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위자드..계속 놀라게 해주고 있습니다.
효리 위젯이라니..너무 멋진거 아닐까..

비달사순에서 시행하고 있는 새로운 효리위젯이 나왔습니다.
엄지위젯에 이어서.. 계속 멋진것만 나오고 있군요..

곧바로 블로그 설치 완료했고.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다면...효리 위젯이라고 메일을 보았을때..

효리의 영상이 위젯에서 보여주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머리스타일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웬지 효리라면 전신의 패셔너블 한면을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일거라고 생각듭니다..^^

그래도, 효리위젯..네이밍이 정말 죽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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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가서 받은..위자드의 선물중 하나!!!
머그컵과 바로 이것


정말 멋지지 않습니까?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직장에서 제가 바라보는 쪽과 상대방이 이것을 볼때 같은 status를
나타내어야 하는데 그거빼고는 디자이너들 정말 힘들었을거 같아요

캘린더 형태의 디자인이 참 어렵거든요. 거기에 이런 형태들은 연말이 오기 6개월전에 이미 주문을
해서 제작을 해야하고 소량은 잘 받아주지도 않는데 얼마나 인쇄를 했을련지 모르겠습니다.

그중에서 인상깊은것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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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항상 점심때 머먹나 고민하는데..이렇게 해보면 재미있을거 같구요^^

술주사위..우왕ㅋ굳ㅋ 입니다.
근데..소맥/양맥/소막/이런건 없나요?ㅋㅋㅋㅋ
이거 가지고 가서 게임해도 잼날것 같아요
크크...

또 오늘 누군가 술이 땡기는데 먹고 싶은사람에게 물어보기 전에..
이면을 펼친다면, 다른 직원들도 슬며시 이걸 펼쳐놓고 술집에서 만나는 스토리도 생각해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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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방금생각났는데...다른 곳에 공급해주고 한다면 오늘은 우리 애기와 함께라던지
와이프를 이뻐해주는날? 가정의 날? 이런것도 있다면 유부남들에게 좋지 않을까합니다.
여자분들용이라면 데이트있어요!!라던지... 소개팅해주세요..!!라던지..ㅋㅋ

아무튼..오늘 위자드의 이 카드덕분에 앞으로 회사에서 자랑좀 해봐야겠구요..^^

저와 같이 오셨던 차장님도 머그컵보더니 이쁘다고 난리이십니다^^

위자드 좀짱인듯 싶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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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등장부터 처음 웃으며 시작하게 해주셨던 크브브님
시작하시면서 부터 금요일의 컨퍼런스에 대한 장점? 을 설명해주시면서
오늘은 이것만 알고가십시요라는 쪽집게 과외도 해주시는 모습 멋졌습니다^^

컨퍼런스 참석자 분들께서 아마도 오전의 표대표님의 강연이후에 좀더 상세한 모습을
보시길 원하시다가 크브브님의 등장이후에 조용하던 홀이 조금씩 얘기를 나누며 듣는모습
집중하고 있는모습을 볼 수가 있었죠..

그리고 W위젯의 사례에 엄청난 시선이 꽂히는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두둥...하고 등장하신 크브브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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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가 오늘 노란색 부분만 외워가면 되는 부분입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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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페이지 VS 마지막 페이지..
네이버가 시작페이지에 집중하는 광고라면
구글은 마지막..즉 유저들이 정보를 검색해서 보는 마지막 페이지에 집중하고있죠
그런데..이때쯤 혹시나 위자드의 위젯이 여기에 집중하는것은 아닌가? 라고 생각일 들더군요

위젯 마케팅이란?
소비자가 최종 페이지까지 오기를 기다렸다가
Interactive & Real Time 한 Rich Contents 그물로
사로잡는 마케팅 2.0툴

위젯의 특징
1.빠른확산
-퍼가기 기능으로 쉽게 퍼진다.
2.One Source Multi Use
-동일 UI로 어디에나 붙일 수 있다.
3.접근경로 최소화
-자주찾는 정보를 클릭없이 보여준다.
4.다양한 기능
기능에 제약이 없다.
5.Globalization
-글로벌을 타겟으로 하시는 기업은 지금 위젯을 하셔야 하는 시기입니다.^^

또한 그 특징중 하나가
개인화 + 자기 표현 + 창작...이라고 정의해주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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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 닷컴의 블로거 기자단으로서^^
오늘은 컨퍼런스의 후기를 좀 색다르게 써보겠습니다.

