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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design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11/07 네이버의 UX Wallpaper
- 2007/03/21 [1] 디자인분석_감정은행
글
네이버의 UX Wallpaper
Communication Center
2007/11/07 16:31
제가 월마다 바꾸는 월페이퍼가 있는데 가장 자주쓰는것이
네이버의 월페이퍼입니다. 다른곳의 월페이퍼도 마찬가지있겠지만
왼쪽화면을 빈공간으로 둔채 오른쪽으로 배치하는 레이아웃을 디자인한 형태인데요
이런것이 UX design의 한 형태일수도 있겠죠?
상당히 일러스트가 다양한 형태로 나오네요.
월페이퍼만 따로 만드는 팀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러스트를 배워서 그런지, 다른 월페이퍼보다 네이버의 월페이퍼를
보면 마음이 상당히 편해지고, 네이버=검색이라는 이미지마져 없어지는 듯합니다.
이것은 11월의 월페이퍼인데, 디자인이 아주 색다르죠?ㅋ
이곳에 가면 rss등록하시면 자주 받으실수 있구요
네이버검색 공식블로그
예전것들은 저의 디자인창고에 오시면
받아가실수 있습니다.
디자인창고 가기
12월달의 월페이퍼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제가 디자인하고있는 12월의 월페이퍼도 곧 나올것입니, 기대해주세요..ㅋ
네이버의 월페이퍼입니다. 다른곳의 월페이퍼도 마찬가지있겠지만
왼쪽화면을 빈공간으로 둔채 오른쪽으로 배치하는 레이아웃을 디자인한 형태인데요
이런것이 UX design의 한 형태일수도 있겠죠?
상당히 일러스트가 다양한 형태로 나오네요.
월페이퍼만 따로 만드는 팀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제가 일러스트를 배워서 그런지, 다른 월페이퍼보다 네이버의 월페이퍼를
보면 마음이 상당히 편해지고, 네이버=검색이라는 이미지마져 없어지는 듯합니다.
이것은 11월의 월페이퍼인데, 디자인이 아주 색다르죠?ㅋ
이곳에 가면 rss등록하시면 자주 받으실수 있구요
네이버검색 공식블로그
예전것들은 저의 디자인창고에 오시면
받아가실수 있습니다.
디자인창고 가기
12월달의 월페이퍼가 상당히 기대됩니다^^
제가 디자인하고있는 12월의 월페이퍼도 곧 나올것입니, 기대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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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1] 디자인분석_감정은행
Communication Center
2007/03/21 09:10
[디자인 분석하기 제 1기]
what do you think the simplest design?
제 1기의 첫 주제는 우리나라 제 1의 포털사이트라고 알고 있는 네이버 부터 시작할까 한다.
이 분석하기의 목적은 애플과 같은 open design이라고나 할까. 일단 내 자신방법의 분석과
혹시나 (카더라) 통신류의 내용을 섞어서 쓸 것입니다.
내용의 흐름은 저의 경험디자인을 주변의 내용과 더불어 씁니다. 물론 마케팅 데이타적인
요소를 배제하게 될것입니다.
주안점] 네이버에 종사하시거나 포털사이트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그냥
이런 분석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지나가 주삼...^^
[TOP]
상단부분은 네이버는 다음,네이트,파란등과 같이 상단을 포털의 Brand color를 유지하기위해
Green으로 표현을 합니다. 물론 검색창의 좌우에 낚시성의 이미지배너와 텍스트광고가
아주 효과적일거라 생각은 듭니다만..^^
제 개인적인 관점은 어디까지가 과연 TOP일지 궁금합니다..소스를 뜯어보면 알수있겠지만
그렇게 까지는..ㅋ
그리고 개인적인사견으로는 지식보다는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만
지식은 물론 제가 관심가는 부분은 클릭을 하겠지만 인기검색어가 더 궁금하거든요
그리고나서 로그인부분에 와서 카페나,블로그,메일확인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하겠죠
(얼마전에 으뜸사용자를 은근슬쩍 1GB로 업그레이드 했던데...좀 홍보좀 하시지..ㅋ)
메인배너같은경우 이제는 그냥 이런게 있구나정도 느낌이 오구요...클릭율은 한 3%
나오나요? 네이버양?ㅋ
좀더 오른쪽으로 가면 날씨,달력,시계,문자등의 위젯사용 홍보배너가 보이죠.
