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lloblogger.kr/
대한민국 블로그 컨퍼런스에 등록신청했습니다^^

2월 넷째주 감정은행장이 좋아하는 웹사이트입니다.
오늘은 개인웹사이트 위주로 볼까 합니다.^^
일러스트쪽이 강세이신 분들이군요
물론 저의 즐겨찾기에 있는것을 공유하는 차원입니다




-이름이 오탁이신가..(오타쿠...ㅋ:지송합니다..)
국내 일러스트레이터
-예전 교수님사이트에서 링크로 찾음
-아마 두분이 친구이신듯
-어린이용책에서 자주나오심.동화쪽
-게시판클릭해서 보는데 힘듬...걍 스크롤로 해주심이..ㅋ
-요즘은 이것저것 다하시네.. 내가 제일 따라해보고 싶은 일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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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저소제..아시죠?
-그사람 이름과 동일하고..
-모던한 UI작업을 잘하시는분
-5년전의 웹트렌드인듯한데 최신버젼에 맞게 구현잘하시는듯..
-K가 인상적임...나도 이번에는 Kim 으로 해볼까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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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 사는 한국디자이너
-NikeiD에서 근무중
-프로필보면 offline-->디지털 일러스트로 전화
-참..멋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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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지 표지에 자주나왔던 일러스트
-예전에 일러스트그릴때 많이 참고했음
-홈페이지가 지속적 버젼업되는중
-블로그도 있고
-꽤...멋지신분..근데 ..나는 언제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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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석이라는 분..
-작가이신듯
-도대체 멀로 그리시길래...잘그리시나
-개인적으로 내가 없는 부분의 디자인스타일이라 꽤 존경^^
-일러스트,웹,UI,인쇄,심볼디자인
-다하시면...다른 디자이너는 머먹고 살라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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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에 약간의 변경을 주고자 합니다^^
이제보니 저에 대한 프로필이 없는것 같고..
제가 누구인지 제대로 안밝힌것 같고,
어떤것을 좋아하는지, 디자인성향같은게 안보인것 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굿디자인 사이트를 매주 5개씩 올리고자합니다.
물론 여러분들도 찾아다니시고, 중복되는 사이트들이 있지만
제 디자인스타일, 좋아하는 스타일이므로 그러한 부분은 공감대형성이라고
생각해주셨으면 하네요

Good Design Site 5

1. www.samsung.com/us
-삼성의 CI Identity가 잘 묻어나는
-그동안 삼성의 제품라인을 한곳에 정리해놓은
-아...삼성제품사이트다..라는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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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http://www.viva-graphics.com
-일본의 3D캐릭터
-아톰의 21C버젼느낌
-웹,플래시,애니메이션,일러스트등 다양한 분야의 포트폴리오가 있음
-보면볼수록 정감가는 캐릭터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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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http://www.selftitled.ca/
-외국 디자이너의 포폴사이트
-플래시가 깔끔하게 제작되었고
-이미지편집능력이나 웹사이트만드는 능력이 탁월함
-미니멀리즘 성향이 짙은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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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http://www.jijishow.com/
-어디선가 봤던 일러스트인듯함
-작가의 정신세계가 약간 의심스러움..ㅋ
-외계인에 관심이 많으신분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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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http://www.okaydave.com/

-일러스트와 모션그래픽이 적절히 조화된 사이트
-자신의 작업환경같이 아이디어 노트를 붙인듯한..
-이분도 능력은 대단한듯
-CI작업에서 왜 이렇게 나왔는지, 스케치 과정이 잘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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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이 되는 새해에.
하드용량이 가득차고 있는 관계로 30GB정도를 정리하였습니다.
psd의 방대한 용량으로 인해서 정리를 안할 수가 없었죠.
새로 산 컴터가 sata하드인 관계로 예전 하드는 외장으로 연결중이거든요

제가 좋아하던 일러스트를 요즘은 거의 손도 못대고 있습니다.
펜으로 끼적거리면서 몇개 해보던거 이외에는...
붓으로 색칠하는 법도 잊어버리지 않을까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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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저 책을 읽으신 분이있는지요?
한때 굉장히 유행을 했었던 책입니다.
저분은 머하실려나...ㅋ

그때 책을 읽고서 그렸던 기억이 나는군요..
귀찮아서 대충그렸던것 같기도 하고, 지금은 아마
그림원본만 남아있을것 같습니다

2007/11/12 - [디자인/analysis] - 나의 일러스트 디자인 스타일
2007/11/12 - [디자인/analysis] - 내가 그리는 일러스트 디자인
2007/11/12 - [디자인/analysis] - 나의 모습입니다..

