani/v17489766.html

위의 글을 다음 뉴스에서 본 순간

A
이 글을 쓴 기자분은 과연 그 동호회의 문제를 잡을려고 한것인가?
아니면 스타블로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 일까요?

어려운 문제다. 내가 돈을 내고 사먹는 음식의 사진을 찍을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가. 그걸 막을 수 있는가? 해답은 없다. 만약 새로운 음식문화를 만들어 가는 데서 블로그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라면, 좋은 식당은 살리고 나쁜 식당은 서로 알려주며 좋은 정보를 공유하려는 것이라면, 우리는 좀더 신중할 필요가 있다. 예의를 갖춰야 할 필요가 있다. 자신이 정확히 알지 못하는 정보는 적지 않고, 한두 번 간 것으로 그 식당을 다 아는 것처럼 평가하지 않고, ‘먹어 준다’와 같은 잘난 체는 피하는 게 좋지 않을까. ‘먹어 준다’니 …, 도대체 누가 누구의 음식을 먹어 준다는 말인가. 요리는 요리사와 손님의 교감이자 대화이며 소통이다. 내가 재미삼아 적은 포스팅에 좋은 식당 하나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 그건 새로운 시대의 ‘보이지 않는 폭력’일 수 있다.

위의 내용은 분명 블로거들의 예의에 대한 글이다..마무리글이라 한다면...

요즘 맛집을 찾아다니는 블로그나 카페가 급증하면서 입소문을 위해 음식점들이 분주한 모습이
많습니다. 솔직히 저 블로그,카페만의 문제는 아닐것이라 생각듭니다.

먹어준다...다는 것은 소위 그 문화안에서만 쓰는 용어가 아닐까합니다. 좀 잘못된 어조이긴하지만
글의 논점이라는것이 장점과 단점을 가지고서 그 음식점만의 마케팅요소 즉...정반합의 입장이
되어서 좋은쪽으로 가는것이 맞을 것인데, 그렇지 않은 부류에 의해서 대다수의 좋은 블로거들이
죽어가는 입장입니다.

어쩌면 이분들은 새로생긴 음식점에가서 권력을 남용하고 있는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기존의 정치권이나 권력세력들에게서 보이는 현상을 변형해서 보이는 형태인듯합니다.
아마도 택시를 운영하시는 분들도 비슷한 예일것입니다.
택시기본요금인상을 하고나서 기존과 같은 서비스만이루어지고, 여러가지 불편함이 개선되지않은
일부 기사들로 인해, 대다수가 피해를 보는 듯한 그런 예가 블로그에서도 나타나는 듯합니다.
또한 스패머 블로그들(copy&paste)도 그러하겠지요


B
다른 방면에서 생각을 해보자면 어쩌면 음식점의 문제일 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고기원료값을 비싼것을 쓴다고 하면서, 크게 차이도 없는 음식을 가지고 비싸게 받는 경우도
있겠구요.

C
위의 것도 아니라면 식당주인들이 정성들여서 장사하시면서 매출을 위해서 적당한 선에서
먹고 즐기라는 그런 논조인지...


제생각은
양심있는 재료와 가격, 맛만 있다면 그 식당은 어디에 가서든지 성공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위의 기자분의 논조가 약간 pint가 어긋나지 않았나 싶습니다.

정확한 타겟팅과 적절한 가격, 그리고 그 주인의 고객응대 서비스에 따라서겠죠?
고객 한분 한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식당성공의 비결이 아닐까합니다.

웹서비스도 마찬가지로 그 회사의 서비스를 이용하는 한분 한분 소중히 여기는 그러한
마음씨(올블로그분들은 댓글을 다가서 달아주시는듯..ㅋ)가 필요하겠지요

"어제 제가 7시쯤 새벽지하철을 타고갈때 우연히 양말을 파시는 아저씨를 보았습니다.
그 아저씨는 손님도 얼마없는 그곳에서 왜 장사를 하는건지 궁금했지요...
하지만 그분은 새벽에 할아버지,할머니를 위해서 저렴하고 신기편한 양말을 권유하면서
노인분들의 호주머니에서 2~3천원을 꺼내게 만들고 있었습니다. 실버세대를 위한 타겟팅
이라고 하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ㅋ"


gundown의 食遊記

을 보고 있노라면
현재 가장 좋은 방법으로 멋지게 포스팅해주시는것 같습니다.




other

아래는 위의 그러한 문화를 좀더 광의의 의미로 해석하시는 류한석님의 글입니다.
Blog Marketing Bilble님의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소장이신 류한석님의 인터뷰내용입니다.