멋지게도 플래시배너입니다..
여기까지 정리를 해보면 네이버의 디자인은 Green계열과 요즘 홍보를 위해 고정배너가 된
위젯영역의 Blue(에머럴드계열의 블루분위기입니다만)로 이루어졌죠.
제가 총괄디자이너라면 아마도 아래처럼 할것 같습니다
그린부분의 상단박스안쪽으로 전체 단을 집어 넣고 형태는 프린터기처럼 종이가 나오는
느낌이랄까요. 사견이었습니다..^^;;
left와 right를 정렬하는 의미에서는 끝정렬을 맞추는것도 좋겠지만...로그인부분과 위젯부분의
박스들이 그동안 배워온 디자인개념에서는 상당히 걸립니다..^^ 웬지 저 둘이서 양쪽으로
박차고 나올것 같네요...참 메인배너는 테두리를 쳐버려서 라운드배너가 나올경우 버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요즘 디자인의 대세인 위젯개념의 메인구성이 구글에서부터 상당히 바람이 거센걸로 생각이
듭니다만. 네이버는 개인을 위한 배려는 보이지 않습니다. 메일,쪽지,블로그,카페,지식iN,
해피빈...로그인 영역전부...
얼마전 네이트에서 시도했던 개인화영역(로그인후와 로그아웃후의 영역설정)은 상당히
저에게는 색다른 개념이고 좋았는데..사라졌더군요..매거진까지도요^^;;
비단 네이버뿐만 아니라 현재 거의 모든 포털들이 다 그러합니다만...아직 포털의 회원들이
그만한 대우를 받기에는 인터넷개념이 탑재가 안되었을거라고 생각하시는지는 몰라도
조만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이부분은 저도 비숫합니다만...비하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로그인후의 변화는 있습니다..각포털마다..박스 테두리를 쳐줍니다^^;;
-사용자의 경로를 DB로 저장해서..각분야의 추천정보는 없을까요..예를들면..
내 분야가 디자인이라면 저 밑의 오늘의 책처럼...나와 전혀 다른분야인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같은...책말고..디자인서적이 나온다면 기꺼이 구입하겠습니다.네이버양^^;;
오늘의 글을 일단 마무리 지으면서 이제 슬슬 낚시글들의 투성이인 Body부분으로 들어갑니다.
이부분은 이번주안으로 분석하도록하죠..
심플한디자인이라는 측면에서 포털..특히 네이버의 디자인은 현재 트렌드로 자리잡혔습니다.
네이버가 상단을 줄이자 거의 모든 포털이 따라하고, 중앙부분의 이미지영역도
보기좋게 상단이 늘어나게 보이도록 했죠...물론 저의 관점은 어디까지나 매출,마케팅등의
방면을 다 배제했습니다. 순수한 디자인만 해서는...Art를 해야겠지만요. 이글들은
정말로 개인화를 위한 사용자 경험디자인측면입니다...
네이버에 안그라픽스분들을 모셨다고 하는데..기대됩니다만^^;;
오프라인을 웹으로 계승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그럼 Body분석때 ...까지 안녕들^^
what do you think the simplest design?
제 1기의 첫 주제는 우리나라 제 1의 포털사이트라고 알고 있는 네이버 부터 시작할까 한다.
이 분석하기의 목적은 애플과 같은 open design이라고나 할까. 일단 내 자신방법의 분석과
혹시나 (카더라) 통신류의 내용을 섞어서 쓸 것입니다.
내용의 흐름은 저의 경험디자인을 주변의 내용과 더불어 씁니다. 물론 마케팅 데이타적인
요소를 배제하게 될것입니다.
