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네이버가 동영상시장으로 진출이 될것 같습니다.
6월 7일자의 신문 내용으로 보아할때, 기존의 동영상시장의 진출은 네이버의 블로그시즌2 에피소드2
를 발판으로 해서 다음 타자로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네이버는 진출하기 이전에 저작권의 문제를 해결하였고, 기존의  source를 가지고 만드는 문제를
해결했으며, 사람들이 가장 관심있어하는 분야들, 즉 연예, 스포츠등의 전반 산업을 가지고 있는
CJ 의 Mnet과 제휴를 통해서 진출을 하게되었네요

업계에서는 5월쯤 먼가 나올것이라고 했는데 조금 늦어진것 같습니다만, 정말 기대됩니다.
네이버가 만드는 동영상시장이라...블로그의 기능이 업그레이드되고나서 기능&디자인의 모든면에서
어떤 부분이 더 좋아질지 생각해봐야 될것 같습니다.

아무리 네이버가 어떻다 저렇다 해도 어떤 블로그에서 읽었던 글이지만, 네이버는 못해서 안하는게 아니라, 정확한 시장의 판단이 설때 들어온다..라는 네이버의 개발자님의 블로그에서 읽었습니다.
기능이면 기능, 디자인이면 디자인이 정말 앞선다고 생각듭니다. 인정할것은 인정해야 될것 같네요

전 개인적으로 동영상시장에서 네이버같은 곳이 나와서 양질의 동영상이 제작되고 해야만, 전체시장의 업그레이드가 될것 같습니다. 아직 다음의 프로모션 페이지나, 판도라TV, 엠엔캐스트 등을 봐도
정말 재미있는 동영상은 몇개 안됩니다. 나머지는 그냥 클릭했다가 backspace 가 되죠...

네이버의 블로그시즌2의 디자인도 기대됩니다만, 동영상 부분도 기대가 됩니다
현재 최근에 나온 동영상쪽은 스포츠의 하일라이트 동영상쪽이지만, 페이지디자인이나
모든 면이 가장 나아보이는 디자인입니다. 혹시 이렇게?ㅋ 나올건가 생각해봅니다.

네이버스포츠페이지 보기

사용자 삽입 이미지
.
한번 비교해보세요, 다음TV팟, 판도라TV, 엠엔캐스트, 엠군, 등등의 사이트에서의 player와 페이지
디자인을 비교해보신다면, 대략 예상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듭니다.


아무튼 늦은 얘기였지만, 조만간 네이버의 동영상이 나오게 된다면 어떤 모습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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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ssue.media.daum.net/SDF/200706/01/joins/v16944462.html

기사내용 부분중 발췌
이날 대화에는 600여 명의 청중이 참석했다. 청중 가운데 한 명이 "서로에게 배운 게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자 게이츠 회장은 "잡스의 일처리 방식은 매혹적"이라고 극찬했다. 잡스는 MS의 제휴 능력을 꼽으며 "만약 애플의 유전자에 그런 장점이 조금 더 있었다면 정말로 잘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언론들은 '사이먼과 가펑클의 만남'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다음은 대화록 요지. 대화록은 '디지털로 된 모든 것' 사이트(http://allthingsd.com)에 수록돼 있다.


아래영상에서 원문 확인가능합니다.
현지사이트에서 로딩이 많이 느려서 제 블로그로 이동해왔습니다.

Steve Jobs and Bill Gates Prologue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1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2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3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4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5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6






Steve Jobs and Bill Gates Part 7

 
 
 





Steve Jobs and Bill Gates Highlight Reel



Steve Jobs and Bill Gates Session Transcript

24년만에 만났다고 하지만 또다른 만남이있었군요
보러가기

스티브잡스와 빌게이츠...두사람에 대한 영화도 나왔었죠^^;;
번역본은...각자 해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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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모바일사이트가 런칭하면서 재미있는 영상과 함께
UCC Contest를 하고있습니다.


youtube에서도 화려한 모션그래픽및 사람들의 영상도 확인가능합니다.

유투브영상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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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블로거뉴스 새단장

다음 블로거 뉴스가 새단장을 했습니다.
메뉴구성을 보니 이제 네이버의 어떤메뉴와도 꿀리지 않는 메뉴구성이 이루어 진듯합니다.
블로그 스피어의 욕구와 네티즌들의 갈증을 풀어줄듯해 보입니다.

올블로그의 문화와 다음의 블로그뉴스와 앞으로 갈길이 궁금해집니다.
하지만 다음의 블로거 뉴스는 블리자드 인비테이셔널의 후광에 힘입어
오늘 아주 이슈거리가 정말 많은듯 했습니다.

