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열리는 위젯 코리아 컨퍼런스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거기에 좀더 좋은 소식은 블로그 기자단에 선정이 되어서 여러가지를
활동하게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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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컨퍼런스에 소식을 들었던지라 신청을 미리해서 기대하고있던 입장이었기에
나름 많이 기다려 집니다. 세션들도 40분정도의 시간들이라 심도있는 내용을
들을듯하구요

처음 해보는 블로그 기자단이라서 그런지 막상 오늘 준비할게 많아지는 느낌도 듭니다.
차후 열리는 컨퍼런스에 초대될것이고, 테스트에 우선권이 부여된다는 것이 참 좋은것 같습니다.


컨퍼런스 내용보기


1.내가 쓰고 있는 위젯
저는 개인적으로 위젯이라는 서비스를 좋아하는 유저중의 하나입니다.
네이버/다음/야후/맥/요즘 관심업종(비밀입니다.^^)/해외사례
등을 차례로 써보고 저에게 맞다고 생각하는 위젯을 쓰고있지요

정리를 해보자면

1.데스크탑 : 야후위젯

2.개인화페이지 : 구글80%/위자드20%

  -->베타테스트때 위자드 개인화페이지를 설정했는데 런칭하고나서 사라졌었다는...

3.블로그 : 메일보내기 위젯(Kontactr me)/W위젯/스팟플렉스(안달고있습니다.)


4.모바일 : 안쓰고 있음..차후 아이폰과 같은게 나온다면 급 구매예상

5.차후 있었으면 하는 위젯
-위자드의 데스크탑용 위젯
-AIR기반을 구축된 인터넷뱅킹
...가장 필요한것이라서..^^


이렇습니다.



2.생각
석현님의 글
철학이 없는 서비스는 반드시 사장되고, 서비스에 대한 철학이 없는 기업은 살아남을 수가 없습니다

참 공감가는 말이죠.^^
저도 위자드와 오픈마루를 보면서 서비스들을 어떻게 엮으며, 이 서비스를 어떻게 꾸려가겠다는
단순히 사람들에게 순간적 호기심만 유발하는 서비스형태보다 장기적/철학적/실용적으로 꾸려
가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이죠

석현님의 글을 읽고나서 든생각이
국내의 유사서비스들...위젯이 최신트렌드이고 반드시 써야된다고
사업적설명을 하면서 왜? 라고 물어볼때 "트렌드니까요"라고 설명한다면 철학이란게 없는
노른자가 없는 달걀이 되는거 아닌가요?

현재 많이 고민을 하고있는 위자드마법사들과 오픈마루의 북산고교팀^^들은..
그 가치를 많이 부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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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밝혀 세상을 밝힙니다.
"

저는 위젯에 대해서 알게된지도 그리 오래되지 않았습니다.
디자인쪽에 대해서도 그렇게 많이 알지 않습니다.
하지만 위젯코리아 컨퍼런스를 통해서 해당분야의 사람들에 대한
의견을 듣고, 세션을 통해 만나면서 위젯이라는 분야를 좀더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을것 같으며,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서, 벤치마킹을 하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리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차후에 위젯에 대해서 연구하고 서비스를 하게될때 누군가가 위젯을 머하러해요?
왜합니까? 라고 물을때 우리는 이런이런 이유와 이런 철학으로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위젯은 이런장점이 있습니다. 라고 설명할 수 있는 기획력을 가진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는게 작은 소망이라고 생각듭니다^^

위젯코리아 컨퍼런스에서 만나고 싶은분들..꼭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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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이라는 말이 많이 나오고, 협업, 참여,등의 단어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팀버너스리가 꿈꾸었던 월드와이드웹의 비젼인 read/write web이 많이 실현되고 있는 추세속에서...



과연 우리는 이러한 서비스를 만들고, 웹에 종사하는 팀과 직원들간의 attention이 궁금해집니다.
말 그대로 상사의 말을 항상 rss feeding 하면서 그냥 확인만 하고 지나가는지, 아니면 flag처리를
하고 사는지...기획자,개발자,디자이너간의 상호 attention을 어떻게 처리하는지...

전 그 해답은 눈높이에 있다고 합니다. 이 말을 참 좋아합니다만, 실현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attention.xml은 여러가지의 조건이 있지만, 나와 비슷한 관심분야를 가진 사람들과의 공유가
우선이 되고, 그 사람들간의 대화의 근간은 눈높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트랙백이나, 댓글에서 먼가 통하는 사람들의 블로그를 더 방문하고 싶고, 찾아다니고 싶듯이
회사내에서도 나와 얘기가 쫌 먼가 통하는 사람들과 술자리를 더하고 싶고, 담배 한 대 더
피고 싶은게 인간본연주의가 아닐까합니다.

만약 기획자가 우리 사이트에는 attention.xml이 없어...라고 하면서 개발자,디자이너들에게
니네도 저런 사이트처럼 좀 해봐 그러면..다들 머리속에는 그런생각들을 하겠죠

니가 attention.xml을 알아? = 나하고 눈높이나 맞추고 이야기해라...