위의 글들을 보신다면 ...제가 좋아하고 또 그렸던 스타일을 느끼실 것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아마 못그리지 않을까나..

디자이너의 최후의 말로가 간판쟁이(무시할려는 말이 아님..ㅋ)라고
예전에 교수님께서 하시던 말이있었는데..저의 말로는 아마도
집에서 일러스트 그림을 그리면서 작가(?)로 활동해보고픈 생각도
듭니다. 실력이 될려나 의심도 해보지만, 꼭 해보고 싶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하지만 그때쯤 되면 과연 일러스트의 트렌드는 어찌될지
수작업으로 그리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지지 않을까요?
요즘 영화간판도 보면 다 출력해서 나오는거 같은데 변두리쯤 가야
수작업 간판을 보긴하지만..쩝...

그래도 손맛이 좋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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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제가 제대로 그린 그림은 하나도 없군요..
이런 어이없는 경우가..ㅋ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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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봤습니다..ㅋ
아까 제가 영향받은 작가의 그림과 비슷하지 않을꺼라고 생각드는데 어떠셌쎄여?

라인을 많이 찍는 일러스트 디자인형태이구요
제가 그리는 스타일은 슬슬 보게 되실겁니다.
위에것은 일러스트로 브로슈어를 했던것인데..

되게 재미있었습니다. 업체명은 밝힐 수 없기에..ㅋ
그냥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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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잠시 일러스트강사란걸 잠시 해보면서...
우연치않게 현재의 여자친구를 가르치게 되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알콩달콩 잘 사귀고 있지만, 저희를 이어준것은 일러스트레이션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물론, 그림에서 보면 좀 냉소적인게 많이 엿보여서 사람들이
싫어하지만, 저희둘은 이 그림으로 상당히 행복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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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제가 예전부터 좋아하던 일러스트 디자인 스타일을 소개해볼까합니다.

more..



이 작가는 상당히 인물묘사가 냉소적입니다.
눈을 찌뿌리거나, 인체묘사의 라인들이 일정하지 않게 마구잡이라던지...
등신비율도 맞지 않고..정말..회화하시는 분들이 보면 싫어 할지 모르죠

하지만 이 작가와 또한명의 다른 작가(다음에 소개하죠)로 인해
저의 그림스타일은 한번에 변해버렸습니다.

분명 웹에서 라인일러스트 디자인을 시도하기 이전에 이작가들은 시도를 하고있었죠
국내에서 기업웹사이트에 라인 일러스트가 트렌드가 된것은 2005년 말부터 2006년 여름?
정도 까지가 아니었나합니다. 요즘은 삼디로 부드럽게 구현하고 있죠

꽤 엉성하게 그린것 같지만 잘 보시면 형태의 파괴와
외곽 라인선의 처리가 눈에 띕니다. 저것은 아무렇게나 할수가 없죠

한동안 라인일러스트의 유행으로 국내에서는 그 수준이
폄하되는 사건까지도 벌어졌었습니다.ㅋ

이작가의 주소를 찾아야 되는데..어디갔더라..
찾는대로 포스팅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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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들이 가장 가지고 싶어하는게 자신의 캐릭터라죠?
저도 디자이너이지만, 제자신을 그리는게 참 싫습니다..
그리고 나면 종이를 찢어버리기도 하고, 제사진 보는것도 싫어하는데
하물며 그림은 오죽하겠습니까?

일러스트를 제가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래서 그림발전이 안되나 봅니다

여자친구가 그려줬던 저의 일러스트입니다.
예전에 머리를 약간(?)기르면서 추접스러운 모습을 했던때가 있었는데
너무나도...뵨태같이 그려줬었죠..