다양한 동영상거리와(TV팟) 블로거 뉴스를 전할려는 네티즌들의 욕구는 오늘과 내일
그 절정을 이룰듯합니다. 정말 타이밍 환상적입니다.

동영상에 카테고리를 만들어서 추가한것과 블로거 뉴스의 이슈화가 되는 부분을
잘 찝어서 들어간 부분은 상당한 노력의 결실이라 하겠습니다.

UCC의 저변확대와 블로거 뉴스의 저변확대라는 어찌보면 소수의 문화를 다수의 문화로
이끌어 내는대는 다음의 전략에 정말 두손 듭니다...

이에  따른 네이버다 다른 곳의 전략도 기대해 볼 수 있겠지만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 될듯합니다..

블로거 뉴스의 오픈을 축하하며 이제 온라인 미디어의 대세를 이끌어 가주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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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about IT Trends : 웹2.0 2007 자료 공유

저도 여기에서 다운받아서 봤는데 상당히 재미있더군요..
harris님 감솨합니다^^''

더불어서
web2.0_2006.ppt와
Moblie Web 2.0_2006.pdf도 공유합니다.

한번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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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ucc.daum.net/campaign/?nil_profile=g&nil_api=2

다음이 또하나의 상품포장을 했다...
20명이 나올예정이라는데..저분위기는 어디선가 보았던것...

TV팟을 통해 등재한 스타들을 모은것입니다만
웬지 우리가 다음에서 보았던 사람들과는 조금 다른것 같습니다.
분야를 나누다 보니그런것인지..아니면 다음블로그의 활성화를 위해서 마련한것인지

그것은 두고봐야 알일입니다.
약간 애플의 광고같은 분위기에 다음의 컬러를 넣어놓으니..유아틱스러운면과
일본스러움이 내포되어 보입니다. 2탄이 곧 나온다하니 행보를 지켜봐야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http://www.daum.net
메인에 동영상카페 리스트를 추출해서 리스트화 시켰습니다.(빨간색부분)
카페당 100GB를 주더니만 드디어 메인으로 뽑는군요
약간은 기세가 기운듯한 카페를 활성화하면서 양질의 데이타 관리라는 것인데

아마 UCC를 만드는 업체들쪽에서는 분명 아~~이거..이러면서 개발들하고 계시겠죠

누구님의 말대로 카페의 DB를 정리하는 차원에서 양질의 카페관리에 들어간다는건데
대단한 모험인듯하다..네이트의 my menu처럼 사라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신선했는데요...

메인중앙 메뉴들이 전부 다음블로그로 연결이 됩니다.
블로그 잡지화를 시켜서 메인의 유저들을 블로그로 유인한다음
http://blog.daum.net/tophistory/?nil_profile=p&nil_ucchistory=1

검색결과값으로 다시 내보내는 방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혹시..다음블로그를 통해서..애드클릭스의 베타버젼이 아닐까 합니다만..
Daum 유씨가 들려주는 오늘의 UCC
이넘이 아마도 베타테스트 정도 되지 않을까 합니다.
머..유씨라고 해놓고 또다른 1인 미디어를 생산하는것같습니다.
-------------------------------------------------------------------------
오늘은 오른쪽에 배너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동영상쪽 노출되는 밑부분에..UCC 배너광고도 생겼구요
롤링광고영역인데. UCC를 전폭적으로 지원하는 DAUM의 모습입니다만.
조금 느려진 감도 없잖아 있습니다.


일단..저 메인에 노출되는 사람은...그 유명세가 클듯하다. 초기화면이니까..
솔직히 배너화면보다 더 시선이 끌린다.아침마다 출근해서
저 동영상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듯한데..ㅋ

자...각 포털사이트들중 누가 메인에 또 동영상을 배치하려나..
혹시 네.이버양? 칸광고제 제출한사람중 수상하면 배치하려나..
혹시,,사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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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2664

티져광고라고 할수있는 바나나는 하얗다...
대박조짐이 보였다..동영상에서

그 동영상속에서 우리 직장인들의 비애를 우유와 엮은...ㅋ


동영상 1편






동영상2편




동영상3편



1편의 백부장의 어이없는 기획안...
2편 가족들에게도 바나나우유를 먹이는 백부장
3편 영업하면서 겪는..비애

PD수첩을 연상시키는 기발한 기획...


맛은 아직안봤지만...느낌은 처음처럼과 같은 느낌이었다.

초기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저 CF로 한방에 인식시켜주는
제목부터 시작해서...
근데..궁금한것은...딸기는 속을 보면 하얗다...
그럼 딸기도 원래 하얗다 라는 속탄은 나오지 않을까...


더우기 2편에서 이미 추종자가 된 딸과의 대화에서 정말
따스함이 느껴졌다는것...

