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자숙기간을 가지느라...
블로그를 잠시 소홀히 했군요..^^

이제 라이프스타일과 트렌드에 대한 자료도
준비되고 있으니 이번주안으로 포스팅들어갑니다.

오늘 블로그 상단 이미지도 변경했구요
예전에..2005년도에 emotionbank의 홈페이지를 만든다고
하다가 귀찮아서..하드속에 넣어버린..이미지들입니다.
이제는 블로그가 좋고, 편해서, 홈페이지는..추후에..
하게 되지 않을까하네요

상단이미지는 아래에 보시다시피 예전 버젼의 홈페이지 디자인입니다.
물론 메뉴만 만들어놓고...안하게 되었죠...쩝접...
페이지별로 컬러를 특색있게 주어서 하고 싶었지만 잘안되더만요..
그래서 딸랑 3장으로 끝나버린...언젠가는 탄생할 자식입니다..^^

그냥 색감만 보시라는...제가 일러스트 그릴때 좋아하는 색감이기도 하구요
근데 이제는 디자인하는 감정은행 이라는 한글이 emotionbank보다
더 정감이 갑니다..^^ 나중에 은행이나 하나 만들까 합니다.
홈페이지 들어오면 딩동...하고 번호표주고...입금하고...출금하고
기분 나쁘면 대출까지?ㅋㅋ

그래서 여러분의 감정은 디자인하는 감정은행이란...제목이 탄생하게되었죠

디자인이란게 참 많은 경우의 수를 가지고 있어서..
다시보면 좋았다가, 다시보면 안좋은경우를 가끔 보게되면
여차없이 버리기 보다..또다른 psd를 만들게 됩니다..ㅋ

자숙기간중..블로그 디자인변경했다고 포스팅할려고 했는데 딴길로 샛군요
아웅~~잘주무시길..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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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보드의 시즌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보드매니아 분들은 벌써부터 시즌권을 통해서
올해 어디에서 탈지 다들 계획을 잡으셨을텐데요

사이트 서치를 하다보니 스키장들이 매년 이맘때쯤 리뉴얼을 단행하는데
한번 쭉 봐보는 기회를 가져볼까합니다.

다들 비슷한 느낌이고, 어떤 차별성이 있는지는 각 스키장을 다녀오신분들만이
아실것이라 믿습니다. 올해는 강원랜드의 하이원 스키장을 한번 갔다와볼까하는데
싸게 갔다올수있는 방법이 있을거 같아서요

아래는 하이원 스키장입니다.
실제 경관을 내려다 보는듯한 비주얼이 마치 게임속의 주인공과 같은 느낌이 듭니다.
국내 최대라고 하는 넓은 스키장을 구경할 수 있는 UI를 제공해주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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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촌리조트의 화면입니다.
머..보드타는 사람의 플래시가 상당히...그렇군요..ㅋ
화면의 꽉 채우는 곡선을 통해서 보드를 타는 느낌을 강렬히 주는것 같습니다.
워낙 강촌리조트가 작다보니..ㅋ 그런것 같네요
웹캠을 통해서 보여주는 것은 좋은데 액티브를 설치하라는것은 보기 싫게 만듭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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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제대로 갖추어진 용평스키장
겨울애 화이트 스캔들이라는 카피가 엄청난 노고를 느끼게 해줍니다.
낮과 밤에 따라서 화면이 바뀌는 부분도 좋아보이구요
보드를 UI전면에 배치해서 컨텐츠를 넣은것도 좋아보입니다만
다른사이트도 이와 비슷하게 했군요..역시 보드가 대세입니다.
그런데..눈내리는건....더이상 말안하겠습니다..ㅋ
웹캠은 전경을 보여줌으로써 유저들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해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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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 리조트
플래시가...OTL...
애가 막 굴러다녀요..
글씨체는 상당히 세련됨을 보이지만..
유지보수에서 신경을 덜 쓰는듯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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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닉스파크
가장 세련되어 보이고 눈을 결정체로 형상화해서 내리게 만든 플래시
보드의 형태를 한번더 생각해서 라인처리를 한점은..디자이너의
고뇌를 엿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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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지산 리조트 입니다.
메인의 복잡한 구성에 비해서 내부페이지 들이 더 잘되어 보이는군요
원으로 구성한 메인 레이아웃은 왜 그랬을까 한 번 더생각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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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여러 스키장들을 한번 리뷰를 해본것은 매해마다 분명 리뉴얼들을 합니다.
하지만 내부페이지들은 그대로 두고 메인만 변경하는 일이 잦아 지고있는게 현실입니다.
많은 손님들을 끌어모으기 위해서, 흥미거리 유발, 식상해진 레이아웃, 변화무쌍한
트렌드로 인해서..바뀌기는 한데...

공통적인것은
1.눈내리는 화면이 어색함
2.플래시가 옛날 플래시같다
3.그래도 좋은곳은 잘 만들어 놨다
4.내부페이지를 예전것으로 쓰는곳이 있다.

컨셉 word
1.눈, 눈알갱이, 보드,스키장,스키복 등등...
2.재미,흥미,설레임,스피드,산,겨울산,등등..
3.막상 생각안남/...ㅋ

그런데 몇군데는 재미와 흥미..는 사이트에서 안느껴 지는군요..


소감
Rss를 통해서 시즌권, 요금안내, 등의 간략한 정보를 제공해주는 것은 어떨까합니다.
솔직히 찾아 다니기도 귀찮고, 현실상 친구들하고 갈때 어디의 숙박권, 리조트권이 있는곳을
가게되지, 홈페이지를 방문하지는 않나 싶습니다.. 좀 현실과 동떨어진게 있을거 같은데요
어떻게 해결하는게 좋을지는 많이 고민해봐야 할것같습니다.참..내부사진좀 많이...제공해주면
안되나요?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거기까지 신경쓰기는 힘들겠죠..

자 이번겨울에 어떤 스키장을 가실건가요?
홈페이지가 멋진곳을 찾아가지는 않겠지만
전 하이원을 한번 가볼까합니다.
디자이너로서 실제 전경과 메인플래시와의 거리감을 느껴볼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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