일러스트를 꽤 잘그리긴 하는데 나는 왜 이렇게 그려줬는지 모르겠습니다..ㅋ

요새 몇개 그려놓은 것들이 있는데 올리기가 힘들군요
잡티들이 꽤보여서요

일요일마다 불면증에 걸린듯합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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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유행이 꽤 했었던 패션일러스트분야를 한번 볼까합니다.
윤서희님의 동양적인 일러스트와 치카로카의 패셔너블한 일러스트..
두가지의 디자인 스타일은 꽤나 상반된 스타일을 보입니다.

치카로카 공식홈페이지가기
윤서희님의 홈페이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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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카로카의 일러스트는 한때 코엑스입구에 대형 간판시리즈로 걸리기도하고
방송 무대의 일러스트로도 쓰이기도 하면서, 유명세를 타더니
오프라인 매장을 내며서, 상품의 종류가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물론 해외를 타겟으로 한 디자인 일러스트라서 분위기도 상당히 틀리죠?

more..




윤서희님의 디자인 일러스트는 보면 분위기가 차분해지면서, 컬러도
동양느낌의 컬러가 주류를 이룹니다. 예전에 여자친구가
이분의 정글아카데미 수업을 한달 들었는데, 듣자하니
1년의 칩거생활을 통해서 인물일러스트를 탐독하시고
재야에 출사(?)하셨다고 하네요

more..

윤서희에 대한 리뷰
http://blog.naver.com/joebongpark?Redirect=Log&logNo=80043768313

여기에 가시면 좀더 자세한 리뷰가 있습니다.


둘 다 장단점이 있지만, 작품성이나 무게감은 윤서희님이 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치카로카는 무게감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뉴욕스타일의 분위기에 맞춘
국내사람들도 좋아하겠지만, 해외에서도 인기가 있을거 같은 분이네요

인물일러스트는 그려보면 상당히 어려움이 있습니다.
얼굴부터 시작해서 몇등신으로 그릴지...그리고 이것을 웹으로 가져올때
테크닉등...좀 어려운점도 많습니다.

한때 이분들은 사이월드의 스킨으로 월 수입이 꽤 되셨다는 후문도 들리더군요.ㅋ
이정도 스타일에 오르기 까지의 노력과 열정에 정말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일러스트를 상당히 좋아하지만, 회사를 관두고 할수없는 개인적인 사정과
게으름으로 가끔씩 취미로 그려보고는 있습니다만.. 한번 해봐야겠다는 생각은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사항들은..그분들의 홈페이지에서 문의하세요
전 이분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고, 제 취향에 의한 리뷰라는 점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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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월마다 바꾸는 월페이퍼가 있는데 가장 자주쓰는것이
네이버의 월페이퍼입니다. 다른곳의 월페이퍼도 마찬가지있겠지만
왼쪽화면을 빈공간으로 둔채 오른쪽으로 배치하는 레이아웃을 디자인한 형태인데요
이런것이 UX design의 한 형태일수도 있겠죠?


상당히 일러스트가 다양한 형태로 나오네요.
월페이퍼만 따로 만드는 팀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러스트를 배워서 그런지, 다른 월페이퍼보다 네이버의 월페이퍼를
보면 마음이 상당히 편해지고, 네이버=검색이라는 이미지마져 없어지는 듯합니다.
이것은 11월의 월페이퍼인데, 디자인이 아주 색다르죠?ㅋ

이곳에 가면 rss등록하시면 자주 받으실수 있구요
네이버검색 공식블로그

예전것들은 저의 디자인창고에 오시면
받아가실수 있습니다.

디자인창고 가기

12월달의 월페이퍼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제가 디자인하고있는 12월의 월페이퍼도 곧 나올것입니, 기대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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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에러페이지라면 애교가 있지 않을까요
회사에서 에러페이지를 요구하길래 사내용으로 만든 임시 페이지본인데요
그냥 다 일러스트레이션으로 할껄 그랬습니다.(카피는 정카피(?)께서..써주셨고)
좀 지나고 보니까 촌스럽군요..

그래도 디자인적으로 무리없이.ㅋ 처리는 했습니다만
이런상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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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나와도 재미있지 않을까요?
저같으면 에러페이지를 랜덤하게 돌려서..ㅋ
이미지 없이 텍스트만으로 해결해보는것도 재미있을것 같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너무나 졸리움을 깨기위해
error페이지에 대한 짧은 점심시간후의 공상좀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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