위와같은 회사들의 샘플보기1

샘플보기2


신입때부터 같이 생활해온 사람들이 아니고서는 경력자들끼리의 모임에서는 분명
여러가지 충돌과 의견대립이 이루어 집니다. 하지만, 그 사람들과 먼가 다른 길의 생각을 하고 있지만 끊임없이 그사람의 눈높이를 맞추고, 일상생활을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것을 맞추어주고
여러가지 노력들이 있다면. 분명 그사람은 attention을 몸소 알고 있는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명 우리가 회의를 통해 어떤 기획안이나, 공통대화를 하는 이유라면 OPML이라는 기본적인
Outline을 만들기 위함이겠죠. 잘 만들어지기 참 어렵습니다.
기획자가 생각한 디자인이 디자이너에게 가서 변하고, 디자이너가 생각한 디자인이 개발자에게
가서 변하고 개발자가 생각하는 스펙과 기획자의 스펙이 틀려지고..하는 문제들은 그 집단에서
OPML이라는 문서가 잘못 만들어진게 아니라, 눈높이가 안된 결과라고 생각이 듭니다만...

진정한 attention.xml을 알고 그것에 대한 구현을 하고자 한다면, attention.talk를 직장내에서
구현해보는건 어떨까요? 그냥 제가 생각이 들어서 써봅니다만
말장난이 될 수도 있고, 잘 생각해보면 가장 근본적인 거기도 합니다.

항상 팀장이 하는 말에 flag를 꼽고, 출근해서 기분좋은 말들로 대화를 하며, 팀이나 회사를 씹기보다
니가 나하고 눈높이좀 맞추거나 attention.talk를 공부좀 하라고 하는 말들이 이루어진다면
좀 나아질까요?ㅋㅋ

솔직히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그게 되었다면 다른 회사들은 다 성공했겠죠. 그래도 우리는
어떤 조직에서 몸담고 있는 한은 서로 눈높이좀 맞추어야 되지 않을까합니다. 저 또한
노력하고있습니다만, 후후...

우리가 몸담는 조직은 영원한 베타버젼이 아닐까 하고 생각합니다.
팀2.0 b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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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고 졸린 눈으로 서핑을 하던 중 재미있는 사이트를 발견했습니다.
심심풀이로 하고 지나갈 만한 사이트 인데요
일본의 펩시 사이트입니다만.
웹2.0의 참여형 사이트를 띠고 있는것도 같고
세컨드라이프 같은 사이트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더군요

PEPSI NEX

http://pepsinex-dance.jp/?pid=23110
마이크로 사이트의 성격을 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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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들어가보았습니다.
처음부터 먼가 재미있는 것이 나타날듯이 보입니다.
삼디로 제작되었다는걸 알수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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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하단의 녹색 메뉴를 클릭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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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그림으로 만들것이냐 기존의 캐릭터로 할것이냐를 묻는듯합니다.
그래서 전 직접 그리는 것으로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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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테스트라고 하고 대충그리고나서
오른쪽 하단에 버튼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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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적는 부분이 나옵니다.
그리고 오케이를 누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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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처럼 팀으로 구성을 하게 해줍니다.
독단적으로 하고 싶을때는 상관없지만...
팀으로 하면 더 웃깁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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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팀이름 까지 확정짓고 나서

다음단계로가면

사회자가 소개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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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넘들이 나오죠..종이 일러스트레이션같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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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느낌상으로는 미취학아동들을 위한 그림 교육하는건 어떨까 했습니다.
어린이들을 참여형으로 웹2.0개념에 맞게 교육시킨다?ㅋ
좀 어려울듯하군요

이런 플래시 애니메이션으로 웹에 대한 이해도 높이고
그림 공부도 하면서 3D라는 공간의 특성도 이해해주고요...
이런점이라면 쉽게 접근 가능할듯 합니다만...

간만에 참 신기한걸 보았습니다만...
일본은 플래시 기술도 점차 그 습득속도가 엄청나지는게 아닐까하는
오묘한 생각도 들었습니다...

좀 뒤져본 결과 스크린세이버와 스크립트의 제공등의 기능외에는
아직 대화형의 참여가 안되는것 같고 이벤트성의 사이트느낌이었다는게
생각입니마나...여러분들은 서치하시면서 또 다른 기능을 발견하지 않을까합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만든 댄스를 감상하시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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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 하던중 FOCUS란 무가지 신문을 보던중... 어이없기도 하지만, 이유없이 나온 기사가
있었습니다.

헤드카피또한

인터넷 하며 짜증나는 단어
포크소노미 1위

인터넷을 하면서 가장 짜증나게 하는 단어는 무얼까?
셰익스피어가 역사상 가장 짜증나는 단어와 관용구를 만들어 냈다는 이유로
비난을 받은 이래 최근에는 인터넷이 그 악명을 넘겨 받고있다.
 25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인터넷 판에 따르면 최근 한 여론조사 기관이 웹상에서
나도는 단어가운데 컴퓨터 사용자들을 가장 짜증나게 하는 단어 10개를 선정, 발표했다.
여론조사 기관인 유고브(Yougov)가 '웹-로그' 라는 말의 등장 10년을 맞아
2천명의 웹 사용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인터넷에 의해 만들어진 단어중
최악의 단어는 'Folks(사람들)'와 'Taxonomy(분류법)'의 합성어로 임시 온라인 분류시스템을
뜻하는 'Folksonomy(포크소노미)'가 선정되었다. 2위는 온라인 블로그 집단에 대한 집합적
용어인 'Blogosphere(블로그스피어)'가 3위는 온라인 저널 또는 웹,로그를 의미하는 'Blog'
4위는 인터넷 에티켓을 상징하는 'Netiquetee'이 차지 했다.