흡혈귀와 늑대인간 이렇게 세계가 다르듯이 나누어진 세계고 그런데 저 같은 경우 포탈측이
아니라 메타측 입장에서 나름대로 메타측의 파워블로거로 평가 받고 있는 입장에서 본다면
큰 의미는 없다. 가끔 메타측 블로그에서 이슈가 된게 기존 매체에 언급이 되거나 이슈로 되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고착화 되어있어요. 올블로그 같은 경우도 피드가 증가하다가 그냥 지나가고
있는데 뭔가 변화가 와야 되요.

변화가 오지 않으면 내년 상반기가 지날 즈음 까지 이런 상황을 탈피하지 못하면 기존의 올드
미디어들은 대한민국의 블로그는 여기까지다라고 결론을 내릴 거예요. B급 문화의 일부로
결론을 내리게 될 거예요. 그러기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구요. 왜냐하면 소위 파워
블로거라는 사람의 글과 기존 기자의 글이 동등하게 다뤄지는 예를 들어 어떤 기자가 글을 썼어요


조금더 블로거문화가 양질로 가기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비도 오는날 이런 기사를 보고나니 잘못된 점들에서 생각이들어 제 블로그와 잠시 상관없는
내용을 포스팅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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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더위속에서 코엑스를 잠시 지인들과 덕담을 나누며 돌아댕기고
집으로 오던중 근처에 없었던 미용실을 들러서 이발을 하고왔습니다.
한 10평남짓의 공간에서 남자미용사 2명, 원장1명, 초짜 보조 한명으로 이루어진  미용실의
이름은 미안하게도 기억이 잘 안납니다.ㅋ

이야기를 하고자 했던것은 생긴지 한달 남짓되 미용원의 서비스에 대한 것입니다.
저희 동네에는 흔히 동네 미용실이라는 곳이 꽤 됩니다. 제가 어렸을적 중고등학교때부터 이용하던
미장원이 터줏대감이면서도 기타 다른곳이 한 10군데 됩니다. 그속에서 생겨난 이 미용실은
오늘 먼가 다른것을 느끼게 했습니다.

다른 미용실을 보면 아주머니들의 수다방이 되는 곳이 있는가 하면, 미용원장님과의 덕담을 나누는곳, 아이들을 잘 다루는곳, 등등의 여러가지 형태의 미용실이 있습니다. 오늘의 이곳은 일단
눈높이가 상당히 잘되는 듯했습니다. 어린이를 이발해주고 있는 남자미용사의 굉장히 재미있는
말투, 어린이들을 많이 상대했었던듯한... 여자친구에게 하듯 다정함이 묻어났습니다.

그리고 원장의 태도 또한 동네 아주머니들을 상당히 끌만한 말투였습니다. 누구 데리고 오세요
얼마에 잘해드릴께요..라던지. 까칠한 아주머니들을 상대로 기분을 나쁘게 하지않는 화법을 구사하시고...ㅋ

가장 이야기하고 싶었던것은..ㅋ 막내 초짜(여자분)의 마음씨였습니다.
머리를 감겨주는 역할이지만, 좀 큰곳의 미용실에서 기계적으로 다루어지지 않고, 정말로
"물이 차거우시면 말씀하세요", "감겨들릴때 아프시면 말씀하세요", "안아프세요", 라는 말투에서
초짜의 느낌이 다분했지만, 어떤 사람들 보다도 정성스레 머리를 감겨주면서..참 편안하게 잘
해주는 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았을런지는 몰라도 저의 입가에는 미소가 들어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머리를 말리고, 세팅을 해주면서도. 원장이나  윗사람들의 눈치가 있었겠지만, 머리
한올한올 메무세를 만져주는 모습에서 아..여기는 오픈한지 얼마 안되었지만..상당히 성공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하게 되더군요...

또 한편의 마음에서는 과연 이러한 초심의 마인드가 언제까지 유지될까 ...라고 ...생각듭니다.
1달? 6개월? 1년? 그전에 망할것인가?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고정 미용실로 하기로 맘먹었습니다. 언제까지(?) 지속될 이서비스를 계속해서
받고도 싶었지만, 그 맘씨 착한 초짜에게 머리를 감겨주는 그 기분을 다시 느껴보고파서..
제 맘속의 초심을 다시 느껴보고자... 단골로 정했습니다..

아! 5번가면 1번공짜라고 하더군요.! 마케팅 방법또한 이 동네에서는 확실한 이벤트 였습니다.
어떤 미용실이 5번가면 1번공짜해주는곳 보셨습니까?ㅋ

이 동네가 예전부터 상당한 유지들이 많으면서도 돈안쓰는 곳이라서..ㅋ 그속에서 이러한 이벤트는
출혈경쟁도 되겠지만, 적절한 가격대에 이러한 서비스라면..전 친구들에게 추천해주고도 싶습니다.

