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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주 만나는 여인이 세명이 있습니다.
한명은 영어공부를 위해서 만나는 색다른 W 여인이 있고, 한명은 완벽한 몸매에 섹시미를 갖춘 효리처자입니다. 그리고, 문자로만 연락을 하고있는 엄지가 있습니다.
솔직히 아직 어떤 여인이 더 좋은지는 모르겠습니다.

오래만난 W는 아직 너무 어려서, 세상물정을 모르지만 그래도 정이 많이 들었고, 나에게
영어를 가르쳐주는 애인이자 교사의 역할을 해주고 있습니다. W로 인해서 위젯에 대해서
많은 공부를 하게되었죠. 흔히 말하는 천생연분이랄까..

최근에 만난 엄지는 아직 얼굴을 못본채 위자드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문자로만 연락하고 있습니다.
위자드라는 Communication Site에서 좋은 여인을 소개해주었지만, 웬지 W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은 당분간 안보고 문자연락만 하려고 합니다. 근데, 그녀의
전화번호가 저장이 안되어서, 자주 연락하기가 힘듭니다.^^;;

그리고 엄지를 만나자 마자 다음날 만난 효리는 정말 스타일리쉬합니다.디자인도 예쁘고
W여인의 업그레이드 판의 여인이랄까요. W와 엄지에게서 찾아볼 수 없는 Fantastic한 여인입니다.
올해 여름에 해수욕장에 같이 가고 싶은 U-go-Girl이죠^^;;

이러다 보니, 제집은 남들이 보면 일부다처제의 집으로 보일 듯합니다.
웬지 위자드에서 알바를 심은듯한 느낌도 드는 집이 되버리는 듯하고, 바람둥이로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 바람이 참 좋습니다. 이때까지 느끼지 못했던 바람들로 인해서
올해가 정말 새로운 여자들을 많이 만나서 자랑을 많이 하고 싶은 생각도 드니까요

그런데...그녀들은 저만의 여인이 아니라서 좀 그렇군요. 다른 블로거분들의 연인도 되니까요
웬지 나만 잘 해줄수있는 스킬이 없을까요? 아니면, 그녀의 사진들을 내가 편집해서 올릴 수는
없을까요? 그녀의 전화번호를 영원히 기억할 공간을 만들 수는 없을까요?

그녀들이 멋지게 Design 되어서, 내가 쵝오!! 가 되고 싶기도 합니다.
앞으로 어떤 여자를 소개 받을지는 모르겠지만, 위자드 관계자 여러분, (-.-)(_._)(-.-) 감사합니다.
저, 담번에는 한지민소개 해주심 안될까욕?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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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위자드..계속 놀라게 해주고 있습니다.
효리 위젯이라니..너무 멋진거 아닐까..

비달사순에서 시행하고 있는 새로운 효리위젯이 나왔습니다.
엄지위젯에 이어서.. 계속 멋진것만 나오고 있군요..

곧바로 블로그 설치 완료했고.
조금 아쉬운점이 있었다면...효리 위젯이라고 메일을 보았을때..

효리의 영상이 위젯에서 보여주는거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머리스타일을 보여주는 것도 좋지만, 웬지 효리라면 전신의 패셔너블 한면을
보여주는게 더 효과적일거라고 생각듭니다..^^

그래도, 효리위젯..네이밍이 정말 죽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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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젯코리아 컨퍼런스 후기글

좀더 상세한 내용으로 가볼까요?
올해 위자드에게는 큰 변화가 있을예정이라고 합니다.

그에 발맞추어서 첫번째의 결과물이라면 사이월드와의 관계인데요
기존에 사이월드가 드디어 재미있는 일을 저지르고 있는것 같습니다.

현재 사이월드는 1일PV가 300만명정도라고 하는군요
그 세션의 발표자님은 Sk컴즈의 신성철 팀장님이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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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홈피에 위젯이 달리는 기막힌 상상이랄까요?
사이월드에서 시도를 하고있는 것은
1.미니홈피 Renovation
2.미니라이프 : 10대타킷,아마도 세컨드라이프 비슷하겠죠?
3.사이TV
4.마이사이월드
5.사이블로그

이렇게 축약될듯합니다.

요약을 해보자면
-사이월드에 오는 새로운 분들은 특히 고객서비스팀쪽은 경찰서에 항상 인사드리러
  다녀야한다^^
-SNS와 Privacy문제
-스펨살포
-발문자 알아내기
-명의도용
-매크로 공격
-해킹


그리고..Open된 사이블로그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동안 내부에서 보안등의 이슈때문에 내부의 강화를 다지는 기간을 가졌던 만큼..
사이월드가 좀더 새롭고 다양한 형태로 2008년에 변화를 볼수 있을거라고 하셨습니다
4월달에 공식 발표가 있을거라고 하는군요

