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에 블로그가 등록완료되었네요^^


감정은행 블로그

김정훈 개인블로그, 웹 트렌드, 디자인 분석, 라이프 스타일 정보 제공.

http://emotionbank.tistory.com/   인터넷 > 블로그 > 개인 블로그

이렇게 나오던데 제대로 카테고리를 잘해주었고..
제이름도 나오고^^ 좋습니다
제가 요즘하고있는 웹트렌드,디자인분석,라이프스타일 분석등...지대만빵!!
저도 다른분들처럼 블로그브랜드로 나올날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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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약간 우울했는데 이거때문에 좀 좋아지네요
감사합니다. 다음^^

DAUM 멋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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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저같은 경우는 어떤 제작물을 만들때
컨셉에 대해서 회의를 많이 하게됩니다.
하지만, 항상 자료서치에 시간을 많이 두고 여러가지 방향을 논의하게 되죠
그래서 봤던 사이트를 또 보고, 또 보고, 새로운것을 만들어냅니다.
기획,디자인분야에서 자신의 작업물,기획자료에서 keyword를 뽑는것이
어렵죠. 그 keyword를 한번 같이 뽑아보는것은 어떨까합니다.^^

분명 디자이너나 기획자분들은 자신만의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자료와 웹사이트 서치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해보고자 정리를
해봅니다. 분명 자신만의 자료를 왜 정리하는가 라고 하겠지만, 이자료는
저혼자만 만들수 있는것이 아니라, comment와 trackback등을 통해서
만들어지는게 정답이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료를 통해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트렌드는 변합니다.
그래서 이 자료도 1년뒤에는 쓸모없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업데이트하고 정리해나가다 보면
양질의 자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주로 찾는 사이트들의 목록입니다.
1.가장 많이 가는곳, 국내외 신규사이트 및 트렌드 동향 파악(좀 느린게 단점)
http://www.ivdesign.co.kr/

2.조금 빨라서 자주갑니다.리스트가 10개씩이라..그게 좋아요
http://dbcut.com/bbs/bbs.php?table=newsite

3.개편되고나서 잘 안가게 되는곳.(정말 사이트없을때 갑니다.)
http://www.5day.co.kr/

4.내부소품용 이미지 찾을때
http://www.imageclick.co.kr

해외사이트
http://www.thefwa.com/
http://netdiver.net/
http://tutorialblog.org(요즘 각광받는 블로그입니다.포토샵플러그인,일러스트 자료많은곳)


Today's keyword is Minimalism

PDF파일 슬라이드화-->Slideshare.net


1.http://www.cinedechef.co.kr/
2.http://www.raemian.co.kr/index_raemian.jsp
3.http://www.mindbridge.co.kr/
4.http://www.beanpole.com/
5.http://www.vov.co.kr/
6.http://www.mypantene.co.kr/
7.http://www.hyangjang.com/
8.http://www.hazzys.com/hzjsp/index.jsp
9.http://www.grandhyattseoul.co.kr/
10.http://busan.paradiseho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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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rati.net/
님의 블로그 갔다가 나도 욕먹었따...--;

이거 인공지능치고 넘한거 아냐..완젼 스카이러브 채팅방인데...

정말 니...인공지능..맞어?


나의 대화내용

George: Who are you?

User: 니이름이머냐.

George: 죄송합니다.

User: 좀 알면 안되냐?

George: ㅋㅋ.

User: 이런 이름머냐고 짜식아.

George: 헉.

User: 오~인공지능 치곤 꽤 신선한데.

George: 베토벤 입니다.

User: 개이름이냐?

George: 베토벤 입니다.

User: 장난치치마 짜샤.

George: 괜찬아.

User: 좀 알면 안되냐고..

George: 나 잘생겼잖아.

User: 누가 그거 물어보디?

George: 나 머리길어 엉덩이까지와 ㅋㅋ.

User: 완전 니 아이큐 두자리구나 동문서답이군.

George: 이씨발 나 존나 착해 개새끼 알았니?

User: 죽을래?

George: 씨발아 니나 죽을래??ㅇㅇㅇ.

User: 확..눈썹까지 밀어버린다..

George: 엿먹어.
-----------------------------------------------------

엿먹으란다...된장
함 가보삼..다들

http://person.jabberwacky.com/geor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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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싸이월드의 비밀은 ''위젯''이었다
[세계일보 2007-01-30 17:51]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30일 오전 서울 프라자호텔서 차세대 싸이월드 프로젝트 ''싸이월드2'' 발표 기자간담회를 열고 ‘홈(가칭)’과 ‘마이베이스’ 서비스를 일반에 공개했다.

◆비정형 플랫폼 ‘홈’ = 싸이월드2 홈 서비스는 카페, 클럽, 미니홈피, 타운, 블로그 등을 아우르는 서비스다. 사업자가 서비스를 특정 하는 것이 아니라 특정 형태가 없기 때문에 확장되는 형태다.