아무래도 위자드에서 기자단으로 해줌으로서 위자드와 관련된 서비스들을 조명해보는 후기와
그 외의 이슈가 되는 서비스들에 대한 후기를 올리도록 하구요.,^^

1탄 위자드 닷컴의 컨퍼런스


아래는 3월 29일 리뷰올립니다.

2탄  사이월드의 변화
3탄 IDTail의 오픈소셜
4탄 위젯? 가젯?

먼저 1탄에 대한 리뷰입니다.^^
오늘 위자드마법사분들은 미스타 표님과 크브브님이 자리해 주셨습니다.
1번째 세션이 약간 어려운 용어로 시작했다면 점심식사 전까지 미스타표님께서
재미있는 세션으로 배고픔을 달래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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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디카가 상태가 않좋아서..오늘도 사진에 대한 미련은 버려야 겠군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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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자면
2008년, 왜 지금 위젯인가?
위젯은 Banner 2.0이다.
단방향에서 쌍방향으로의 소통
위젯이 Desktop/Web/Mobile로 구분될때 종류와 특징


웹위젯은
-초기광고/마케팅/이미지/동영상 등 컨텐츠 배포 매체형태로 등장하여 진화
-웹 서비스로서의 연결 통로 및 컨텐츠 소비 채널 역할(Flickr사례)
-데스크탑 위젯에 비해 시각적 요소가 부족하나 설치가 필요없고 Cross-Platform DB가
웹에 있어 데이터 동기화가 필요없는 최대의 강점


해외와 국내의 위젯시장 현황을 소개해주시면서
사이월드에..위자드 위젯이 들어간다는 새로운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마 4월달에 사이월드에서 공식 발표가 있지 않을까합니다.

왜 위젯이 필요한가?
1.사용자 측면
-나에게 필요한 컨텐츠를 내 블로그, 내 홈페이지에 붙임으로서
2.컨텐츠 사업자측면
-위젯을 이용한 이종 서비스-플랫폼-디바이스간 컨텐츠 유통을 통해
3.플랫폼 사업자측면
-컨텐츠 사업자들이 좋은 위젯을 만들고 이를 유저들이 활발히 유통시키면



위젯시장 발전방향
-보다쉬워지는 위젯 저작/이용환경
-유비쿼터스 컴퓨팅 환경에서의 킬러 app
-네티즌들의 새로운 컨텐츠 소비채널/ 업체들에겐 새로운 마케팅 채널로 등극...


이런 중요한 내용들을 말씀해주셨고^^

내년 이행사가 개최될때 대조해볼 Check List라면
-위젯만들기의 유행화
-개인보다 B2B위젯 개발 활성화
-장기적으로 위젯에 대한 표준화(W3CWidget 1.0/ETRI)
-SNS 중심의 위젯소비
-웹/데스크탑/모바일/IPTV 연동 위젯모델 2009년중 완성
-WYSWIG 기반으로 손쉽게 위젯 만들수 있따..(무엇일까요?^^)
-위젯 마케팅이 단골상품화가 될것이다.
-위자드의 주식을 꼭 사두세요...(혹시 모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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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위젯 캐릭터인 제 W가 드디어 학교에 입학했습니다.

남친도 생겨서 방과후에 같이 손잡고 집에 오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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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와서는 강아지와 같이 놀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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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에는 발레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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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피아노 학원을 다니면서 집에서 취미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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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성장형태를 보여주면서 나의 위젯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아직 말을 못하고 있지만, 조만간 따뜻한 음성이 들려오면서
나를 반겨주리라 생각드는군요

4개의 디자인이 참 재미있는 스토리 텔링을 가지고 있습니다.
My hobby is playing the piano
Good boy!
Hold my hand. Let;s go to school together!!
Watch me twirl my spin!