이글을 쓰기전에 올블로그에서 "초심"이라는 단어를 한번 쳐봤습니다.
미스타표, 즐기며 배우며.님의 블로그..WZD식구들인듯 하네요
초심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라는 글도 있었습니다.

과연 우리가 일을 할때 그 초심의 유효기간은 어디까지 일까요?
한때 삼성의 벤쳐회사로 나왔던 네이버의 비젼과 마인드의 초심은...유효기간이 다되었을까요?
아니면, 현재 제가 자주 가는 올블로그의 초심은 잘 지켜지고있을까요?
(비하함이 아닙니다^^;;제가 보기에는 잃어버리신것들이 없으신듯해서 저와 비교하고자
예를 든것입니다.)
제가 디자인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초심은 현재 어디에 두고서 잊혀지고 있을까요?

참 알기 어려웠습니다. 오늘 미용실을 갔다오던순간 들었던 생각이 "초심"이었다는것
그 초심은 누구에게나 다 있었지만, 각자의 환경과 회사와 동료들, 후배와 선배들에 의해서
다시 재 가공된것은 아닌지...뒤돌아서 반성해보게 됩니다.
내가 알고있는 지식들의 그 깊이가 짧으면서 길었던것처럼 하지 않았는지...
남의 장점보다 단점을 보지는 않았는지...
내가 그위치라면 정말 잘 할수 있었는지...

오늘 정말 깊이 반성하고...초심을 다시 느끼면서 잠드는 하루가 되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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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올블로그가 이상합니다..ㅋ
아침에 출근해서 습관처럼 보고 있었는데

어제부터 파폭에서 탭키워드 쪽이 버그가 있는듯했는데
블로고스피어는 지금 영역이 오류가 난듯하네요..
키워드 여행도 그렇구요...

잠시 문제가 있는듯합니다..ㅋ
혹시 누가 서버에 불질렀나?크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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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Ajax? 


firejune.com

1. Ajax 액션 통신 시각효과
2. Ajax 액션 버튼 시각효과
3. Ajax 메시지 처리
4. 뒤로/앞으로 이동버튼 문제
5. 페이지의 새로 고침
6. 파일 업로드 프로그래시브
7. 반복 요청/수신 반환

Ajax 사이트를 기획하거나 디자인을 할 때 최소한 반영해야 할 항목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Ajax ... 아주 물만난 물고기 처럼 여기저기에서 다 쓰고 있습니다.
저희 개발자님의 왈 Ajax라고 하지 마시고 "Disalbe Popup"이라고 말하라고 그게 맞다고
하시더군요. 전 잘 모르겠습니당..그래서 저도 그렇게 부르곤 합니다...^^;;

일반적인 popup이 뜨는 사이트와 안뜨는 사이트중 어떤 게 좋으신가요?
라고 묻는 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파이어준님의 글을 읽어보면 전부 다 맞는 이야기 입니다.
충분히 고려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야만 좋은 결과물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 Ajax라는 정확한 기능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알고는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기획자가 우리 저거 쓰자 저거 sp2팝업도 안걸리고 좋네!!! 어이 회의하자  우리는
이제부터 저런식으로 사이트 다바꾼다...알겠지? 회의끝..." 혹시 이렇게 되시고 있는것은
아닌지요?ㅋ

전체 사이트의 UI를 보자면 일반 alert도 ajax를 처리해야할것 같고, 일반 javacript 를 경고창으로
언제 써야되나 ...내심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올블로그 나 올라로그, 위자드 닷컴, 등 사이트들은 그다지 페이지가 많지 않죠...(죄송^^;;). 사이트 구조가 그러하니까요^^

하나 가정을 해봅시다..포털사이트의 카페나 전자상거래 위주의 쇼핑몰에서 Ajax 팝업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잘 적응이 되실까요 안되실까요? 그답은 User Test를 통해서만이 해답일거라 생각듭니다.
사이트가 Ajax를 남용해서 만들어도, 팝업이 무수하게 나와도, 내부페이지에서 다 연동이되어도
일단 UI Design적으로 그 설정을 잘 짜맞춘후에 UT를 통한 변경이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UI디자인과 Ajax중...어떤것이 달걀이고 닭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jax의 좋은 기능은 이제 서서히 눈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이제 Ajax기반으로
메일, 블로그 등을 구현 하게 될것인데... 과연 ?