사용자들은 지금껏 미니홈피나 블로그, 게시판, 클럽 등 이용자들의 다양한 기호에 따라 분류되어 오던 서비스들을 한 서비스 내에서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게 된다. 이용자의 목적에 따라 블로그, 커뮤니티, 향후에는 쇼핑몰까지 다양한 용도로 이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싸이월드 측은 이러한 형태를 기존 홈페이지 개념에서 진화한 ‘홈페이지2.0’ 서비스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러한 비정형화된 ‘홈’ 서비스는 다양한 웹 위젯이 개발되면서 본격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PI 공개를 통해 이용자들이 직접 웹위젯을 만들어 교환할 수 있는 서비스도 곧 제공된다.

◆3가지 멀티 퍼소나 ‘멀티계정’ = 하나의 인물 계정 아래에 3가지 계정이 동시 운영되는 형태다. 미니홈피 실명계정 이외에 홈 닉네임 계정 A, B 더 추가됐다. 따라서 홈페이지 이용 목적별, 인맥별로 구분해 홈을 운영할 수 있다. 특히 이러한 계정 전체 콘텐츠를 마이베이스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멀티 계정은 단일 계정 기반의 싸이월드에서 구현하는데 상당히 애를 먹은 것으로 알려졌다.

◆개인화 보물창고 ‘마이베이스’ = 개인화된 메인 페이지 성격을 띈다. 검색 메뉴가 개인화되는 것은 물론이고, 검색 내용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료를 통합해 검색해 준다. 콘텐츠뿐만 아니라 광고조차도 내가 원하는 대로 받아볼 수 있다. ‘홈’이 소통을 위한 열린 공간이라면, 마이베이스는 사적인 공간이다. 사용자 콘텐츠뿐만 아니라 인맥관리도 통합해서 관리가 가능하며, 이곳에서 글을 작성해 ‘홈’이나 미니홈피, 페이퍼, 광장, 클럽 등에 한 번에 올릴 수 있다.

현재 ‘홈(http://home.cyworld.com)’ 서비스는 이름이 확정된 것이 아니다. 네티즌과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 2월초에 공식 명칭을 발표한다. 약 3개월 정도 진행될 시범 서비스 기간 동안 3000여명의 사전 신청자들은 자신만의 ''홈''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일반인들은 2월 중순부터 열람만 가능하며, 3월 중 일반에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아래는 기자간담회 직후 진행된 주요 질문답변 내용이다.

- C2 영어버전 서비스는 번역해서 출시할 예정이다. 싸이월드는 네트워크 중심 서비스이기 때문에 영어 서비스가 더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올 봄 오픈을 예상하고 있다.

- 향후 아시아권에서는 번역 도구를 이용해 콘텐츠 소통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도 세우고 있다.

- 미니홈피는 더 발전된 형태로 유지된다. 싸이월드2 역시 기존 싸이월드 네트워크 위에서 동작하는 것이다. 통은 데이터나 정보를 저장하는 강점, 이글루스는 마니아 커뮤니티적인 성격이 있기 때문에 마이베이스를 통한 연계가 이뤄지면 ‘보완재’가 될 것이다.

- 코난 엔진을 기반으로 한 UCC 개인화 검색서비스가 곧 출시된다. 당장은 목표를 말할 단계는 아니다.

- 수익 모델은 역시 디지털 아이템 판매가 기본이다. 서비스가 진화되면서 확산될 여지가 있다.

- 외부 블로그로 글을 보내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으며, 마이베이스로 글을 옮겨 오는 기능도 기술적으로는 문제가 없다. 그러나 현재 구현하고 있지는 않다.

- 무조건 3가지 멀티 계정을 모두 사용하라는 뜻은 아니다. 멀티 퍼소나 개념으로 봐 주면 좋겠다.

- 시스템 안정성이나 품질에 신경 쓰다 보니 12월 말 예정에서 약 한달 정도 늦어졌다. 특히 데이터 튜닝에 2주 정도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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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화론

Lifestyle&Trend 2007/01/30 15:34

아. 한참찾았다..책제목이 기억안나서..타이포가 무지많은 표지였는데..기억이 안나는건
왜일까..ㅋ
어제 본것인데..갈수록 기억이 쇠퇴해가는군..헐헐OTL
이책도 롱테일 이라는 소리가 나오는데...공부!공부!