욕심이라면..제 딸이 Ai를 가져서..몇가지의 질문형태에 대답해주면..
아웅~~~귀엽다고 생각안드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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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문자 메세지도 오기전에 베타테스터로서 의무감을 위해?
술한잔 하고 온 이밤에 포스팅을 합니다.^^
미리 선포하고싶은건 아이팟 터치는 제꺼라고 공언하고 싶은것
조만간 엄청난?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크훗

그런데 이거 마구 이미지를 따와도 되나요?

아무튼...W위젯 아래와 같구요
샘플은 제 블로그의 위젯을 봐주시면 되겠습니다.

W위젯 소개

블로그에서 키우는 귀엽고 깜직한 위젯으로 시간과 날씨를 알려주며 카운터 기능까지 하는 스마트 위젯입니다. 게다가 Wall Street Institute의 도움으로 간단한 영어공부 기능도 제공해 드립니다.






솔직히 이정도의 플래시를 구현한 위젯에 대해서는 상당히
100점을 주고 싶습니다. 상당히 고생 많이 하셨지 않을까해요

앞으로 어떤 캐릭터가 성장할지, 내가 어떻게 키울지, 방문자를 통해서
얼마만큼의 유입율을 이룰지는 제가 포스팅을 많이하고 방문자가 많아짐에
따라서 틀려지겠지만, 위젯마케팅을 통한 성공적인 사례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미스타 표님의 글을 인용합니다.
안녕하세요 베타테스터 여러분 *^^*
위자드웍스의 미스타표입니다.

W가 아직 정식런칭이 아닌 '베타테스트'이기 때문에 부족한 점, 아쉬운 점이 많습니다. ㅠㅠ
하지만 저희가 여러분의 피드백에 따라 열심히 열심히 보완하여 훨씬 예쁘고 재밌게 만들어서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니까요, 그 전까지 부족하더라도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고
W가 이렇게 발전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이곳에 가감없이 남겨주세요 ^_^

다시금 저희 위자드웍스 모든 멤버는 베타테스트에 참가해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솔직히 전 위자드 마법사님들과 어떤 친분도 없습니다.
다만  국내의 위젯분야와 웹분야에 있어서, 그리고 나아가 모바일,IPTV,웹
데스크탑 위젯을 시장의 파이를 키우기 위해서 역량을 집중해야될
업체가 있다면 위자드가 되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빈말이 아니라, 국내에서 대기업이 아니고, 포털이 아닌 업체에서
이정도의 컨셉과 사용자들에게 다양한 양질의 서비스를 하는 업체가
이렇게 까지 하는데 박수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게 후발업체나
위자드를 위해서도 좋은 일이 아닐까 싶습니다.

분명, 아직까지 국내시장의 위젯서비스는 정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어쩜 네이버의 위젯이후에 마법사들이 모여서 만들어 가고있는
위젯마케팅을 통해서 모범사례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짐작을 해보고있습니다.

위자드 마법사를 아껴주고, 위자드서비스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하나하나 정성스런 글을 남겨주고, 이번 W위젯에 대한 베타테스터에
대한 애정도 참..저에게는 감명깊은 것 같습니다.

오랫만에 온라인에서 술한잔(?)할 수 있는 사례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미 미투데이에서 매니아를 형성하고 있지만, 위자드에서
블로그 서비스만이아닌 개인 홈페이지 까지 아울러 주신다면
와우...이 서비스 잼있다, 중독성있다..라고 느끼지 않을까합니다.