인터넷문화속에서 이런부분은 정말 공감이 가는부분이 아닐까
현대카드광고처럼 아빠 카드회사라며...묻는 자식들이 아닌
아버지와 회사이야기를 같이하는...옷 상상만해도 기분좋다.

백부장님을 비롯한 매일우유...비록 상업성이 있지만
난 이런 광고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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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이노베이션을 이제 2번째 읽고 있다.
그동안 눈에 잘 보이지 않던 것들이 하나둘씩 좀더 보이고 있는데..

저번에 읽을때 안보이던 내용이 보였다..

아주 적절한 표현이었긴하지만...

구글이라는 리바이어던의 등장으로 인해 인터넷 검색이 향상되고
과거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방대한 양의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며 아마존 등에서 볼 수 잇는 롱 테일의 법칙이 현저하게 나타난 덕분에
지금까지 오프라인에서 보이지 않던 소비행동이 나타나게 되었따. 또한
블로그나 SNS 등의 UCC서비스의 보급도 웹의 구조화 라는 변화를
가속화시키고 잇는 큰 요인이라는 점도 앞서 이야기를 했다.

리바이어던 Leviathan
'리바이던'은 토마스 홉스가 지은 이름, 리바이어던이란 구약성서에 등장하는 괴물/
인간의 자연상태를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라고 보고 이 혼란을 피하기 위해서는
인간이 스스로의 권리를 정부라는 괴물(=리바이어던)에게 위탁해야 한다는 내용이다.
여기서는 구글이 지나치게 거대해진 것은 바람직한 일은 아니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뜻한다.


--------------------------------------------------------------------------
구글이 리바이어던으로 비교된다면 네이버는 리바이어던 사촌쯤 되는것인가..ㅋ
아님 리바이어던이 되고싶은건가.. 우리가 보기에는 이미 되었지 않은가
고마해라..마이 묵었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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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inuit.co.kr/1212

총체적으로 보자면...정말 댓글의 말대로 그다지 읽을거리보다는 빠져드는 중독성
누군가 나를 계속 보아준다는 sns를 기반으로 만든것같다...
미투데이나..마찬가지로...

좀 심하게 말하자면 사이월드의 중독자나 그런사람들이 사용하면 딱이라는 이야기인데..
VC를 양산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을것같다...

초기에는 재미가 있어서 사용을 많이 하게되고 입소문을 타게 되겠지만
곧 이러한 사이트들도 VC(Value Contents)를 위해서는 단지 이것은 낚시질의
형태가 아닐까 생각이 든다...

충성도 높은사람들을 끌어모아서...다시 재가공을 하기위한.

불편함이 있다면..메뉴간의 네트워킹이 안된다는거...
이동했다가 내가 어디있는지 모른다는
정말여기들어가면 못나오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정도인듯하다

http://www.doubletrack.net/about/

미투데이를 제작한곳도 보면..분명 클로즈베타이후 개인의 사진,비디오 저장및,
대용량컨텐츠 플랫폼을 제작할듯 싶은데...

추후의 경과는 지켜봐야 될것이다.
두군데는 결국 같은 곳을 향한 싸움이 될것인가...갈릴것인가...

다른얘기로 접어들어가며
UCC분야에서 다음의 행보가 상당히 재미있긴하지만..내일 화이트데이를 통해서
앞으로의 행보를 예측가능할수 있지만..

당췌 네이버의 행태는 좀더 지켜보자는 추세인듯한데...
칸 광고영화제를 통한 공모전은 상당히 눈길을 끌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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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쭈물 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 버나드 쇼

강렬하게 다가오는 위의 문장은 영국의 극작가 조지 버나드 쇼의 묘비에 써 있는 문구라고 한다. 어찌보면 유머러스하기도 하고 뼈 있는 한 마디로 느껴지는 이 문장을 알게 된 계기는 국내 광고를 통해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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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SKY의 지면 광고가 처음이었던 것 같은데 최근...
동일한 소재를 가지고 SHOW도 광고를 내놓았다. 티저 형태로 '탄생'편과 '죽음'편을 선보이고 있는데 그 중 죽음 편에서 이 문구가 다시 사용되고 있는 것.

사실 이런 이야기는 이 포스트를 하고자 하는 이야기는 아니었는데 나름 강렬하게 기억되는 문구였던 탓에 살짝 소개하고 넘어가본다.


KTF vs SKT. 3G 전쟁은 3월부터...

이제 며칠 안남은 3월. HSDPA로 촉발된 3G 전쟁이 본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SKT와 KTF를 중심으로 한 이통사들의 전쟁이 3월부터 대대적으로 준비 중이며 선공은 KTF가 날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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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월드폰 뷰'라는 브랜드를 'SHOW'로 바꾸고 절치부심한 흔적을 보여준 KTF는 HSDPA 전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3월을 본격적인 3G 전쟁의 시작으로 보고 있는 것 같다.