그리고 순위를 게시하다가 Social Network, Cookie까지...


그다음에는 이유도 없는 이 기사가 끝이 나버렸다.

그래서 검색을 일단 해보았습니다.
http://news.hankooki.com/lpage/world/200706/h2007062519434322530.htm


과연 우리가 생각하는 짜증나는 단어는 무엇일까요?
전 과연 저 단어들이 짜증나는 것들이었나 한번 생각해 보게 되네요

아마도 저 1위의 단어는 그 성격이 굉장히 기분나뻐서 그런게 아닐까요?

올블로그의 포크소노미 검색결과
한개는 스펨블로그이고
한개는
http://www.parkyocheol.com/212

올블로그의 folksonomy 검색결과
한 두페이지 정도로 나오는군요...


그래서 위키피디아를 한번 가보았습니다.
위키피디아 검색결과
한글     영문

결론인 즉슨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하는 방식을 의미하는 신조어'라고 풀이한다고 한다.


저도...포크소노미라고 하는 뜻을 곰곰히 생각해보니...약간 기분나쁜것 같습니다..^^;;
웬지..사회등급을 나누는 지칭어 같지않습니까?ㅋ
사람들에 의한 분류법'(Folk+order+nomos)
맞을려나요?

웹2.0의 분위기랄까?
사회전반적으로 웹이라는 열풍이불었을 당시와 비교해볼때 상당히 비슷한 느낌입니다.
블로그, 블로그스피어,SNS, 플랫폼, 등의 말들은 우리가 어쩜 롱테일그래프에서 y축에
붙은 저 꼭대기를 생각하며 있는 집단이 아닌지요. 그리고 일반 유저들은 그 뒤로 쭉
붙어 있겠죠.

조금 쉬운말로 생각해볼 수 는 없을까...지하철 타고오면서 고민좀 해봤습니다.
일단 단어의 어감이 주는점...
포크(도구)가 생각난다.
배가 고프므로 돈까스도 생각난다.

소노미
한글로 적으니 일본 음식점 같습니다
여자이름같기도 합니다.

Folk+sonomy
이단어 웹쪽 종사자 아니면 좀알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의 지식어나 단어가 아니면 기억을 잘
못한다고 합니다. 저만 그런듯합니다만..^^;;
아무튼, 오늘의 이단어들은 저에게 다른 느낌으로 다가 왔습니다.
평소에 책이나 인터넷에서 항상 보던 단어 들이었고 했는데
막상 이런 기사를 접하고 나니 여러생각이 교차했습니다.

이런 블로그의 글을 인용합니다...

개요

○ 폭소노미(folksonomy)란 전통적인 분류 기준인 “디렉토리'' 대신 “태그(Tag)''에 따라 나누는 새로운 분류 체계로서 ”사람들에 의한 분류법''(Folk+order+nomos)이란 의미

  - 인터넷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에 따르면, “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하는 방식을 의미하는 신조어''

 

○ 웹 2.0의 키워드인 폭소노미는 기존의 분류체계인 정치, 경제, 문화로 나누는 것과 별도로 유저의 목적에 맞도록 지성, 서울시장후보, 독도의제왕 등의 키워드를 기준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보를 수집

 

○ 폭소노미가 기존의 분류체계와 다른 점은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개별정보에 의미를 부여함으로써 단위정보를 체계화한다는 것

  - 주요 구성원과 상호작용하면서 정보가 나열되기 때문에 보다 정확하게 의미 있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님

 

□ 폭소노미를 위한 태깅(Tagging) 기술

 

○ 태그들을 선별하여 자료의 가치를 평가하는 기술

1)  - 가치 문서 검색 외에도 다중 연결과 낱말 설명 등의 장점

1)  - 진실 규명과 신뢰 향상에 도움을 줌

1)  - 태깅 기능은 문서보다는 멀티미디어에 더 필요한 기술

1) - 자동화된 태깅 기술은 태그 관리(선별, 저장, 수정)의 효율성을 제고함

  ○ 향후 태깅 기술의 발전방향

    - 태그간의 종속관계나 집합, 교차관계 등을 표현해 주는 기술, 대상을 넓히거나 좁혀주는 기술, 태그에 포함되는 설명이나 링크의 중요도 표시가 가능하도록 하는 관련태그 (Related Tags)의 기능이 필요

    - 태그에 가중치를 부여해서 체계적으로 보여주는 폭소노미 기술의 확대

 

□ 시사점

 

폭소노미는 아직 태그 자체의 기능과 함께 보다 다양한 연구가 필요

  - 폭소노미를 통해 사용자가 얻고자 하는 정보는 '인기있는 태그'이지 인기있는 태그 '그룹'이 아님.