전 디자이너이지만, 이미 위자드의 디자인에 반하고, 흠뻑 젖어있고
속된말로 이빠이 데쓰...라고 하겠습니다..ㅋ

앞으로 위젯이 웹의 영역에서 끝나지 않고, IPTV를 보면서
위젯캐릭터를 키우고, 모바일위젯에서도 키우고, 웹/데스크탑에서
같이 키울수 있는 캐릭으로 성장한다면, 정말 재미있지 않을까
조심스레 짐작해봅니다. 정말 실시간 캐릭을 성장할수 있지 않을까요?

W위젯뿐만 아니라 앞으로 진행될 모든 위젯 서비스들이 , 위자드뿐만아닌
위젯마케팅에서 다루어질 국내의 모든 서비스가 해외에서 집중되고
파이가 커질 그날을 기다리면서 ...

오늘 알콜리뷰...찬양리뷰...상품선점리뷰...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걍...캐릭도 이쁘고, 디자인도 맘에들고, 플래시도 자연스럽고,...
술김에 다좋아보입니다..^^

아후...어제 집 냉장고의 소주반병먹고 배탈났는데...소주 3병에..
금방 치료되는군요..

ps.그거아니사요? 오늘 소주에 곱창먹으면서...문자 받기는 했는데
나 이미 달았지롱...하고 미소지으면서 스토커 의견나누기한것에 대한
반성으로 1차리뷰를...기분좋게 마칩니다.

그럼..꾸뻑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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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Adobe RIA World 2008 컨퍼런스에 가서..열심히보던중
저를 아주..Happy하게 만드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너무나 친절하게도 핸드폰으로 날라온 메세지

메일보셨나요?
안보셨다면 빨리 보시길 바랍니다.
W베타테스터에 당첨되셨거든요^^


이런...상큼한 마법사님들..ㅋ
웬지 행사장에서 놋북을 찾아서 확인을 하고 싶은 충동을
들게 만드는 한마디였다...ㅋ

불행히도 행사장은 호텔이라서 놋북을 쓰기에는 장소가 없었고
집에 오자마자 첫 포스팅으로 W 베타테스터에 선정된것을
부랴부랴 올립니다..^^


이전의 포스팅 답글때문인지 웬지 의무감으로 크브브님의 댓글에 힘입어
한번 열심히 키워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분양도 해줘도 되남요?ㅋㅋ

아무튼 왕성한 활동을 해주시는 위자드 마법사님들에게 감사의 한말씀드리면서 디자인도 깔끔/상큼/발랄한 W를 멋지게 키워보도록 할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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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상단에 주목되었던 위자드의 위젯서비스..
상당히 기대가 갑니다



일단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이 가장 맘에 들고^^
(위자드의 밤샘노력이 대단해요^^)

스마트위젯 W...
기존의 위젯들은 사용자에게 outgoing을 제공하는 형태로 유입을 했다면
이 W위젯은 블로그에서 키우는 생명체라고 볼수 있습니다.

시계위젯


상당히 깔끔하고...네이버의 블로그위젯처럼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일단 100점드리고 싶구요^^


이넘이..참 신기한데...
질문을 통해서 영어를 익히는게 목적일 듯합니다.
생각에 고리를 연결하자면..

A.개인적으로는 이 질문을 통해서 꼬마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이라던지...
    (영어실력도 조금씩 쌓으면서 캐릭터를 키우는 맛도 나겠죠?)

B. 방문자수에 따라서 변화하는 행동이 있으면 좋을듯하구요
    (숙녀로 성장해간다고는 하지만, 방문자가 평소보다 적으면 잠을잔다던지..
     블로깅 수가 많아지면 공부하는 모습의 캐릭터나, 방문자가 많아지면
     집이생기고, 남자친구?가 생기고..ㅋ 머..등등..ㅋ)

C. 기왕이면 이 위젯을 쓰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블로그스킨?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려나?)

D.  AI를 넣는다면 구글의 번역Talk처럼 내가 한 질문을 번역해준다?)
등등..

E. W위젯을 단사람들이 모여서 영어로 댓글을 다는...블로그?ㅋ


머 많이 고민해보셨겠지만...
저는 몇가지 생각든게 이정도 이네요^^

베타테스터 신청기념으로 리뷰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최근에 나온 위젯중에서는 상당히 깔끔하군요..
위자드표 디자인이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듯합니다.

