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uxd practicum 2007을 작년에 이어 두 번째 개최합니다.
작년의 결과물도 상당히 재미있고, 다분히 안그라픽스의 느낌을 반영한
디자인인듯합니다.

UXDP 2006 History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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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D PRACTICUM 2007

주요행사
1. UX Design Studio Competition

1,2차에 걸친 사전심사를 통해 선발된 총 30명의 참가자들이 6명씩 5개의 Studio로 나뉘어, 부여된 주제에 따라 UX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NHN CMD 부문 전문가들이 진행하는 UI 디자인, 사용성 분석, 커뮤니케이션 등 프로세스별 강의와 실무 체험이 병행되며, 최종 결과물은 행사 마지막날 공정한 심사를 거쳐 시상하게 됩니다.

2. UX디자인리더 초청특강
국내외 UX 디자인계를 선도하고 있는 명사들을  초청하여 UX 디자인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볼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마련합니다.

3. NHN CMD 부문 탐방
NHN CMD 부문의 구조와 역할 등을 살펴보고, 현업 UX 디자이너와의 대화를 통해 UX 디자이너가 가져야 할 역량과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4. 멘토링 제도 운영
NHN CMD 부문에서 활약 중인 선배로 구성된 멘토가 Studio별로 배치되어 프로젝트 진행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과 상담을 진행합니다.



제가 예전에 학교에서 배웠던 스타일과도 상당히 흡사합니다.
이분도 홍대 안상수교수님의 제자이셨다고 합니다. 성도 안씨성을 가지셔서
전...자제분인줄 알았습니다^^;;

디자인사이

안병학교수님의 개인사이트

글자의 폰트느낌과 레이아웃들이 약간의 병렬화가 안되시는지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개인적으로 안그라픽스나 네이버의 디자인스타일을 좋아합니다. 심플과 모던함이겠죠
거기에 color의 환상적인 매치... 기본컬러의 mood를 유지하는 그 능력은 가히 우리나라
최고의 디자인이라고 하겠습니다.

왜 제가 대학생때는 저런게 없었을까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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