  - 이처럼 검색 결과의 두번째 페이지를 보는 사용자가 전체의 30%를 넘지 않는 것처럼, 인기 있는 상위 몇 개를 제외한 나머지 태그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용자는 별로 없음

 ○ 태그의 계층화가 우선 해결 과제

   - 폭소노미의 기본 정렬은 대부분 가나다순이며 인덱싱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일일이 읽어나가는데 상당한 시간 소요

 

오늘 한번쯤 우리를
포크소노미(자유롭게 선택된 키워드를 사용해 구성원이 함께 정보를 체계화)
해보는건 어떨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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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webappscon을 다녀와서 술한잔하며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일단 첫 생각은..."난 아직..우물안 개구리구나..."
더 해야겠구나...한참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한 생각이 들었던 첫번째는 오전강의의 MS의 황리건님의 강의를 들으며
디자이너의 영역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라는 생각이 또 들었구요

거기에 데니스황 웹마스터의 강연까지..많은 생각이 들게 했습니다.

약간 강한 어조로 써볼까요?ㅋ


디자이너는 예전에는 드림위버나 메모장 코딩등..포토샵을 이용한 디자인부터
개발자에게 넘기기 전까지의 html coding 을 하는 영역으로 생각들을 하고 있다
그러나, 코더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디자이너들은 코딩보다 계속되는 시안과
디자인적인 업무에 더 집중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디자이너, 코더,개발자
라는 3명의 연속관계속에서 디자이너가 원하는 디자인이 코더한테 갔을때 바뀌고,
코더가 짜 코딩이 개발자에게 갔을때 바뀌고... 결국은 디자이너가 원하지 않은
디자인이 개발자의 손에 의해 바뀌게 되는 경우가 종종 벌어진다.
어제 강의를 보면 마이크로 소프트의 실버라이트가 그 중간 역할을 해준다고나 할까..
그런 느낌이었다.Illustrator를 그대로 가져온듯한 환경에 간편한 UI 그리고 전체 구성은
플렉스를 닮은듯한 Blend... 직접 간단한 java 언어도 쓸수 있는 환경속에서...
참..디자이너가 이제는 많은 걸 해야된다고 느꼈다. 물론 개발자도 마찬가지의 역할이다

플래시의 복잡성으로 인해 플렉스를 이용한개발을 선호하게 되고, ...


오전의 황리건님의 발표를 보면서 들었던...생각이었다.

그리고..내가 잘 알고있다고 자만했던 영역의 충격..

포토샵의 psd파일을 이용해서 xml화 한다는...수정,배포까지하며
구글의 툴바설치페이지 가 Google 툴바설치라는 저 글자가 112개국의 언어로 다 프로그래밍화
되어있고, psd파일을 이용해서 언어별로 자동생성된다는거...OTL
거기에 그의 역할은 그래픽디자이너, 웹마스터, 코딩, 여러가지를 다하며
계신다는것... 어디가나 마찬가지죠?
결국 이날의 화두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이 대세라는것


이것이 몇년안에 망할수도 있지만 그 수요가 많아지고, 다양한 플랫폼지향의 서비스들이 나오며
그 수요 및 욕구를 감당하기 힘들것이라는것... 그러했던것 같습니다

약간 벗어나는 이야기지만
그리고 한동안 많이 웃었던 한메일 Express..구글과 야후메일의 장점만을 쑥 뽑아버린듯 했습니다.


각설하고...
웹2.0시대의 디자이너 영역은 이제 그 경계가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기획자분들도 마찬가지이지만^^;;

웹만 할줄 아는 디자이너가 아니라, 로고도 만들줄 알고, 명함도 디자인하고, 브로셔도 만들고
DIv 코딩도 하고, 더 좋다면 모션그래픽도하고... 이렇다면 아마 이런분들이 WebMaster 가
아닐까 싶습니다. Master...진정한 마스터개념이겠죠?

어제 이후로 제가 또 공부를 해야될 부분이 생겼습니다.
데니스 황님이 하셨던 psd를 이용한 xml화 소스생성
좀 더 많은 css의 공부, and English...

그리고..가장 중요한...겸손...

왜냐구요? 데니스 황님의 말투에서 겸손이 묻어나오는(?)것 처럼 느껴졌는데
저만 그런가요?ㅋ

요즘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습니다만, 6월의 때이른 더위덕분에 땀과 함께 사귀며
살고있답니다..그럼 #6에서 뵙죠


-------------------------------------------------------------------------------------
참..이번에 나온 클래지콰이 3집 좋던데 Lover Boy ...(여담이지만 클래지 콰이의 김성훈작곡가가
제 사촌형--;이라는 형!! 이름팔아서 죄송..하지만 음반홍보해주자나요^^;;) 꼭 들어보세요
이노래를 들으면서 금요일 잘 보내시길



여기가 사촌형 나옵니다^^;;
뒤에서 키보드 치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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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한메일 익스프레스 관련자료
http://daummail.tistory.com

여기에서 다음의 기획자분들의 노고를 볼수있습니다.