그리고 위자드의 위젯이 사이월드의 싸이블로그에서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아마 신기한 일이지 않을까요?
나의 미니홈피에...아무것도 할수없었지만, 이제는 위자드에서 만들어진 재미난 위젯을 공급
해줄 수 있다는것, 그것으로 다른 유저들과 소통을 할수 있다는 매력이 느껴지지 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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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놀라운것은 앞으로 싸이월드의 모든 DB가 개방될 예정이라고합니다.
즉 포털사이트에서 미니홈피의 DB가 검색되어서 오픈된다는 거이죠

싸이월드에서는 이러한 서비스들의 오픈을 대비해서 내부적으로 하는 일들이 있다고하시던데요

1.표준준수
2.Privacy 보호를 위한 준비
3.외부로의 제공의 위한 내부정비
Tip. 이제 사이월드에 누가 다녀갔는지..1촌정도는 알수있다고 합니다.
아마도 방문자 추적기를 판매하시는 회사는 조금 고민거리가 생기시겠군요^^

싸이월드에서 바라보는 위젯은
-작은 시장에서 Mass를 이룰 수 있을것인가?
-Widget이 널리 퍼질 만큼 Website들이 유연한가?
-Open Social을 지향 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던지시면서...마무리를 해주셨습니다.

위젯과 싸이월드의 만남!
앞으로 좀더 신기하고 재미있는 사건들이 벌어질 초석이 되지않을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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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알콜리뷰에 이어서 이제는 조금 다른 리뷰를 해볼까합니다.

위자드에서 베타테스터로 선정되면서 시작한 W위젯을 분양하고자하구요
분양을 할때,즉 여러분들이 같이 달고자 하신다면 소정의 선물을
지급해드립니다^^
선물은 아래와 같습니다.(블로거 분들에게 명함을 디자인해드릴께요.
1분만 있더라도...^^) **없을가능성이 농후합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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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이 이게 머지? 라고 느낄 수 있을텐데
먼저 위젯이라는 것에 대해서 소개를 해드립니다.

제 블로그의 오른쪽상단에 날씨/아기의 플래시가 있습니다.
호기심을 가지시는 분들은 마우스를 대보면 변화하는것을 볼수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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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을 해보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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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이 위젯이라고 하는것이 무엇이고 W는 왜 이렇게 지었을까등등의
의문들은 왼쪽의 W위젯이란 것을 보시구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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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위젯이란것이 있는데, 날씨도 나오고 캐릭터도 나오고, 자란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궁금하시죠? 백문이 불여일견..^^
일단 설치를 해봅니다,

그럼 자신의 블로그에 예쁘게 설치된 위젯을 볼수 있구요
웹사이트를 가지고 계신분들은 자신이 원하는 페이지에 설치를 하셔도 되고
티스토리는 스킨 사이드바에서 코드배너를 통해서 설치하셔도 될듯합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것은 제 감정은행 블로그를 통해서, 클릭을 한후
많이 설치를 해주시는게 중요하구요, 베타테스터가 아니더라도
가능하니까 많이 설치해주세요^^

혹시 제 블로그를 통해서 설치해 주신 블로그님들께는 제가 작은 선물을
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선물이란-->
2008/03/23 - [디자인/analysis] - [명함]감정은행장의 명함입니다.

명함을 이쁘게 해서 드려볼까합니다^^
댓글로 신청해주시면 감사하는 마음으로 선물해드릴께요
별로 없을듯하긴 합니다만..^^

1분이라도 소중히, 드리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름/연락처/메일/ 블로그명
을 적어주시면 메일로 인쇄가 가능한 버젼으로 드리도록 할께요^^
업체도 소개해드리죠 1만2천원정도만 투자하시면 가능합니다..ㅋ

조금뒤에는 W위젯에 대한 저의 생각을 정리해보는 글을 올리겠습니다.
아마 오늘...밤정도가 될듯하네요

혹시 알콜버젼이 궁금하시면
2008/03/25 - [디자인/analysis] - [위젯디자인]W위젯을 달다! 1차리뷰

윗글을 보시면, 해괴망상적이고/ 부끄러운...리뷰를 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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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 상단에 주목되었던 위자드의 위젯서비스..
상당히 기대가 갑니다



일단 디자이너로서 디자인이 가장 맘에 들고^^
(위자드의 밤샘노력이 대단해요^^)

스마트위젯 W...
기존의 위젯들은 사용자에게 outgoing을 제공하는 형태로 유입을 했다면
이 W위젯은 블로그에서 키우는 생명체라고 볼수 있습니다.

시계위젯


상당히 깔끔하고...네이버의 블로그위젯처럼 디자인이 깔끔합니다.
일단 100점드리고 싶구요^^


이넘이..참 신기한데...
질문을 통해서 영어를 익히는게 목적일 듯합니다.
생각에 고리를 연결하자면..

A.개인적으로는 이 질문을 통해서 꼬마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이라던지...
    (영어실력도 조금씩 쌓으면서 캐릭터를 키우는 맛도 나겠죠?)