다른 분들이 베타테스터에 대한 글들을 포스팅해주셔서
저는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을 좀 적으면서 W위젯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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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멋지게 위젯마케팅...대박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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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시작한지 좀 된것 같습니다.
이제 디자인의 '디'라는 글자를 알아가고 그 묘미를 터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내가 참여한 서비스가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는 일을 했다고 생각하고 싶습니다.
웹2.0사업에서 요즘 나오는 디자인들은 많이 틀려진것 같습니다.
그 트렌드도 블로그처럼 아주 간편하고, 코딩의 방법또한 간편해져 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디자이너의 영역도 폭 넓게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있었던 촬영도 제가 한때 몸담았던 회사에서 배우지않았더라면 정말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듭니다. 예전에는 정말 디자인이란 것이 애매모호하고 정답이
왜 없을까라고 생각을 했었지만^^; 이제는 정답이 없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네이버만 보더라도 예전의 디자인 을 보더라도 정말 웃기기 짝이 없습니다만 ㅋ
계속해서 변화합니다. 그리고, 이제는 아이콘 하나하나도 조금씩 변화합니다.

현 시대의 트렌드에 맞게, color에 맞게, 또 레이아웃에 맞게 변화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저 또한 지금 제가 만들고 있는것이 정답이 아니라는 생각하에 타 포털사이트를
벤치마킹하면서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오늘은 웹2.0의 디자인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현재 포털의 디자인에서 잘되었다고 이야기하는 네이버, 다음을 보게되면 초기의 채도높은
색상이 점점 낮아지면서, white와 color contents 의 구분이 확연해지고 있습니다.
예전으로 이야기하자면, 기업의 브로셔같은걸 볼때 잘된 것들은 color를 확실히 차이나게 쓰면서 white의 영역을 적절히 놓아둡니다. 물론 웹과 달리 별색이라는 것으로 웬만큼 커버가되니
그 효과는 엄청났지만요...

그러나 웹에서의 디자인은 채도가 틀립니다. RGB라는 표현요소와 웹컬러라는 개념이 생기면서
워크래프트3같은 원색위주의 게임도 나오고, 포털사이트에서 보이는 hot red, blue같은 형광색도 등장했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저채도를 좀 지향합니다^^;;

일단, 포털사이트들은 레이아웃이 좋습니다. 철저한 단 디자인에 의한 형태를 취하면서,
사용자들이 어떻게하면 체계화된 클릭을 유도하는가에 신경을 쓰고있죠. 그래도 아직까지
오버추어검색이 최상단에 있으면서, 엠파스의 바로가기 같은것보다 단가도 높고, CPC가 좋은것도 시선의 추적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돈많으면 정말 하고 싶습니다^^;;

현재 포털과 달리 검색쪽에서 나오는 서비스들과 블로그사이트, 플레이톡,미투데이같은
사이트들은 디자이너 입장에서는 참 작업하기 편했겠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절대 폄하는 아닙니다..^^;;

포털처럼 각 메뉴의 submain menu, 이벤트 페이지, 카페 등 여러가지 메뉴의 디자인들이
상당히 까다로운것을 알기에...
거기에다가 혼자만의 작업이 아닌 다수의 디자이너들이 하는것이기에 디자인가이드가 존재
하고, 외주를 해서 처리하기도 하는것이겠죠^^

제가 지금은 하고있는 업무가 여러사람과 브레인스토밍과 디자인리뷰등을 통해 하고싶은 것이
많기는 하지만, 회사의 사정상 못하는 부분도 많습니다. 아직 오픈을 시킬만큼은 아니기에
때가 되면 얘기를 할까합니다. 깜짝놀랄 서비스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디자인만큼은
열심히 했다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기획자님들과 개발자분들은 저보다 쵝오입니다^^;;)