관련자료 다운로드
<발췌-http://webappscon.com/Speaker/Presentation>
  1. 강규영, 오픈마루 스튜디오, http://jania.pe.kr/aw/moin.cgi/20070621WebAppsConSeminar
  2. 경준호, 올라웍스, http://firejune.com/1109
  3. 김백수, 한국어도비시스템즈, Attach:bskim_futureofrea.ppt
  4. 김승범, 강석천, Attach:webapps_seaside_pt.pdf
  5. 김윤기, Thinkfree, Attach:ykkim_ThinkfreeDocs.ppt
  6. 김지현, 다음커뮤니케이션, Attach:oojoo_HanmailExpress.zip Δ
  7. 박상길, 다음커뮤니케이션, http://www.likejazz.com/archives/208
  8. 신정규, 포항공대, http://playground.postech.ac.kr/~sakharov/download/jkshin_TCasOSS.mov
  9. 양주일, NHN, (준비중)
  10. 오규덕, 인크루트, Attach:gdoh_JobSearchEngine_Ranking.ppt
  11. 이동산, 페이게이트, http://docs.paygate.net/RESOURCES/Seminar/paygate-webappscon.mov
  12. 이만용, Open Source Knowledge
  13. 이창신, 오픈마루 스튜디오, (준비중)
  14. 전길남, KAIST, Attach:chonkn_webappscon.pdf
  15. 정진호, 야후!코리아, http://lovesera.com/tt/192
  16. 조산구, KTH
  17. 허광남, GS 홈쇼핑 (준비중)
  18. 홍윤표, 넥슨 (준비중)
  19. 황리건,한국마이크로소프트 (준비중)
  20. Dennis Hwang, Google Inc. 구글 정책상 PPT 공유 안됨
  21. Laurence Moroney, Microsoft (준비중)
  22. Raju Bitter, Laszlo Systems (준비중)

아마도 내일까지는 나머지 자료가 나올것 같습니다.
데니스황님의 자료는 사진을 못찍은게 아쉽습니다.
강연이 워낙 재미있어서요^^;;

계속 업데이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은 오늘 느낀점을 포스팅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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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Ajax? 


firejune.com

1. Ajax 액션 통신 시각효과
2. Ajax 액션 버튼 시각효과
3. Ajax 메시지 처리
4. 뒤로/앞으로 이동버튼 문제
5. 페이지의 새로 고침
6. 파일 업로드 프로그래시브
7. 반복 요청/수신 반환

Ajax 사이트를 기획하거나 디자인을 할 때 최소한 반영해야 할 항목들이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요즘 Ajax ... 아주 물만난 물고기 처럼 여기저기에서 다 쓰고 있습니다.
저희 개발자님의 왈 Ajax라고 하지 마시고 "Disalbe Popup"이라고 말하라고 그게 맞다고
하시더군요. 전 잘 모르겠습니당..그래서 저도 그렇게 부르곤 합니다...^^;;

일반적인 popup이 뜨는 사이트와 안뜨는 사이트중 어떤 게 좋으신가요?
라고 묻는 다면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파이어준님의 글을 읽어보면 전부 다 맞는 이야기 입니다.
충분히 고려하고 고민하고 그렇게 해서야만 좋은 결과물이 나오겠지요.

하지만, 우리는 아직 Ajax라는 정확한 기능의  필요성과 그 의미를 알고는 있는 것일까요?
아니면 기획자가 우리 저거 쓰자 저거 sp2팝업도 안걸리고 좋네!!! 어이 회의하자  우리는
이제부터 저런식으로 사이트 다바꾼다...알겠지? 회의끝..." 혹시 이렇게 되시고 있는것은
아닌지요?ㅋ

전체 사이트의 UI를 보자면 일반 alert도 ajax를 처리해야할것 같고, 일반 javacript 를 경고창으로
언제 써야되나 ...내심 고민하게 됩니다. 하지만 요즘 올블로그 나 올라로그, 위자드 닷컴, 등 사이트들은 그다지 페이지가 많지 않죠...(죄송^^;;). 사이트 구조가 그러하니까요^^

하나 가정을 해봅시다..포털사이트의 카페나 전자상거래 위주의 쇼핑몰에서 Ajax 팝업을 사용한다면 어떨까요? 잘 적응이 되실까요 안되실까요? 그답은 User Test를 통해서만이 해답일거라 생각듭니다.
사이트가 Ajax를 남용해서 만들어도, 팝업이 무수하게 나와도, 내부페이지에서 다 연동이되어도
일단 UI Design적으로 그 설정을 잘 짜맞춘후에 UT를 통한 변경이 가장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UI디자인과 Ajax중...어떤것이 달걀이고 닭일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Ajax의 좋은 기능은 이제 서서히 눈에 익어가고 있습니다. 포털사이트에서 이제 Ajax기반으로
메일, 블로그 등을 구현 하게 될것인데... 과연 ?

일단 현재로서는 상당히 적응이 안됩니다. 제 경험상 Ajax 기법은 2년전에 개발자 분께서
하도 기획쪽에서 팝업이 sp2때문에 가리는 데 방법이 없냐고 닥달하던 끝에...슬며시 보여주신
기술이었습니다. 상당히 좋아하셨죠. 물론 Ajax의 매력적인 기능덕분이지 만요


UI디자인과 Ajax의 관계

blo 9 님의 글
UI개발을 무시하지 마세요.
UX is all around us.