일단 현재로서는 상당히 적응이 안됩니다. 제 경험상 Ajax 기법은 2년전에 개발자 분께서
하도 기획쪽에서 팝업이 sp2때문에 가리는 데 방법이 없냐고 닥달하던 끝에...슬며시 보여주신
기술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아하셨죠. 물론 Ajax의 매력적인 기능덕분이지 만요


UI디자인과 Ajax의 관계

blo 9 님의 글
UI개발을 무시하지 마세요.
UX is all around us.

UI디자인이라는 것은 제 경험으로는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blog님의 글에서도 사용자와의 대화라고 정의하셨구요

아직까지 이러한 환경속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만
플래시나 액티브 X 환경을 지양하고 자바환경의 구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속한 환경속에서도 현재 Ajax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에 맞는 UI디자인을 하려고 합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듯 합니다.

UI디자인이 웹2.0의 환경처럼 빠른 연산을 위해 이미지가 적은 텍스트위주의 디자인을 한다고
해서 정말 그것이 좋은 것일까 생각도 해 봅니다만, 요즘 추세가 정말 이미지가 많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제가 디자인 해놓은 것들을 보면 아직 이미지가 많구나..
라고 생각듭니다.

웹디자이너라는 명칭과 UI디자이너라는 명칭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웹2.0의 개념을 이해하고 div 코딩을 할 줄 압니다 라는것이 UI디자이너일까요?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디자인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일념하에 하고 있지만,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상생관계를
통해서 서로 그 한 목표를 추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jax의 UI가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다...UI디자인이 후지다..등등...
그 첫 시발점에는 기획단계에서의 깊은 성찰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의 관계에서는..서로 공생관계가 있어야 될 것 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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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건 개발자건 UI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일단 이해하고 서로 동기화 시켜야 됩니다.
서로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이해도도 필요하지만 목표를 하는 그 정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설득과 자기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저도 아직 AJax라는 그 정체를 잘 이해 못합니다.
개발자가 아닌이상인 다음에야 제가 어찌 그 로직을 이해하겠습니까?ㅋ
하지만...그 개념은 우리가 항상 인텔프로세서처럼 탑재하고서 얘기를 해봅시다..

그리고 UI디자인에 대해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논리를 근거치를 갖고서 이야기합시다.
이런 경우 참 난감하죠...UI 디자인상 어울리지 않는다..어디에서는 그렇게 안했다...
이럴땐...근거 자료..시선을 추적하라 같은게 있다면...좋을듯 합니다.

누가 묻더군요..당신은 디자이너이면서 왜 이런거에 관심이 많냐고...
맞습니다, 전 디자이너 이지만... 다른사람들과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출려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설득할려면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관심많습니다.

잘못된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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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시작한지 좀 된것 같습니다.
이제 디자인의 '디'라는 글자를 알아가고 그 묘미를 터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참여한 서비스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웹2.0사업에서 요즘 나오는 디자인들은 많이 틀려진것 같습니다.
그 트렌드도 블로그처럼 아주 간편하고, 코딩의 방법또한 간편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디자이너의 영역도 폭 넓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촬영도 제가 한때 몸담았던 회사에서 배우지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예전에는 정말 디자인이란 것이 애매모호하고 정답이
왜 없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제는 정답이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네이버만 보더라도 예전의 디자인 을 보더라도 정말 웃기기 짝이 없습니다만 ㅋ
계속해서 변화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콘 하나하나도 조금씩 변화합니다.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color에 맞게, 또 레이아웃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또한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생각하에 타 포털사이트를
벤치마킹하면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웹2.0의 디자인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현재 포털의 디자인에서 잘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네이버, 다음을 보게되면 초기의 채도높은
색상이 점점 낮아지면서, white와 color contents 의 구분이 확연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으로 이야기하자면, 기업의 브로셔같은걸 볼때 잘된 것들은 color를 확실히 차이나게 쓰면서 white의 영역을 적절히 놓아둡니다. 물론 웹과 달리 별색이라는 것으로 웬만큼 커버가되니
그 효과는 엄청났지만요...