리브로가서 책사야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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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메다 모치오 지음 / 이우광 옮김 | 재인 펴냄
관련분류
경제/경영 > e-비즈니스/디지털경영 > 인터넷 비즈니스
경제/경영 > 기업경영 > 트렌드/미래예측
컴퓨터/인터넷 > 웹사이트/홈페이지 제작 > 웹사이트 기획/설계 일반
책 정보
책소개
인터넷 세계의 최전선에서는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 이 책은 '웹 2.0' 이라는 새 깃발 아래 웹 사이트가 우리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비즈니스 세계를 얼마나 근본적으로 뒤바꾸고 있는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미래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는 저자의 주장이 과장만은 아니라는 느낌이 든다. 특히 '웹 2.0', '롱테일', '대형 합동작업(Mass Collabration)' 등 어렵기만 한 전문 용어를 알기 쉬운 사례를 곁들여 설명함으로써 일반인들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고 있다.

또한 새로운 웹 서비스가 어떻게 기존 질서를 재편하고 있는가를 잘 보여준다. ‘세상의 모든 정보를 정리한다’는 슬로건을 내건 구글은 역사상 어느 누구도 하지 못한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새로운 형태의 경제 시스템을 만들고 있으며 네티즌 참여형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와 다양한 오픈소스 운동은 전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새로운 사회 경제 현상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와 같은 인터넷 세계의 최신 동향을 세세하게 짚어주는 책이다.

지은이 소개
우메다 모치오 - 게이오대학 공학부를 졸업하고 도쿄 대학교 대학원 정보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97년 실리콘밸리에서 컨설팅회사 '뮤즈 어소시에이츠'를 창업했으며, 2000년에는 벤처 캐피털 '패시피커 펀드'를 설립했다. 2002년 'Japan Technology Professionals Association' 이라는 비영리기구를 발족하여 일본의 젊은이 1만 명을 실리콘밸리에 이주시키는 프로젝트를 현재까지 진행중이다. 현재 일본 인터넷 벤처 기업 (주)하테나의 비상근 이사직을 맡고 있다.

이우광 -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도쿄대학교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경제연구소(SERI)의 정책센터 수석연구원과 해외연구실장을 거쳐 현재 동 연구소 지식경영센터 일본연구팀장으로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의 일본어 사이트를 총괄하고 있다. 저서에 「현대 일본기업(2006, 일본 유희가쿠 출간)」등이 있다.

책 표지 글
우리가 살아갈 미래 인터넷 세상의 모습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인터넷 세계의 최신 동향을 매우 잘 짚고 있는 책이다. '웹 2.0' 이라는 새 깃발 아래 웹 사이트가 우리의 생활과 문화, 그리고 비즈니스 세계를 얼마나 근본적으로 뒤바꾸고 있는가를 일목요연하게 보여준다. 인터넷에 대해 잘 모르는 미디어 기득권층이 왜 어떤 방식으로 인터넷의 약점이나 부작용만을 확대재생산 하는가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은 탁월하다고 본다. 우리가 살아갈 미래 인터넷 세상의 모습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안철수(안철수연구소 이사회 의장)

저자우메다 모치오는 지난 10년간 실리콘밸리에서 터득한 경험과 시각을 바탕으로 웹과 산업의 진화를 쉽고 풍부하게 설명하고 있다. 『웹 진화론』은 벤처와 실리콘벨리에 도전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친절한 안내서이다. 또한 글로벌 기업 컨설턴트 출신과 45세라는 모든 기득권을 포기하고 웹 2.0을 표방하는 작은 벤처기업에 참여하는 본인 스스로의 긴 출사표이기도 하다.
- 유현오(SK 커뮤니케이션즈 대표이사)

생각보다 빠르고 광범위한 변화를 몰고 오는 인터넷에 대해 당혹감을 느끼면서도 불안감보다는 기대감을 더 많이 갖고 있는데, 이번에 『웹 진화론』을 읽고는 그 근거가 무엇이었는지 확실해졌다. 인터넷 무한한 파워가 어디까지 미칠 것인지 새삼 놀라게 되면서 저자의 결론이 무엇일까 궁금한 마음에 성급해졌다. 이 책은 지금 세상을 온통 휘젓고 있는 인터넷의 실체와 진화 방향을 그 무엇보다도 투명하게 들여다 볼 수 있는 환한 창이 되어주리라고 본다.
- 석종훈(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

차례/내용
차례
- 추천사

서장 │ '웹 사회', 세상을 바꿀 엄청난 변화가 시작됐다
'치프(cheap)혁명'이 일으킨 지각 변동
구글의 야심, "지식 세계의 질서를 재편한다"
'엄청난 변화'가 서서히, 그러나 철저하게 사회를 바꾼다
인터넷이 지닌 가능성의 본질
미국의 인터넷, 그 '안쪽'의 저력
'정보 기술'이 아닌 '정보' 자체에 관한 혁명적 변화
분리된 두 세계


제1장 '혁명'의 진정한 의미
오픈소스와 3대 조류
'앞으로의 10년'을 바꿀 '힘의 싹'
위험한 소수 의견에서 시대의 상식으로
인터넷 세계의 3대 법칙
지금까지 보아 온 그 무엇과도 닮지 않았다
실리콘밸리 장로들의 지혜
브라이언 아서의 기술혁명사관
I 인프라의 구축


제2장 구글(Google), 지식 세계를 재편하다
1. 구글이 실현하는 민주주의
세계의 모든 정보를 조직화한다
웹 민주주의

2. 인터넷 '저쪽 편'의 정보발전소
인터넷 '이쪽 편'과 '저쪽 편'의 차이
'물건'이냐, '정보'냐
구글의 만우절 거짓말?