UI디자인이라는 것은 제 경험으로는 사용자들이 만들어가는 디자인입니다.

blog님의 글에서도 사용자와의 대화라고 정의하셨구요

아직까지 이러한 환경속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것인가를 뼈저리게 느낍니다만
플래시나 액티브 X 환경을 지양하고 자바환경의 구현이라 할 수 있습니다만

제가 속한 환경속에서도 현재 Ajax를 구현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에 맞는 UI디자인을 하려고 합니다만,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닌듯 합니다.

UI디자인이 웹2.0의 환경처럼 빠른 연산을 위해 이미지가 적은 텍스트위주의 디자인을 한다고
해서 정말 그것이 좋은 것일까 생각도 해 봅니다만, 요즘 추세가 정말 이미지가 많이 없어져
가고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제가 디자인 해놓은 것들을 보면 아직 이미지가 많구나..
라고 생각듭니다.

웹디자이너라는 명칭과 UI디자이너라는 명칭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웹2.0의 개념을 이해하고 div 코딩을 할 줄 압니다 라는것이 UI디자이너일까요?
아직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냥..디자인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일념하에 하고 있지만, 개발자와 디자이너간의 상생관계를
통해서 서로 그 한 목표를 추구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Ajax의 UI가 요즘 트렌드와 맞지 않다...UI디자인이 후지다..등등...
그 첫 시발점에는 기획단계에서의 깊은 성찰이 있어야 될것 같습니다.
물론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의 관계에서는..서로 공생관계가 있어야 될 것 이구요

Talk to

디자이너건 개발자건 UI디자인에 대한 개념을 일단 이해하고 서로 동기화 시켜야 됩니다.
서로 모르는 부분에 대한 이해도도 필요하지만 목표를 하는 그 정점에 도달하기 위해서
설득과 자기교육이 필요할듯합니다. 저도 아직 AJax라는 그 정체를 잘 이해 못합니다.
개발자가 아닌이상인 다음에야 제가 어찌 그 로직을 이해하겠습니까?ㅋ
하지만...그 개념은 우리가 항상 인텔프로세서처럼 탑재하고서 얘기를 해봅시다..

그리고 UI디자인에 대해서도 사용자가 원하는 논리를 근거치를 갖고서 이야기합시다.
이런 경우 참 난감하죠...UI 디자인상 어울리지 않는다..어디에서는 그렇게 안했다...
이럴땐...근거 자료..시선을 추적하라 같은게 있다면...좋을듯 합니다.

누가 묻더군요..당신은 디자이너이면서 왜 이런거에 관심이 많냐고...
맞습니다, 전 디자이너 이지만... 다른사람들과 이해하고 눈높이를 맞출려면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고, 설득할려면 공부해야 된다고 생각하기에...관심많습니다.

잘못된건가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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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분야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나 저같은 경우는 어떤 제작물을 만들때
컨셉에 대해서 회의를 많이 하게됩니다.
하지만, 항상 자료서치에 시간을 많이 두고 여러가지 방향을 논의하게 되죠
그래서 봤던 사이트를 또 보고, 또 보고, 새로운것을 만들어냅니다.
기획,디자인분야에서 자신의 작업물,기획자료에서 keyword를 뽑는것이
어렵죠. 그 keyword를 한번 같이 뽑아보는것은 어떨까합니다.^^

분명 디자이너나 기획자분들은 자신만의 자료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제가 가진 자료와 웹사이트 서치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공유해보고자 정리를
해봅니다. 분명 자신만의 자료를 왜 정리하는가 라고 하겠지만, 이자료는
저혼자만 만들수 있는것이 아니라, comment와 trackback등을 통해서
만들어지는게 정답이다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이런 자료를 통해
여러가지 의견을 나누어 보았으면 합니다.

항상 트렌드는 변합니다.
그래서 이 자료도 1년뒤에는 쓸모없을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업데이트하고 정리해나가다 보면
양질의 자료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제가 주로 찾는 사이트들의 목록입니다.
1.가장 많이 가는곳, 국내외 신규사이트 및 트렌드 동향 파악(좀 느린게 단점)
http://www.ivdesign.co.kr/

2.조금 빨라서 자주갑니다.리스트가 10개씩이라..그게 좋아요
http://dbcut.com/bbs/bbs.php?table=newsite

3.개편되고나서 잘 안가게 되는곳.(정말 사이트없을때 갑니다.)
http://www.5day.co.kr/

4.내부소품용 이미지 찾을때
http://www.imageclick.co.kr

해외사이트
http://www.thefwa.com/
http://netdiver.net/
http://tutorialblog.org(요즘 각광받는 블로그입니다.포토샵플러그인,일러스트 자료많은곳)