관련해서 티저 광고 두편을 소개하고 Show.co.kr에 가면 카운트까지 열심히 돌아가고 있다. 헌데 -_- 이미 SHOW라는 브랜드는 작년에 언론을 통해 알려놓고 뒤늦게 올해에 공개하는 티저라니 좀 생뚱맞은 느낌이다.(이미 SHOW가 소비자의 기억에서 사라졌다는 판단에서 였을까?)


과연 업체들은 화려한 봄을 보낼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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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폰 뷰의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이름까지 새롭게 바꾼 KTF지만 개인적으론 바뀐 브랜드 SHOW도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전히 3G+라는 SKT의 브랜드가 더 낫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SHOW가 단순히 보여준다라는 것에만 포인트를 준 브랜드라면 3G+의 경우 3세대 이동통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 해준다는 이미지를 전해준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3G 자체에 대해서도 아직은 회의적인 시각이 없지 않다.
어린시절 책에서 보던 미래는 화상 통화가 일상화된 공간으로 그려졌었고 오~~ 빨리 그런 때가 왔으면 좋겠다고 바랬던 적도 있었지만 나이를 먹어가고 통신 환경이 바뀌는 것을 보고 있자니 생각만큼 정말 화상 통화에 대한 욕구가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사랑하는 연인과의 통화에서도 자신의 얼굴이 고스란히 노출되는 것을 꺼리는 요즘 화상 통화가 고객들에게 얼마나 매력있게 받아드려질지... 아니 그 보다 화상 통화에 따른 막대한 비용을 감당할 만큼 매력적일까 하는게 더 중요한 포인트일터...

일단 비싼 화상 통화 비용에 대해서는 KTF나 SKT 모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가격을 할인하겠다거나 프로모션 요금을 준비하겠다는 이야기가 흘러나오는 것도 그런 이유 때문일 터.
 
또 상대적으로 빨라진 다운로드를 이용해 모바일 웹 브라우징을 강화하려는 시도도 이어지고 있지만 휴대전화의 작은 디스플레이와 함께 막상 휴대전화를 통해 볼만한 페이지가 얼마 없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ActiveX 등으로 점철된 사이트들을 제대로 보여주지도 못하는 상황이니...(-_- 모바일 모드를 지원하는 태터툴즈나 티스토리는 그나마 볼 수 있겠지만...)

결국은 현재의 3G가 보여주고 있는 서비스를 개선해서 더 나은 특화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들이 성공할 것이라는 평범한 진리에 다다르게 된다.


엉뚱하게 기대는 단말기로...

위에 구구절절하게 3G에 대한 이야기를 늘어놨지만 정작 내가 3월 이후를 기대하고 있는 것은 본격적으로 쏟아져 나올 3G 기반 단말기들 때문이다. 아직 HSDPA를 지원하는 모델이 많지 않은 상황이기에 각 업체는 시장 활성화를 위해 더욱 뜨겁게 경쟁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새로운 모델도 많이 출시되고 정부 보조금 외에 밀어내기식 물량들이 발생하지 않을까 하는 즐거운 기대까지 하게된다.

여기에 단기 이슈가 될지 모르겠지만...
KTF와 SKT 모두 저렴한 가격을 노린 것인지 해외에서 단말기를 수입하겠다고 공언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제품을 써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상승 중이다. 기존에 익숙하던 녀석들과는 다른 감각의 단말이 쏟아지면 시장의 반응이 어떨지. 그렇다고 너무 저가형의 제품만 물밀듯 밀려온다면...ㅡㅜ 슬퍼지겠지만.

두서없이 이야기를 늘어놨지만 요약하자면 간단하다.
KTF와 SKT가 3월 이후 HSDPA 서비스를 바탕으로 전쟁을 벌일 것이고 그 중심에 SHOW와 3G+의 두 브랜드가 있다는 것이다. 아직 3G 서비스가 맘에 드는 것은 아니지만 이 전쟁의 군수물자로 저렴한 3G 특화 단말기들이 시장에 공급될테니 싼 가격에 고사양의 단말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지도 모르겠다는 이야기를 하고자 했던 것...

아무튼 우물쭈물 하다가 이렇게 되버렸네라는 푸념을 늘어놓지 않으려면 두 업체 모두 열심히 달려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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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에 감사드리며... 전 UCC업체일줄 생각했습니다..ㅋ
워낙 티져가 강해서...

단말기쪽 사업군이라니..오..마이..갓...them..ㅋ

초반 광고집행비만 20억이라니..머 할말 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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