스프링노트,올블로그, 나루, 올라웍스, 위자드, 펌프잇, 태터툴즈, 티스토리, 등의 디자인 트렌드를 보면, 지극히 사람들이 attention하는 부분에 디자인의 섬세함을 보여줍니다. 단디자인이라는 것은
예전에 기업의 연간리포트, 해외 english용 브로셔에서 주로 쓰이던 것입니다. 디자인요소를
장식적으로 넣기보다 헤드라인 서체와 카피부분의 자간,행간, 색감을 어떻게 쓰느냐가
잘된 디자인 브로셔였습니다. 이때는 Quark X press 3.3으로 했지만, 이제는 edit plus, ultra
edtor, Namo, Deamweaver, Front Page등등 편집요소로 쓰고 있죠^^;;

네이버의 블로그시즌 2는 지극히 안그라픽스 적인 요소가 묻어납니다.
거기에
새내기에디터모집, 칸 광고제 공모전, 등등의 이벤트 페이지들은 더 한것 같습니다.
단 디자인의 비율여부가 상당히 눈에 편한 디자인이 결정되는듯합니다.
그리고 산돌고딕계열의 서체를 완화해주기 위한 명조체를 곳곳에 쓰는것은
그 카피들을 살려주는 요소가 되는 것 같구요

다음의 요즘 나오는 이벤트 페이지나, 디자인들은 조금 애매모호합니다.
블로거뉴스의 경우는 상당히 우리나라적이면서도 외국필이 나지만, 그 외페이지들은
조금 들쑥날쑥하다고 할까요^^;; 저도 지금 만든 페이지들 보면 이런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올블로그의 경우 이제 디자인이 이뻐지는 것 같습니다. Gray와 Dark Blue의 적절한 조화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아, 재미있는 결과가 있네요 올블로그를 Take me back하니 이런 결과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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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루의 경우는 현재 검색사이트이면서 상단의 디자인이 약간 투박한 느낌입니다만,
첫눈의 color와 좀 비슷해서 추후에 브랜드 color postioning에서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합니다. 검색버튼이 좀 더 눈에 들어오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트의 경우 예전부터 느꼈지만 서비스들이 나타났다 사라지는 반복을 많이 했습니다.
그러다가 요번에 오픈한 마이네이트가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습니다만, 전 개인적으로
예전에 메뉴에서 매거진의 시도가 상당히 좋았습니다. 혹시 거기에서 어떤 개인화의 메뉴가
나오지 않을까 했는데^^;; 매거진이 개인의 유저타킷이나 attention에 맞게 배달되는 것이
어떨까 생각을 했었고, 이와 비슷한 내용도 썼던 기억이 납니다.(면접시에..썼지만 떨어졌다는...에이..) 머, 하긴 그당시에 rss라는 개념이 이제 보편화 되고 있었기에...할말은 없습니다
^^;;

자 저는 개인적으로 위의 사이트들을 자주가고 좋아합니다. 아직 나루에서 제 블로그등록을
안해주고 있어서...한지는 얼마안됐지만...미워할지 모릅니다.*.*/

텍스트기반, div coding, modern한 concept들과 적절한 단디자인등이 저를 항상
강한 욕구를 자극시키며, 배우게 됩니다.
이렇게 전반적인 생각을 글로 표현했지만 부끄럽습니다. 이제 곧 나올 자식넘을 보고있자니
이런 말을 해도 되는가 하면서, 다시 psd파일을 열어서 수정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른일들도 많기에 많은 사용자분들이 오셔서, 그 서비스를 이용해주시고
관심가져주셔서 디자인이 Develop하게 되었으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블로그에서 이제 회사관련의 포스팅은 곧 나올 회사포스트를 통해서만 할 예정입니다.
저의 블로그가 회사블로그로서 대표되는것은 지양하고 싶은바이고, 그렇게되면 제 블로그는
기능을 상실하게 될것 같습니다. 마냥 글을 적으면서 반성을 하다보니 얘기가 계속
나왔습니당^^;;

좀 더 저를 자극시키러 저는 웹2.0의 디자인세계로 들어가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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