Today's keyword is Minimalism

PDF파일 슬라이드화-->Slideshare.net


1.http://www.cinedechef.co.kr/
2.http://www.raemian.co.kr/index_raemian.jsp
3.http://www.mindbridge.co.kr/
4.http://www.beanpole.com/
5.http://www.vov.co.kr/
6.http://www.mypantene.co.kr/
7.http://www.hyangjang.com/
8.http://www.hazzys.com/hzjsp/index.jsp
9.http://www.grandhyattseoul.co.kr/
10.http://busan.paradiseho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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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시작한지 좀 된것 같습니다.
이제 디자인의 '디'라는 글자를 알아가고 그 묘미를 터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참여한 서비스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웹2.0사업에서 요즘 나오는 디자인들은 많이 틀려진것 같습니다.
그 트렌드도 블로그처럼 아주 간편하고, 코딩의 방법또한 간편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디자이너의 영역도 폭 넓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촬영도 제가 한때 몸담았던 회사에서 배우지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예전에는 정말 디자인이란 것이 애매모호하고 정답이
왜 없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제는 정답이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네이버만 보더라도 예전의 디자인 을 보더라도 정말 웃기기 짝이 없습니다만 ㅋ
계속해서 변화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콘 하나하나도 조금씩 변화합니다.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color에 맞게, 또 레이아웃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또한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생각하에 타 포털사이트를
벤치마킹하면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웹2.0의 디자인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현재 포털의 디자인에서 잘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네이버, 다음을 보게되면 초기의 채도높은
색상이 점점 낮아지면서, white와 color contents 의 구분이 확연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으로 이야기하자면, 기업의 브로셔같은걸 볼때 잘된 것들은 color를 확실히 차이나게 쓰면서 white의 영역을 적절히 놓아둡니다. 물론 웹과 달리 별색이라는 것으로 웬만큼 커버가되니
그 효과는 엄청났지만요...

그러나 웹에서의 디자인은 채도가 틀립니다. RGB라는 표현요소와 웹컬러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워크래프트3같은 원색위주의 게임도 나오고, 포털사이트에서 보이는 hot red, blue같은 형광색도 등장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채도를 좀 지향합니다^^;;

일단, 포털사이트들은 레이아웃이 좋습니다. 철저한 단 디자인에 의한 형태를 취하면서,
사용자들이 어떻게하면 체계화된 클릭을 유도하는가에 신경을 쓰고있죠. 그래도 아직까지
오버추어검색이 최상단에 있으면서, 엠파스의 바로가기 같은것보다 단가도 높고, CPC가 좋은것도 시선의 추적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돈많으면 정말 하고 싶습니다^^;;

현재 포털과 달리 검색쪽에서 나오는 서비스들과 블로그사이트, 플레이톡,미투데이같은
사이트들은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참 작업하기 편했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절대 폄하는 아닙니다..^^;;

포털처럼 각 메뉴의 submain menu, 이벤트 페이지, 카페 등 여러가지 메뉴의 디자인들이
상당히 까다로운것을 알기에...
거기에다가 혼자만의 작업이 아닌 다수의 디자이너들이 하는것이기에 디자인가이드가 존재
하고, 외주를 해서 처리하기도 하는것이겠죠^^

제가 지금은 하고있는 업무가 여러사람과 브레인스토밍과 디자인리뷰등을 통해 하고싶은 것이
많기는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아직 오픈을 시킬만큼은 아니기에
때가 되면 얘기를 할까합니다. 깜짝놀랄 서비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디자인만큼은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획자님들과 개발자분들은 저보다 쵝오입니다^^;;)

스프링노트,올블로그, 나루, 올라웍스, 위자드, 펌프잇, 태터툴즈, 티스토리, 등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면, 지극히 사람들이 attention하는 부분에 디자인의 섬세함을 보여줍니다. 단디자인이라는 것은
예전에 기업의 연간리포트, 해외 english용 브로셔에서 주로 쓰이던 것입니다. 디자인요소를
장식적으로 넣기보다 헤드라인 서체와 카피부분의 자간,행간, 색감을 어떻게 쓰느냐가
잘된 디자인 브로셔였습니다. 이때는 Quark X press 3.3으로 했지만, 이제는 edit plus, ultra
edtor, Namo, Deamweaver, Front Page등등 편집요소로 쓰고 있죠^^;;

네이버의 블로그시즌 2는 지극히 안그라픽스 적인 요소가 묻어납니다.
거기에
새내기에디터모집, 칸 광고제 공모전, 등등의 이벤트 페이지들은 더 한것 같습니다.
단 디자인의 비율여부가 상당히 눈에 편한 디자인이 결정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산돌고딕계열의 서체를 완화해주기 위한 명조체를 곳곳에 쓰는것은
그 카피들을 살려주는 요소가 되는 것 같구요

다음의 요즘 나오는 이벤트 페이지나, 디자인들은 조금 애매모호합니다.
블로거뉴스의 경우는 상당히 우리나라적이면서도 외국필이 나지만, 그 외페이지들은
조금 들쑥날쑥하다고 할까요^^;; 저도 지금 만든 페이지들 보면 이런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이제 디자인이 이뻐지는 것 같습니다. Gray와 Dark Blue의 적절한 조화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아, 재미있는 결과가 있네요 올블로그를 Take me back하니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We're sorry, access to http://allblog.net has been blocked by the site owner via robots.txt.