주안점] 네이버에 종사하시거나 포털사이트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보신다면 그냥
이런 분석하는 사람도 있구나 라고 지나가 주삼...^^
[TOP]
상단부분은 네이버는 다음,네이트,파란등과 같이 상단을 포털의 Brand color를 유지하기위해
Green으로 표현을 합니다. 물론 검색창의 좌우에 낚시성의 이미지배너와 텍스트광고가
아주 효과적일거라 생각은 듭니다만..^^
제 개인적인 관점은 어디까지가 과연 TOP일지 궁금합니다..소스를 뜯어보면 알수있겠지만
그렇게 까지는..ㅋ
그리고 개인적인사견으로는 지식보다는 실시간 인기검색어를 더 많이 보게 됩니다만
지식은 물론 제가 관심가는 부분은 클릭을 하겠지만 인기검색어가 더 궁금하거든요
그리고나서 로그인부분에 와서 카페나,블로그,메일확인을 위해서는 로그인을 하겠죠
(얼마전에 으뜸사용자를 은근슬쩍 1GB로 업그레이드 했던데...좀 홍보좀 하시지..ㅋ)
메인배너같은경우 이제는 그냥 이런게 있구나정도 느낌이 오구요...클릭율은 한 3%
나오나요? 네이버양?ㅋ
좀더 오른쪽으로 가면 날씨,달력,시계,문자등의 위젯사용 홍보배너가 보이죠.
멋지게도 플래시배너입니다..
여기까지 정리를 해보면 네이버의 디자인은 Green계열과 요즘 홍보를 위해 고정배너가 된
위젯영역의 Blue(에머럴드계열의 블루분위기입니다만)로 이루어졌죠.
제가 총괄디자이너라면 아마도 아래처럼 할것 같습니다
그린부분의 상단박스안쪽으로 전체 단을 집어 넣고 형태는 프린터기처럼 종이가 나오는
느낌이랄까요. 사견이었습니다..^^;;
left와 right를 정렬하는 의미에서는 끝정렬을 맞추는것도 좋겠지만...로그인부분과 위젯부분의
박스들이 그동안 배워온 디자인개념에서는 상당히 걸립니다..^^ 웬지 저 둘이서 양쪽으로
박차고 나올것 같네요...참 메인배너는 테두리를 쳐버려서 라운드배너가 나올경우 버그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요즘 디자인의 대세인 위젯개념의 메인구성이 구글에서부터 상당히 바람이 거센걸로 생각이
듭니다만. 네이버는 개인을 위한 배려는 보이지 않습니다. 메일,쪽지,블로그,카페,지식iN,
해피빈...로그인 영역전부...
얼마전 네이트에서 시도했던 개인화영역(로그인후와 로그아웃후의 영역설정)은 상당히
저에게는 색다른 개념이고 좋았는데..사라졌더군요..매거진까지도요^^;;
비단 네이버뿐만 아니라 현재 거의 모든 포털들이 다 그러합니다만...아직 포털의 회원들이
그만한 대우를 받기에는 인터넷개념이 탑재가 안되었을거라고 생각하시는지는 몰라도
조만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물론 이부분은 저도 비숫합니다만...비하하고자
하는 말은 아닙니다)
로그인후의 변화는 있습니다..각포털마다..박스 테두리를 쳐줍니다^^;;
-사용자의 경로를 DB로 저장해서..각분야의 추천정보는 없을까요..예를들면..
내 분야가 디자인이라면 저 밑의 오늘의 책처럼...나와 전혀 다른분야인 오류와 우연의 과학사
같은...책말고..디자인서적이 나온다면 기꺼이 구입하겠습니다.네이버양^^;;
오늘의 글을 일단 마무리 지으면서 이제 슬슬 낚시글들의 투성이인 Body부분으로 들어갑니다.
이부분은 이번주안으로 분석하도록하죠..
심플한디자인이라는 측면에서 포털..특히 네이버의 디자인은 현재 트렌드로 자리잡혔습니다.
네이버가 상단을 줄이자 거의 모든 포털이 따라하고, 중앙부분의 이미지영역도
보기좋게 상단이 늘어나게 보이도록 했죠...물론 저의 관점은 어디까지나 매출,마케팅등의
방면을 다 배제했습니다. 순수한 디자인만 해서는...Art를 해야겠지만요. 이글들은
정말로 개인화를 위한 사용자 경험디자인측면입니다...
네이버에 안그라픽스분들을 모셨다고 하는데..기대됩니다만^^;;
오프라인을 웹으로 계승하는 모습을 보고싶습니다...
그럼 Body분석때 ...까지 안녕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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