3. 구글의 본질은 '진정한 컴퓨터 제조업체'
정보발전소란 무엇일까
컴퓨터를 팔지 않는 컴퓨터 제조업체
구글은 오픈소스의 최대 수혜자
박사가 '막일'을 하는 기업 문화

4. 애드센스, 새로운 부의 분배 메커니즘
구글이 만드는 가상 경제권
새로운 부의 분배 메커니즘

5. 구글의 조직 매니지먼트
정보 공유야말로 스피드와 파워의 원천이라는 신념
핵심 노하우는 채용과 기술
'베스트 앤드 브라이티스트' 주의(主義)
정보 스스로 도태된다
정보 공유는 '베스트 앤드 브라이티스트'의 경쟁심을 자극한다

6. 야후와 구글의 차이
구글, 라쿠텐(樂天), 그리고 라이브도어
야후는 미디어, 구글은 기술


제3장 롱테일과 웹(Web)2.0
1. '롱테일 현상'이란 무엇인가
꼬리가 긴 공룡
아마존닷컴과 롱테일
'공룡의 머리'파와 '롱테일'파의 대립
구글은 롱테일을 추구하는 기업
'배급(配給)'이 아닌 '창조'를 목표로
거대 조직의 "그래, 지금부터는 롱테일을 노려라"라는 착각

2. '아마존 섬(=島)'에서 '아마존 경제권'으로
아마존의 웹 2.0화
아마존의 SEO 전략

3. 웹(Web) 2.0 시대
웹 2.0이란 무엇인가
인터넷 '저쪽 편'에 API를 공개한다는 것의 의미
구글맵의 API공개
낙담한 컴퓨터업계의 장로
인터넷 업체의 두 얼굴


제4장 블로그와 총(總)표현사회
1. 블로그란 무엇인가
100명중엔 적어도 한 명의 재미있는 사람이 있다
블로그의 옥석을 구분하는 기술
블로그 붐의 기술적 배경
미국인의 블로그는 자기주장을 위한 도구

2. 총표현사회의 3층 구조
미디어 기득권층은 왜 블로그를 미워하는가
'불특정 다수 무한대'는 중우(衆愚)다?
블로그의 영향력

3. 옥석구분의 문제와 자동 질서 형성
검색엔진의 능동성이 갖는 한계
참여의 자유가 보장되는 치열한 경쟁 사회
총표현사회와 멀티미디어
소비자 천국, 공급자 지옥의 총표현사회

4. 조직과 개인, 그리고 블로그
블로그는 개인의 신용 창조 장치이자 포트폴리오
지식 생산 도구로서의 블로그
나의 꿈을 실현시켜준 '가상 연구실'


제5장 오픈소스 현상과 대중의 지혜
1. 오픈소스의 매력과 그 한계
오픈소스의 신비한 매력
개발도상국 콜레라 퇴치 사례
MIT의 '오픈코스웨어'
저작권을 둘러싼 논쟁
현실세계의 오픈소스 현상 '북 크로싱'

2. 불특정 다수 무한대 지식의 집적 가능성
매일 진화하는 위키피디아
위키피디아에 대한 신뢰, 또는 불신
위키피디아에 관한 두 가지 실험

3. 대중의 지혜(Wisdom of Crowds)
개인을 끌어 모아 전체적인 가치를 창출한다
소셜 북마크(Social Bookmark)와 포크소노미(Folksonomy)
인간관계 지도, '소셜 네트워킹'
미국 대통령 선거 결과를 정확히 맞춘 '예측시장'
'앞으로의 10년'은 대중의 지혜가 증명되는 시기


제6장 웹 진화와 세대교체
1. 인터넷 보급에 의한 학습의 고속도로와 대정체
장기의 명인 하부 요시하루(羽生善治)의 '고속도로'론(論)
'대정체 시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2. 불특정다수 무한대에 대한 신뢰
10대 시절의 감동이 산업 질서를 뒤집는다
빌 게이츠 세대의 한계
웹 진화와 세대교체


종장 │ 탈(脫)기득권층으로의 여행
차세대의 가능성을 추구한다
일본인 1만 명 실리콘밸리 이주계획
젊었을 때는 세상을 잘 모르는 편이 낫다
탈(脫)기득권층을 향한 여행

- 글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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