나루의 경우는 현재 검색사이트이면서 상단의 디자인이 약간 투박한 느낌입니다만,
첫눈의 color와 좀 비슷해서 추후에 브랜드 color postioning에서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검색버튼이 좀 더 눈에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트의 경우 예전부터 느꼈지만 서비스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복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번에 오픈한 마이네이트가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예전에 메뉴에서 매거진의 시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혹시 거기에서 어떤 개인화의 메뉴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매거진이 개인의 유저타킷이나 attention에 맞게 배달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했었고, 이와 비슷한 내용도 썼던 기억이 납니다.(면접시에..썼지만 떨어졌다는...에이..) 머, 하긴 그당시에 rss라는 개념이 이제 보편화 되고 있었기에...할말은 없습니다
^^;;

자 저는 개인적으로 위의 사이트들을 자주가고 좋아합니다. 아직 나루에서 제 블로그등록을
안해주고 있어서...한지는 얼마안됐지만...미워할지 모릅니다.*.*/

텍스트기반, div coding, modern한 concept들과 적절한 단디자인등이 저를 항상
강한 욕구를 자극시키며,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생각을 글로 표현했지만 부끄럽습니다. 이제 곧 나올 자식넘을 보고있자니
이런 말을 해도 되는가 하면서, 다시 psd파일을 열어서 수정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일들도 많기에 많은 사용자분들이 오셔서, 그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디자인이 Develop하게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제 회사관련의 포스팅은 곧 나올 회사포스트를 통해서만 할 예정입니다.
저의 블로그가 회사블로그로서 대표되는것은 지양하고 싶은바이고, 그렇게되면 제 블로그는
기능을 상실하게 될것 같습니다. 마냥 글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다보니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당^^;;

좀 더 저를 자극시키러 저는 웹2.0의 디자인세계로 들어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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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웹2.0시대에 맞아서 새로나오는 서비스들을 보면 같은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또 하나의 미디어 블로그라고 할 수 있는 회사홈페이지를 블로그화해서 운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운영하고 있는 곳은 많지는 않습니다.
오픈마루, 네이버블로그, 다음블로그, 엠파스 블로그, 나루블로그, 올블로그의 블로그등
해당 기업의 성격을 대외적인 홈페이지의 개념보다 좀 더 유저들에게 가까이서 답변해주는
갈증 해소의 창구 역할과 이제는 방송매체의 개념과 비슷해졌습니다.

상당히 지식의 깊이가 깊으면서, 일관된 정책으로 운영하고 있는 오픈마루,
그에 비해 애교와 위트로서 유저들에게 다가가는 나루블로그,
다음TV팟의 서비스와 컨텐츠를 같이 소개해서 또 다른 다음TV팟 요약판이 된
다음TV팟의 블로그,
오늘 오픈한 mynate블로그(참 힘드셨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블로그보기

네이버의 일관된 닫힘 블로그형식(네이버의 장점만 뽑아서 네이버답게 소개해줍니다.)

제 관점에서는 신규서비스의 경우 나루와 같은 형태로서 친근하게 다가가는 형태를 이룰듯
합니다만...인지도가 높고, 그 needs가 높은기업은 오픈마루의 형태가 아닐까 싶습니다.

오픈마루 상당히 부럽습니다. 서로가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의 목소리를 한 창구에서
일관되게 나가는점...

이제는 회사블로그의 운영또한 일관된 정책과 기획력의 승부가 달려있게 되었습니다.
누군가가 집을 방문할때 이제는 블로그의 역할이 대문의 이미지역할을 하게되고
거기에서 궁금증 및 성향을 보여주면서, 그 집안으로 들어섰을때 기대감을 더 가지게
해주는듯 합니다. 물론 그 안의 서비스들도 양질이어야 할듯합니다.

운영매뉴얼이라는게 이제 또하나의 기획자들과 마케터, 디자이너,개발자들의 공동 숙제가
되었습니다. 이를 관리를 한다는것도 상당한 시간을 요구하고, 동영상까지 올리게 된다면
편집시간또한 무시 못할것입니다.

그래도 블로그스피어에서는 이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서명덕 기자님의 블로그는 이제 하나의 개인 매체화가 되어버렸죠...
그분이 속하신 회사보다 좀더 그분의 신제품리뷰나 기사에 촉각을 세우는 블로거들을 보면서

회사의 블로그들이 조만간 그렇게 될것 이라고 봅니다.
2년전만해도 회사의 블로그들은 크게 운영정책에 포함되지 않았던것으로 기억됩니다.
회사서비스만 잘 운영하면 되지 멀 그렇게 까지 하나라고 하죠....
웹2.0의 화두인 공유,참여의 개념이 추가되면서 이제는 회사들도 거기에 동참을 하게되고
블로거들에게 의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머, 언론대변인쯤으로 인식하면 되지 않을까요?

제가 디자이너이지만 참 그러한 문화들이 부럽습니다. 아직까지 블로그, 블로거의 개념이
예전의 데이타 퍼나르기나 copy & paste의 개념에 머물러 있는 유저들이 많기에
아직 이런곳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현실이지만, 그곳에서 생기는 power란
대단한것이죠. 전 회사블로그들을 통해서 그곳의 분위기, 정책, 디자인의 방향성, UI 등을
한번씩 생각해보곤 합니다.

오늘 집에 오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글을 적어보았습니다만...
마지막으로 오픈마루의 기억에 남던 포스트를 옮겨봅니다.
http://blog.openmaru.com/trackback/129

어디서나 다 하고 있는것이지만...부러워 보이는것은 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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