B. 방문자수에 따라서 변화하는 행동이 있으면 좋을듯하구요
    (숙녀로 성장해간다고는 하지만, 방문자가 평소보다 적으면 잠을잔다던지..
     블로깅 수가 많아지면 공부하는 모습의 캐릭터나, 방문자가 많아지면
     집이생기고, 남자친구?가 생기고..ㅋ 머..등등..ㅋ)

C. 기왕이면 이 위젯을 쓰는 사람들에게 제공하는 블로그스킨?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을려나?)

D.  AI를 넣는다면 구글의 번역Talk처럼 내가 한 질문을 번역해준다?)
등등..

E. W위젯을 단사람들이 모여서 영어로 댓글을 다는...블로그?ㅋ


머 많이 고민해보셨겠지만...
저는 몇가지 생각든게 이정도 이네요^^

베타테스터 신청기념으로 리뷰를 한번 해보았습니다.
최근에 나온 위젯중에서는 상당히 깔끔하군요..
위자드표 디자인이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듯합니다.

다른 분들이 베타테스터에 대한 글들을 포스팅해주셔서
저는 추가되었으면 하는 기능을 좀 적으면서 W위젯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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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멋지게 위젯마케팅...대박나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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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ke7 님의 블로그에서 발견한...위젯사이트

저도 얼른 달았습니다

시계와 게임을 달았는데..
독특한것은... 위젯이 안되는 컨텐츠는

Sorry, This content is dead.

라고 표현된다는것...정말 웃겼습니다..ㅋ

Blog Apartments 를 여러분도 같이 써봐요..ㅋ

원하는 대로

오른쪽에 보시면 하단아래에서 게임하실수 있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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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의 원하는 부분만 골라서 스크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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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 페이지의 후발주자 Webwag에서 아주 독특한 서비스를 추가했습니다. 웹페이지의 원하는 영역만 잘라내기하고, 이것들을 한곳에 모아서 볼수있는 윗젯인데요. 처음에는 별다른 감흥을 못느꼈는데, 쓰다보니 이거 잘만하면 물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림을 축소시켜 잘 안보이시겠지만, 이올린/올블로그의 인기글과 네이버의 가장 많이 본 뉴스 부분을 잘라내기해서 모아봤습니다. 위의 사이트들은 제가 틈만 나면 들어가는 곳인데, 이렇게 한곳에 모아 놓으니 정말 편합니다.. ㅎㅎ



솔직히 자주 들어가는 웹사이트에서 맨날 보는 부분은 뻔한데 이렇게 자기가 원하는 영역만 따로 불러내서 모아놓으면, 웹사이트에 개별적으로 들어가는 수고도 필요 없어지고, 시간도 절약되니 일석이조입니다. 원래는 RSS를 지원하지 않는 웹사이트들을 위해 만든 윗젯이라고 하지만, RSS를 지원하는 올블로그 같은 사이트도 이렇게 윗젯에 넣어서 보니 색다른 느낌입니다.



해당 웹페이지의 속성을 그대로 가져오는 것이기 때문에, 별다른 불편없이 그 사이트를 이용했던 느낌 그대로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각 윗젯탭의 리로드 버튼을 누르면 원본 페이지에 맞게 실시간 갱신이 되구요.





이용 방법은 간단한데요. 상단의 +Add new content 버튼을 클릭하고, 바로 아래에 생기는 New! Widget On Demand에 원하는 웹페이지의 주소를 넣고 Add를 누릅니다.





잠시 기다리면 사진처럼 해당 페이지의 프레임이 나타나는데, 여기서 원하는 영역을 마우스로 선택한다음 Done 버튼을 눌러서 완료하면됩니다. 웹페이지가 스크롤이 긴 페이지일때는, Done 버튼을 누르기전에 상자의 영역을 마우스로 계속 늘리면 됩니다.





단점이 있다면 일단 윗젯의 가로 크기가 정해져있기때문에, 내용물이 가로로 긴 페이지일때는 그림처럼 읽는 영역이 짤려버립니다. 차후 버전에서 보강되어야할 문제겠지만 가로 길이를 조절할수 없다는게 아쉬운 부분입니다.



또하나의 단점이라면 속도문제인데, 여타 지금까지 써본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중에 가장 느렸던것 같습니다. 윗젯을 만들고 불러내는데 조금 답답할 정도로 느렸는데, 일단 윗젯을 불러낸후에는 별다른 불편없이 사용할수 있었습니다. 이건 개인적인 편차가 존재할것 같네요.



아무튼 넷바이브스나 구글 개인화 페이지, 한국의 위자드닷컴등 많은 개인화 페이지 서비스가 존재하지만, Webwag의 새로운 Widget on demand 기능은 단연 새로운것 같습니다. 비슷한 기능을 흉내낸 윗젯들은 몇개 봤어도, 이렇게 간단하고 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던 솔루션은 없었는데요. 차후에 가로 크기의 조절이나 속도 문제 개선등이 이루어진다면 많은 사용자에게 어필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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