그러나 웹에서의 디자인은 채도가 틀립니다. RGB라는 표현요소와 웹컬러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워크래프트3같은 원색위주의 게임도 나오고, 포털사이트에서 보이는 hot red, blue같은 형광색도 등장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채도를 좀 지향합니다^^;;

일단, 포털사이트들은 레이아웃이 좋습니다. 철저한 단 디자인에 의한 형태를 취하면서,
사용자들이 어떻게하면 체계화된 클릭을 유도하는가에 신경을 쓰고있죠. 그래도 아직까지
오버추어검색이 최상단에 있으면서, 엠파스의 바로가기 같은것보다 단가도 높고, CPC가 좋은것도 시선의 추적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돈많으면 정말 하고 싶습니다^^;;

현재 포털과 달리 검색쪽에서 나오는 서비스들과 블로그사이트, 플레이톡,미투데이같은
사이트들은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참 작업하기 편했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절대 폄하는 아닙니다..^^;;

포털처럼 각 메뉴의 submain menu, 이벤트 페이지, 카페 등 여러가지 메뉴의 디자인들이
상당히 까다로운것을 알기에...
거기에다가 혼자만의 작업이 아닌 다수의 디자이너들이 하는것이기에 디자인가이드가 존재
하고, 외주를 해서 처리하기도 하는것이겠죠^^

제가 지금은 하고있는 업무가 여러사람과 브레인스토밍과 디자인리뷰등을 통해 하고싶은 것이
많기는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아직 오픈을 시킬만큼은 아니기에
때가 되면 얘기를 할까합니다. 깜짝놀랄 서비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디자인만큼은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획자님들과 개발자분들은 저보다 쵝오입니다^^;;)

스프링노트,올블로그, 나루, 올라웍스, 위자드, 펌프잇, 태터툴즈, 티스토리, 등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면, 지극히 사람들이 attention하는 부분에 디자인의 섬세함을 보여줍니다. 단디자인이라는 것은
예전에 기업의 연간리포트, 해외 english용 브로셔에서 주로 쓰이던 것입니다. 디자인요소를
장식적으로 넣기보다 헤드라인 서체와 카피부분의 자간,행간, 색감을 어떻게 쓰느냐가
잘된 디자인 브로셔였습니다. 이때는 Quark X press 3.3으로 했지만, 이제는 edit plus, ultra
edtor, Namo, Deamweaver, Front Page등등 편집요소로 쓰고 있죠^^;;

네이버의 블로그시즌 2는 지극히 안그라픽스 적인 요소가 묻어납니다.
거기에
새내기에디터모집, 칸 광고제 공모전, 등등의 이벤트 페이지들은 더 한것 같습니다.
단 디자인의 비율여부가 상당히 눈에 편한 디자인이 결정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산돌고딕계열의 서체를 완화해주기 위한 명조체를 곳곳에 쓰는것은
그 카피들을 살려주는 요소가 되는 것 같구요

다음의 요즘 나오는 이벤트 페이지나, 디자인들은 조금 애매모호합니다.
블로거뉴스의 경우는 상당히 우리나라적이면서도 외국필이 나지만, 그 외페이지들은
조금 들쑥날쑥하다고 할까요^^;; 저도 지금 만든 페이지들 보면 이런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이제 디자인이 이뻐지는 것 같습니다. Gray와 Dark Blue의 적절한 조화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아, 재미있는 결과가 있네요 올블로그를 Take me back하니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We're sorry, access to http://allblog.net has been blocked by the site owner via robots.txt.

나루의 경우는 현재 검색사이트이면서 상단의 디자인이 약간 투박한 느낌입니다만,
첫눈의 color와 좀 비슷해서 추후에 브랜드 color postioning에서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검색버튼이 좀 더 눈에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트의 경우 예전부터 느꼈지만 서비스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복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번에 오픈한 마이네이트가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예전에 메뉴에서 매거진의 시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혹시 거기에서 어떤 개인화의 메뉴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매거진이 개인의 유저타킷이나 attention에 맞게 배달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했었고, 이와 비슷한 내용도 썼던 기억이 납니다.(면접시에..썼지만 떨어졌다는...에이..) 머, 하긴 그당시에 rss라는 개념이 이제 보편화 되고 있었기에...할말은 없습니다
^^;;

자 저는 개인적으로 위의 사이트들을 자주가고 좋아합니다. 아직 나루에서 제 블로그등록을
안해주고 있어서...한지는 얼마안됐지만...미워할지 모릅니다.*.*/

텍스트기반, div coding, modern한 concept들과 적절한 단디자인등이 저를 항상
강한 욕구를 자극시키며,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생각을 글로 표현했지만 부끄럽습니다. 이제 곧 나올 자식넘을 보고있자니
이런 말을 해도 되는가 하면서, 다시 psd파일을 열어서 수정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일들도 많기에 많은 사용자분들이 오셔서, 그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디자인이 Develop하게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제 회사관련의 포스팅은 곧 나올 회사포스트를 통해서만 할 예정입니다.
저의 블로그가 회사블로그로서 대표되는것은 지양하고 싶은바이고, 그렇게되면 제 블로그는
기능을 상실하게 될것 같습니다. 마냥 글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다보니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당^^;;

좀 더 저를 자극시키러 저는 웹2.0의 디자인세계로 들어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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